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LL, 드라마·영화·OTT 모두 통했다…'백상예술대상' 7관왕 영예 작성일 05-11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SLL, ‘김 부장 이야기’·‘파인: 촌뜨기들’까지…백상 수상 릴레이<br>SLL, ‘현실 공감 드라마’부터 흥행 영화까지…백상예술대상 싹쓸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S01lPRfd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fa3fee4382a34965a50e424734136eb42d444f4823efd0654297075a0dd933" data-idxno="709932" data-type="photo" dmcf-pid="yjSINUqFL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HockeyNewsKorea/20260511092452158qeau.jpg" data-org-width="720" dmcf-mid="PgsDi10HL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HockeyNewsKorea/20260511092452158qea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14679fd51a7712a1c27f66e3710fc187b1449604496a89aebd3d72ce5b9de9a" dmcf-pid="YcThA7b0Lz" dmcf-ptype="general">(MHN 김예나 기자) SLL이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드라마와 영화를 아우르는 압도적인 성과를 거두며 K-콘텐트 대표 스튜디오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SLL은 총 3개 작품으로 7개 부문 수상이라는 쾌거를 달성, 작품성과 대중성을 모두 인정받았다.</p> <p contents-hash="0b8e49c9317432565b4919a45f62aec12f6cdf602310e86b22249c779799bb7d" dmcf-pid="GkylczKpJ7" dmcf-ptype="general">지난 8일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JTBC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이하 '김 부장 이야기')는 방송부문 대상과 남자 조연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2관왕에 올랐다. 극 중 현실적인 중년 직장인의 삶을 밀도 있게 그려낸 배우 류승룡은 방송부문 대상을 수상했고, 깊은 존재감을 보여준 유승목은 방송부문 남자 조연상을 차지했다.</p> <p contents-hash="a06842c5568a6b7894dd62fe8a91dec2483ab4b0c66d5f2271caf619a6cbccdd" dmcf-pid="HEWSkq9Udu" dmcf-ptype="general">'김 부장 이야기'는 임원 승진과 서울 자가 마련에 인생을 건 중년 직장인의 현실을 날카롭고도 따뜻하게 풀어내며 시청자들의 폭넓은 공감을 얻었다. 특히 SLL이 '나의 해방일지', '대행사' 등을 통해 구축해온 현실 밀착형 드라마 계보를 다시 한번 확장시킨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502d534f52206a594617f21e5e46ecac82ad23af5a8eba0c3dfb00a4ba0b13bd" dmcf-pid="XDYvEB2udU" dmcf-ptype="general">SLL 레이블 비에이엔터테인먼트가 제작에 참여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이번 시상식에서만 무려 4관왕을 차지하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극 중 엄흥도 역을 맡은 유해진은 영화부문 대상을 수상했고, 단종 역으로 깊은 인상을 남긴 박지훈은 영화부문 남자 신인 연기상과 네이버 인기상 남자 부문을 동시에 거머쥐며 차세대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켰다.</p> <p contents-hash="4b069f26cb489d29ef2ab7d2257e26b885cbcdfa38f06331586c50951c4d167f" dmcf-pid="ZwGTDbV7Lp" dmcf-ptype="general">특히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이후 1680만 관객을 돌파하며 역대 흥행 순위 2위에 오르는 등 폭발적인 흥행 성과를 거둔 데 이어, 작품이 가진 사회적·문화적 영향력까지 인정받아 구찌 임팩트 어워즈까지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흥행성과 작품성을 동시에 입증하며 올해 영화계 대표 화제작다운 저력을 보여준 셈이다.</p> <p contents-hash="e16e6e9b73747e595302898cc3c3c38503e9c0ddc3a54933ed70287658beb218" dmcf-pid="5rHywKfzM0" dmcf-ptype="general">또한 SLL이 제작에 참여한 디즈니+ 오리지널 '파인: 촌뜨기들'에서는 임수정이 방송부문 여자 조연상을 수상하며 작품의 완성도를 인정받았다. 섬세한 감정 연기와 탄탄한 존재감으로 극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는 호평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26249306ba88cb6d4e18e8e39e9f295017e67858fcdedc8a2f32a09969c8dddd" dmcf-pid="1mXWr94qd3" dmcf-ptype="general">이로써 SLL은 드라마와 영화, OTT 시리즈까지 다양한 플랫폼과 장르를 아우르며 총 7관왕이라는 기록을 완성했다. 작품성과 화제성, 흥행성을 동시에 인정받으며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갖춘 K-콘텐트 스튜디오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p> <p contents-hash="50031c41a822344b617665f03b00913554e180b61d43e2d673d7ea6e35dece4e" dmcf-pid="tsZYm28BMF" dmcf-ptype="general">SLL 관계자는 "이번 백상예술대상 다관왕 수상은 제작사와 크리에이터가 함께 성장하는 SLL의 콘텐트 생태계가 만들어낸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드라마와 영화를 아우르는 다양한 장르의 웰메이드 콘텐트로 K-콘텐트의 위상을 더욱 높여가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778c37e4679afb6513f024009febbcc95915c3122ea763bbf05f6e5b9b380bf" dmcf-pid="FO5GsV6bMt" dmcf-ptype="general">사진=SL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재중 신들렸다. 첫 오컬트 호러 도전 ‘신사:악귀의 속삭임’ 내달 개봉 05-11 다음 ‘무명전설’ 끝까지 예측불가, 1위 성리 10위 이대환 단 110점 차 05-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