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라·홍진경, 마침내 파리 입성…"언니 예감이 좋아" 감격('소라와 진경') 작성일 05-10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UZx5Cvmz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f24459bfc3b34465e49ec2fceac4e991a22f1872ee8bb520709b9eccf5884a" dmcf-pid="271RtlyOz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0/SpoChosun/20260510103251850momr.jpg" data-org-width="1200" dmcf-mid="bVZx5Cvm0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0/SpoChosun/20260510103251850mom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a57535d5248ee8dc26b87dc5452901b4ecec4ef115a7d9c2dd2d18ae3acd770" dmcf-pid="VzteFSWI3x"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소라와 진경' 이소라와 홍진경이 마침내 꿈의 도시 파리에 입성한다.</p> <p contents-hash="810e32f2e27ff6479ac0b376cc7554b81b0073867018ca09d6762cc48e5cedb4" dmcf-pid="fqFd3vYC3Q"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되는 MBC '소라와 진경' 3회에서는 성시경과 '명예 영국인' 백진경, 그리고 홍진경의 딸 라엘의 특훈 속에 치러진 영어 면접 결과가 베일을 벗으며, 마침내 성사된 파리행의 서막이 오른다.</p> <p contents-hash="66b7250aa4d2162e61eba781bb3eda252219419f889d9012326cf2f53b932e72" dmcf-pid="4B3J0TGh0P" dmcf-ptype="general">사전 공개된 예고 영상에는 마침내 파리에 도착, 패션위크를 앞두고 전세계에서 모인 패션피플의 열기를 흠뻑 느낀 두 레전드 모델의 뭉클한 소감이 담겼다. "죽기 전에(?) 다시 만날 거란 생각도 못했다"는 이소라와 "두 달 전만 해도 언니랑 파리에 올 거라고는 상상도 못 했다"는 홍진경. 15년 만에 함께 같은 꿈에 도전, 최종 목적지인 파리에 발을 디딘 순간의 감격이 고스란히 전해진다.</p> <p contents-hash="f003ac682a56ca78196118e608348aa5d3a2f989fd265a4b06a0192213c08785" dmcf-pid="8b0ipyHl76" dmcf-ptype="general">홍진경의 남다른 각오도 눈길을 끈다.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까지, 홀로 파리와 뉴욕을 누비며 오디션에 도전했지만 쓴맛을 봐야 했던 과거를 회상하며, "이번엔 매 순간 후회 없이 즐기고 싶다"고 다짐하는 것. 또한, 숙소에 도착한 후, 발코니에서 바라보는 환상적인 에펠탑 뷰에 홍진경은 "언니 예감이 좋다"고 감탄한다. 과연 이 긍정의 촉이 적중할지 기대와 궁금증이 동시에 증폭되는 대목이다.</p> <p contents-hash="7a22cd6c248b9eb8df92ac7d376241dfd14f184e5a3037edc677ef9429d8716f" dmcf-pid="6iPOQzKp78" dmcf-ptype="general">두 사람의 동침 첫날밤(?)은 웃음 조준 킬포인트가 될 전망. 이소라는 "일을 미루다 닥쳐서 하는 성격"을 공통점으로 꼽으며 쇼핑이 아닌 '작곡가 쇼팽의 무덤 가기'를 버킷리스트로 꼽는다. 그리고 홍진경은 그런 언니를 보며 황당함을 금치 못한다. 달라도 너무 다른 성향을 지닌 두 사람의 파리 동고동락이 어떤 이야기를 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p> <p contents-hash="c4be018467ebc9d611af28814e6a75c5d31305b17e1a4aaa618b5a8edb45875a" dmcf-pid="PnQIxq9UU4" dmcf-ptype="general">한편 MBC '소라와 진경' 3회는 10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3e6a3124d97d908162eee73b998b37a2224f51796fbf4cc228d89cffc5edf2c0" dmcf-pid="QLxCMB2u3f" dmcf-ptype="general">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멋진 신세계' 박진우, 임지연과 티키타카…생활 밀착 코믹 연기 05-10 다음 김준호, 목욕탕의 추억 “엄마 따라 여탕…반 친구 만나” (독박투어4) 05-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