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신들렸다. 첫 오컬트 호러 도전 ‘신사:악귀의 속삭임’ 내달 개봉 작성일 05-11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Xv6ntpX7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9795a5cc734aa569c079c2c956c59fe0fcafaedf6710e735473bc8acfb91b1" dmcf-pid="BZTPLFUZ7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구마키리 가즈요시 감독의 영화 ‘신사:악귀의 속삭임’ 포스터. 사진 ㈜로아앤코홀딩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sportskhan/20260511092419208bbwb.png" data-org-width="1200" dmcf-mid="5zrBPyHlz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sportskhan/20260511092419208bbwb.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구마키리 가즈요시 감독의 영화 ‘신사:악귀의 속삭임’ 포스터. 사진 ㈜로아앤코홀딩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c836ad4e4d55d20aa97d8d6c27bc379f7847455249171869933df1ef2d60fdc" dmcf-pid="bjiXuEmj7N" dmcf-ptype="general">배우 김재중이 샤머니즘 오컬트 호러 ‘신사:악귀의 속삭임’을 통해 박수무당으로 파격 변신한다.</p> <p contents-hash="5aff8f382414777d4fbc3a199eff5d26cee205078b17d49c761e5f26a948dc85" dmcf-pid="KAnZ7DsA3a" dmcf-ptype="general">김재중이 주연을 맡은 구마키리 가즈요시 감독의 영화 ‘신사:악귀의 속삭임’은 다음 달 17일 개봉을 예고하며 포스터와 함께 예고편 역시 11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660b29dbc5f6793a59f802be61ab3ec2065af7da4500ed187eac25dc14827c2d" dmcf-pid="9cL5zwOcUg" dmcf-ptype="general">영화는 일본 고베의 폐신사에 답사를 하러 갔던 대학생 세 명이 사라지고 박수무당 명진(김재중)이 사건을 파헤치기 위해 그곳으로 찾아 기이한 악귀와 맞서는 샤머니즘 오컬트 호러물이다.</p> <p contents-hash="3fd1ad0a182d585e15f43efa85b8973dcc873f607bf7a8165b20a95777098b86" dmcf-pid="2ko1qrIk7o" dmcf-ptype="general">공개된 1차 포스터에는 신사의 관문인 도리이와 폐신사의 모습이 담겼다. “무언가 들리기 시작했다”는 카피와 불 켜진 폐신사의 모습은 또 하나의 공포영화 완성의 기운을 뿜어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e901dc599ff818a49a13264d73af6a9b81b6d12381c7635483de4b342c6324" dmcf-pid="VEgtBmCE3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구마키리 가즈요시 감독의 영화 ‘신사:악귀의 속삭임’에서 박수무당 명진 역을 맡은 배우 김재중이 출연하는 예고편 한 장면. 사진 ㈜로아앤코홀딩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sportskhan/20260511092421099xsrx.png" data-org-width="1200" dmcf-mid="zX5ikq9UU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sportskhan/20260511092421099xsrx.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구마키리 가즈요시 감독의 영화 ‘신사:악귀의 속삭임’에서 박수무당 명진 역을 맡은 배우 김재중이 출연하는 예고편 한 장면. 사진 ㈜로아앤코홀딩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7a60b9e2c2c98bcd0dc86e8e8f65c86329a9d1305744c251c46649c8df95a30" dmcf-pid="fDaFbshDun" dmcf-ptype="general">영화 예고편은 일본 고베 올로케이션 촬영으로 완성된 이국적이고 음산한 비주얼과 한국적인 샤머니즘의 분위기를 섞어 여름 극장가의 문을 여는 작품이 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9d645ba8fd239b7bbaa729bb8ca0ec7f8e629ab845d7c2069a593391754c92f4" dmcf-pid="4wN3KOlw7i" dmcf-ptype="general">영화는 ‘요코의 여행’을 통해 제25회 상하이국제영화제에서 작품상, 여우주연상, 각본상을 수상했고, ‘#맨홀’로 제73회 베를린국제영화제와 제27회 부천판타스틱영화제 초청을 받은 구마키리 가즈요시 감독의 작품이다.</p> <p contents-hash="e93725e453d2343574c71d5c572a0da1d4e597988b764157f3b01ec3147c7f94" dmcf-pid="8rj09ISruJ" dmcf-ptype="general">이미 영화는 제28회 부천판타스틱국제영화제에 초청됐다. 김재중은 박수무당 명진 역으로 오컬트 호러에 도전한다. 여기에 공성하가 유미 역을, 연극과 뮤지컬 무대에서 실력을 다진 고윤준이 목사 한주 역으로 스크린에 데뷔한다.</p> <p contents-hash="69cb1e22bcaed287ab1d0acf57324090f53ee21e6b8b5b8cb9fa50674cdd1a5e" dmcf-pid="6AnZ7DsAzd" dmcf-ptype="general">영화 ‘신사:악귀의 속삭임’은 다음 달 17일 CGV에서 단독 개봉한다.</p> <p contents-hash="9446dcabc06cb53058ec17199af9a1ef2c622a0e837ef1037fea80e6f2e117f4" dmcf-pid="PcL5zwOcpe" dmcf-ptype="general">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 공격 빨라지자…SK쉴더스, 생성형 AI 기반 보안 교육 확대 05-11 다음 SLL, 드라마·영화·OTT 모두 통했다…'백상예술대상' 7관왕 영예 05-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