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목욕탕의 추억 “엄마 따라 여탕…반 친구 만나” (독박투어4) 작성일 05-10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nwprnae3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01e003139155730734717cf98aae0f790b04a89b839e0e90a789d1ef140dac" dmcf-pid="WLrUmLNdU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S, SK브로드밴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0/sportskhan/20260510103252762ysme.png" data-org-width="722" dmcf-mid="xxJTiV6bU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0/sportskhan/20260510103252762ysm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S, SK브로드밴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b8b93f13dac782e7bdd897c77ef55af3ee631aed63daa0f96226a84732d453a" dmcf-pid="YomusojJFK" dmcf-ptype="general">어릴때 ‘목욕탕의 추억’에 폭풍 공감을 불렀다.</p> <p contents-hash="52f6449415c29e216edfb342ca257e0f659e60f02324f4f55b97e4162d7cf8d5" dmcf-pid="Ggs7OgAi3b" dmcf-ptype="general">‘독박즈’가 럭셔리한 크루즈와 ‘가성비’ 좋은 지하철을 타고 ‘나가사키 짬뽕’을 먹으러 가는 신박한 일본 여행 코스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979e6c98197111fb9e88cd8141390f2ba52cca3c45f95af1e0afd40092b4fd7a" dmcf-pid="HaOzIacnuB" dmcf-ptype="general">9일 방송된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채널S, 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49회에서는 처음으로 크루즈 여행을 떠난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동서양의 낭만이 공존하는 일본 나가사키에 입성해, 현지 맛집과 명소를 섭렵하는 유쾌한 하루가 펼쳐졌다.</p> <p contents-hash="a0a04313684b4353242d430c65510f047cc35967be5ad8814211fb43bebd039f" dmcf-pid="XNIqCNkLpq" dmcf-ptype="general">앞서 크루즈에서 푸짐한 뷔페와 ‘흥 폭발’ 라틴쇼를 즐긴 ‘독박즈’는 밤이 되자 배 위에 있는 노천탕에 몸을 담갔다. 홍인규는 “바다 한가운데에서 온천을 즐기다니~”라며 행복해했고, 이후 ‘독박즈’는 선내 사우나로 이동해 목욕을 했다. 이때 김대희는 “나 초1 때 아빠랑 목욕탕을 갔는데 거기서 같은 반 여자애를 만난 적이 있다”고 아찔했던 기억을 소환했다. 그러자 김준호는 “난 반대로 엄마랑 여탕을 갔다가 같은 반 여자애를 만나서 그 뒤로 엄마 따라서 안 갔다”고 해 ‘독박즈’의 공감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4c5f4cd17c207788f0dc46f5d8afcfc163d93e83c244e0c495207b4ad544c297" dmcf-pid="ZjCBhjEoFz" dmcf-ptype="general">목욕 후 편안하게 취침한 ‘독박즈’는 다음 날 아침 일본 사세보항에 하선했다. 이후 지하철을 타고 나가사키에 도착했다. 장동민은 “이곳에 일본 3대 ‘차이나타운’이 있다. 거기로 가서 나가사키 짬뽕을 먹자”고 제안했다. 이동 중 이들은 플리마켓을 만났고, 공짜로 할 수 있는 ‘막대 넘어뜨리기’ 게임을 발견해 ‘교통비 통 독박자’를 뽑기로 했다. 게임 결과, 장동민이 꼴찌를 하는 반전이 벌어져 ‘독박즈’를 환호케 했다. 대환장 케미 속, 이들은 근처 빵집에서 나가사키 명물인 카스텔라를 사먹은 뒤 노면열차를 타고 130년 전통의 짬뽕 맛집에 도착했다. 여기서 ‘독박즈’는 짬뽕을 비롯해 사라우동, 탕수육, 교자, 동파육 등을 폭풍 주문했다.</p> <p contents-hash="01a41e907319129cb1bad8b6ab06288c6de2b8315a23f1e4ad5dc7f4399fe2a5" dmcf-pid="5vFd3vYCp7" dmcf-ptype="general">또한, ‘현재 독박 수’에 대해 중간 점검을 했는데, 홍인규는 뿌듯한 미소와 함께 “의외로 요즘 내가 (독박에) 안 걸리고 있다. 연초에 보살님이 빨간색을 입으면 운이 좋다고 해서 그렇게 했는데, 그 점사가 맞나 보다”고 말했다. 반면 유세윤은 “에휴, 난 그 보살님이 올해 운이 안 좋다고 했는데 진짜인가 봐”라며 좌절했다. 앞서 국내 투어에서 유세윤은 ‘최다 독박자’가 됐던 터라 ‘독박즈’는 소름 돋는 점사에 놀라워했다. 그러던 중 담백한 국물이 일품인 짬뽕이 나왔고, 이들은 “맛이 깔끔하다”, “라멘보다 낫다”며 그릇을 싹싹 비웠다. 이후, 숟가락 쌓기 게임으로 식사비 독박자를 정했는데, 여기서는 김대희가 꼴찌를 해 누적 2독을 달성했다.</p> <p contents-hash="a4442aa593e956814512a17ee4e12d87ea43d3c028501f38d1e5781321a799a4" dmcf-pid="1T3J0TGh3u" dmcf-ptype="general">식사 후, 홍인규는 “최근 태경이(홍인규 아들)가 일본 여행을 갔다가 강력 추천한 코스가 있다”며 ‘펭귄 수족관’ 투어를 제안했다. 김대희와 김준호가 마뜩지 않은 표정을 짓자, 그는 “지우-시우(장동민의 자녀들)한테 나중에 펭귄 보여주면 좋아할 거다. 미리 견학하자. 그리고 우리 딸 채윤이가 펭귄 인형을 사다달라고 해서~”라고 설득했다. 이에 김준호는 “그럼 가야지!”라며 자리에서 일어섰다.</p> <p contents-hash="a06541911c5f304b1557eaa7c0cec3f818b2946db899b7f1e81e101ffe50b91a" dmcf-pid="ty0ipyHl7U" dmcf-ptype="general">홍인규가 데려간 곳은 전 세계 유일의 펭귄 전문 수족관으로, 다양한 펭귄과 해양 생물들이 모여 있었다. 홍인규는 ‘2세’ 계획 중인 김준호에게 “형, 이제 이런 곳 와 봐아 해”라며 미리 육아 조언을 했고, 한 곳에 옹기종기 모여 있는 펭귄들의 모습을 보자 “어린이집에 아이들 맡겨 놓고 하원 대기하는 부모들 같다”라고 찰떡 비유했다. 김준호는 열심히 펭귄을 구경하다가 수족관 뒤쪽에 아이가 앉아 있는 것을 발견했는데, 곧장 “애들 잘 보이게 비켜주자”라고 ‘독박즈’에게 양보를 권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장동민도 아내에게 영상 통화를 걸어서 “지우, 시우야! 나중에 펭귄 보러 같이 꼭 오자”며 스윗한 아빠미를 발산했다. 그런가 하면, ‘독박즈’는 전혀 움직임이 없는 펭귄을 발견해 “저 팽귄이 5분 안에 (물 속으로) 뛴다, 안 뛴다”를 놓고 ‘펭귄 수족관’ 입장료 내기 게임을 했는데, 여기서는 홍인규가 독박자가 됐다.</p> <p contents-hash="e68276bcbaf06213fbf0a579addcc3ee1ec68bd65c82fd159a0d250062e875eb" dmcf-pid="FWpnUWXSup" dmcf-ptype="general">수족관 투어를 마친 ‘독박즈’는 홍인규의 딸을 위한 펭귄 인형 선물까지 구입한 뒤, 이곳에서 산 ‘얼음 깨기’ 게임을 해 ‘간식비 통 독박자’를 정하기로 했다. 힘 조절이 관건인 가운데, ‘지니어스’ 장동민이 ‘얼음 깨기’에 실패하면서 누적 2독이 됐다. 김준호는 “와! 장동민이 벌써 2독이라니~”라며 쾌재를 불렀다.</p> <p contents-hash="2920d0722a2611d78fa10c4429a90f70f169372dca70ac7991f4bda34c4613b1" dmcf-pid="3YULuYZv70" dmcf-ptype="general">어느덧 해가 저물고 김대희는 “야경 명소로 가자”며 ‘이나사야마산’ 전망대로 이끌었다. 이곳은 해발 333m를 로프웨이를 타고 올라 나가사키의 야경을 한 눈에 담을 수 있는 ‘일본 3대 야경 명소’였다. 빠른 속도의 로프웨이를 탄 ‘독박즈’는 금방 전망대 정상에 도착했고, 장동민은 “은하수를 보는 느낌이다”라며 감탄했다. 그러나 낭만도 잠시, 이들은 로프웨이 비용을 걸고 ‘꽁꽁 언 난간을 잡은 채 추위를 버티는 게임’ 등을 했는데, 0독으로 선전하던 유세윤이 독박자가 돼 씁쓸한 미소를 지었다.</p> <p contents-hash="15d592146de4d7846cdaa47c82fb6752185b12461acedf37688151390740a5e6" dmcf-pid="0Guo7G5Tp3" dmcf-ptype="general">크루즈를 타고 일본 나가사키로 간 ‘독박즈’의 마지막 날 이야기는 16일(토) 오후 9시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50회에서 만날 수 있다.</p> <p contents-hash="35a5c2971ea7419851cf6b6cf5382021033addb7e10ac181b67103cd2d1b0b41" dmcf-pid="pH7gzH1y0F" dmcf-ptype="general">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소라·홍진경, 마침내 파리 입성…"언니 예감이 좋아" 감격('소라와 진경') 05-10 다음 ‘살림남’ 박서진, 이벤트도 잘해…요요미·추혁진도 모인 母 생일파티[종합] 05-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