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공격 빨라지자…SK쉴더스, 생성형 AI 기반 보안 교육 확대 작성일 05-11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보안 실무자 30명 대상 AI 보안 교육 운영<br>취약점 분석·침해사고 대응 등 실전형 교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I8FbshD5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a23f5541e5c710e4f41b102dc68f12d2e7be10c22580e6eedd2ec31b89efc4" dmcf-pid="WFj8i10HY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SK쉴더스 사이버보안 관제센터. (사진=SK쉴더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newsis/20260511092404336ekwv.jpg" data-org-width="720" dmcf-mid="x4vNsV6bt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newsis/20260511092404336ekw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SK쉴더스 사이버보안 관제센터. (사진=SK쉴더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3bd638eb704f2bd67e1aebd02a96ca222d4886abfd2884998e92fc49457fce4" dmcf-pid="Y3A6ntpXHn"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윤정민 기자 = SK쉴더스가 국내 기업 보안 실무자를 대상으로 인공지능(AI) 활용 역량 강화 교육에 나선다. AI 기반 사이버 공격이 고도화되는 가운데 보안 업무 전반에 AI 활용 능력을 접목해 실무 대응력을 높이겠다는 취지다.</p> <p contents-hash="59903842abf6961a4e29447a21e6ad35a17503e9fe26a725144ff873b9a8f4aa" dmcf-pid="G0cPLFUZ5i" dmcf-ptype="general">SK쉴더스는 '생성형 AI 활용 보안 역량 강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p> <p contents-hash="7e2feb4e05ed7737203bee98a9502bfa27583a6a2161f85273fdbe86da298871" dmcf-pid="HpkQo3u5HJ" dmcf-ptype="general">이 교육은 취약점 진단·분석, 침해사고 탐지·대응, 보안 관제 등 현업에서 AI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실습 중심 과정으로 구성됐다. AI 기반 보안 기술 이해부터 실습, 프로젝트 수행 순으로 진행한다.</p> <p contents-hash="f0f4ed72ad1a50c228b303349f6760d08a71474cabdb9f50ebe152593420baf9" dmcf-pid="XUExg071Gd" dmcf-ptype="general">실제 공격 대응 절차를 반영한 문제중심학습(PBL) 방식으로 운영된다. 수강생들은 SK쉴더스 EQST 모의해킹 환경과 챗GPT 등 AI 도구를 활용해 공격 시나리오 분석부터 대응 전략 수립, 결과 보고서 작성까지 전 과정을 수행한다.</p> <p contents-hash="3b0bc1e7093acfff16bad50e43f121f057612984ca296137c4e1bbc77ae39134" dmcf-pid="ZuDMapztYe" dmcf-ptype="general">SK쉴더스가 교육에 나선 건 최근 AI 기반 공격 속도와 자동화 수준이 급격히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크라우드스트라이크 '2026 글로벌 위협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AI 활용 사이버 공격은 전년 대비 89% 증가했다. 해커가 시스템 내부로 침투하는 데 걸리는 평균 시간도 29분으로 전년 대비 65% 빨라졌다. 일부 사례에서는 단 27초 만에 보안 체계가 무력화된 사례도 보고됐다.</p> <p contents-hash="4752fb37c6dcb73291fe33530ce888eb222ef8293f4229d883b6cfab5b1d10b0" dmcf-pid="57wRNUqFZR" dmcf-ptype="general">포티넷도 최근 보고서를 통해 지난해 취약점 공개 후 최초 공격 시도까지 걸린 평균 시간이 24~48시간이라고 밝혔다. 이는 전년도 평균 4.76일 대비 공격 준비 시간이 절반 이하로 단축된 것으로 AI 기반 자동화 공격 확산으로 방어 대응 여유가 빠르게 사라지고 있다는 분석이다.</p> <p contents-hash="23b9316df6b674ffc647ac565e17e9e2892cf57221b64fa22a1c5353aebaa455" dmcf-pid="1zrejuB3HM" dmcf-ptype="general">이에 보안 현장에서는 AI 기반 대응 역량 확보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중소기업은 제한된 인력과 기술 여건 때문에 최신 위협 대응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아 기업 간 보안 격차 확대 우려도 제기된다.</p> <p contents-hash="45dcbc46acd259619ac2e13e2454087b39f1f0cf6942cc206dde6d4c55bd7361" dmcf-pid="tqmdA7b0Zx" dmcf-ptype="general">SK쉴더스는 반복적이고 방대한 보안 데이터를 생성형 AI로 자동화하는 실습 교육을 통해 현장 업무 효율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p> <p contents-hash="5eb3429e96c28ebfdffe3cfdcfce00be0f9caa7388f41e14abfb246d40b5c499" dmcf-pid="FBsJczKpGQ" dmcf-ptype="general">SK쉴더스는 이번 교육이 국내 기업 보안 실무자의 AI 활용 역량을 높이고 생성형 AI 기반 보안 위협 대응 체계 강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5b4fdb3ad6e0ba0d0898259822b3d66531acab331e0505236c7f4813b41c744" dmcf-pid="3bOikq9U5P" dmcf-ptype="general">교육 신청은 오는 25일까지 가능하며 3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p> <p contents-hash="88ea4c05f2cf38c8a3f8c1a2578b51fdebafc751566eef1bcd505d063468b1ee" dmcf-pid="0KInEB2ut6" dmcf-ptype="general"><a href="https://www.newsis.com/?ref=chul" target="_blank">☞공감언론 뉴시스</a> alpaca@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키, '샤이니' 컴백 활동 합류…'주사 이모' 논란 5개월만 05-11 다음 김재중 신들렸다. 첫 오컬트 호러 도전 ‘신사:악귀의 속삭임’ 내달 개봉 05-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