‘원더풀스’ 감독, 차은우 탈세 논란에 “후반작업 후 알게 돼…연기는 만족” 작성일 05-12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HRwchTsI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196a56787e679f8b1eb9041fad546a265187b3e17c41069da97227a0f35ddc" dmcf-pid="Q4IFZzKpO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인식 감독(왼쪽)과 배우 차은우 / 사진=일간스포츠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ilgansports/20260512120604209nbyu.jpg" data-org-width="800" dmcf-mid="6h9Ldcwaw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ilgansports/20260512120604209nby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인식 감독(왼쪽)과 배우 차은우 / 사진=일간스포츠 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34d06486ae097bf0ca2d18f95b4b2ea36762e0d63331af702c5f91268b39677" dmcf-pid="x8C35q9UsV" dmcf-ptype="general"> 유인식 감독이 차은우의 탈세 의혹에 대해 입을 열었다. </div> <p contents-hash="3379aa305ea5b8c37b53a3790e0083e95d722af4572ef08673eb5909ac651092" dmcf-pid="ylfanDsAE2" dmcf-ptype="general">12일 오전 서울 종로구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는 넷플릭스 시리즈 ‘원더풀스’ 제작보고회가 열렸다.</p> <p contents-hash="419d09e8ad0ec8ed535ff19955f4aeee99179874e69f20c329aa1370a87ad335" dmcf-pid="WS4NLwOcO9" dmcf-ptype="general">이날 유 감독은 차은우의 편집 여부를 묻는 말에 “편집과 후반작업이 거의 다 된 상태에서 기사로 (차은우 탈세 논란을) 접했다”며 “이 프로젝트는 나에게도 오랜 로망이었고 많은 분이 1초의 샷을 찍기 위해서 고생한 작품”이라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746abb615615a184c307cf787497a6021627f129e9bd76f269b20e2544640035" dmcf-pid="Yv8jorIkOK" dmcf-ptype="general">이어 “전체적인 드라마 완성도를 최우선으로 놓고 편집과 후반작업을 했다”며 “이 자리에서 그 이상은 말씀드릴 수 없을 것 같다.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56f7a3a16416512d03f38c6e26f41f839c687ee9de751ffc0a8b926d589354f" dmcf-pid="GT6AgmCEOb" dmcf-ptype="general">유 감독은 또 차은우와 호흡에 대해서는 “물리적, 육체적으로 차은우뿐 아니라 모든 배우에게 새로운 챌린지였을 거다. 각자가 헌신적으로 구현해야 전체적인 앙상블이 맞춰진다”며 “차은우도 다른 배우처럼 열정적으로 임해줬고 결과에 만족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d6ffd31a672898bc9432643de5754c9785a2a0dce665c1a7970751c2b0cdb3f" dmcf-pid="HyPcashDwB" dmcf-ptype="general">앞서 차은우는 지난 1월 탈세 의혹에 휩싸였다. 당시 국세청은 차은우 모친이 설립한 법인과 매니지먼트 계약 구조에 문제를 제기하며 거액의 소득세를 추징했다. 탈세 규모는 200억원대로 알려졌다. 현재 군 복무 중인 차은우는 여러 차례 사과의 뜻을 전했지만, 비판 여론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eafc034bdcb6e96986f8a511e53985444e0412b0a54ad81db211ac9e983d0674" dmcf-pid="XrqdxacnOq" dmcf-ptype="general">한편 ‘원더풀스’는 1999년 세기말, 우연히 초능력을 각성한 마을 ‘모지리’들이 평화를 위협하는 빌런에 맞서 사투를 벌이는 코믹 어드벤처물로, 오는 15일 공개된다.</p> <p contents-hash="ca5c63007712068c578cfcadb9080c66202f18adcce52879bf22aeb70be8b50c" dmcf-pid="ZmBJMNkLmz" dmcf-ptype="general">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은빈 “‘우영우’ 유인식 감독과 재회 잘한 선택...정말 대단한 감독” (원더풀스) [MK★현장] 05-12 다음 '태도 논란' 양상국 "여친 집 2년간 데려다 줬다…경상도 캐릭터로 선 넘어" 사과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