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신세계' 박진우, 임지연과 티키타카…생활 밀착 코믹 연기 작성일 05-10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2sk2FUZh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4a0a6d98213016a5117d9130b76015bdf163dd40f0a69f2a9208c239c58444" dmcf-pid="VdGSd94qv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멋진 신세계 박진우 / 사진=SBS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0/sportstoday/20260510103023883gyzq.jpg" data-org-width="600" dmcf-mid="9MxfWwOcy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0/sportstoday/20260510103023883gyz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멋진 신세계 박진우 / 사진=SBS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e15af85c225ec2148ce8a8e61e801e5086fb86b7681278b77042fe64e947a1b" dmcf-pid="fJHvJ28BCc"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배우 박진우가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에서 첫 등장부터 눈도장을 찍었다. </p> <p contents-hash="64b0b044b7285be534e2b9dd64a073e5506b17e630689f64e641f278cfd71f58" dmcf-pid="4iXTiV6bvA" dmcf-ptype="general">지난 9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2화에서는 낯선 현대 사회에 본격 적응하기 시작한 신서리(임지연)의 이야기가 펼쳐진 가운데, 박진우는 고시원 총무 '구총무' 역으로 등장했다.</p> <p contents-hash="02b61fa85a3a49e850bc1ad8dafda1b78ba349a0a5d14bae9e2e23dd94b5429d" dmcf-pid="8nZynfPKSj" dmcf-ptype="general">이날 극 중 구총무는 신서리가 머무르게 된 고시원을 관리하는 인물로, 무심한 듯 툭툭 내뱉는 현실적인 말투와 생활감 넘치는 태도로 등장부터 자연스럽게 존재감을 드러냈다. 고시원 입구에서 센서등에 놀란 서리 앞에 무심하게 등장한 그는 첫 만남부터 특유의 현실 밀착형 캐릭터성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ec97c509eaa73c3d143205722de5949692dac273ee03885f3443bb65bdfaf7cb" dmcf-pid="6L5WL4Q9yN" dmcf-ptype="general">이어 옥순(김혜숙)이 가져온 장조림 앞에 슬쩍 자리를 잡았다가도 “요새 한약을 먹고 있어서 육식하면 안 되지”라며 능청스럽게 물러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1cc6e2abb713685c2dc9985b2cf9615effd1d6b6631141b5d6dc4ffc48482356" dmcf-pid="Po1Yo8x2Ca" dmcf-ptype="general">또한 갑작스레 창문을 두고 불만을 터뜨리는 신서리에게 “그럼 뭐 남산타워라도 보일 줄 알았어?”라며 태연하게 받아치고, “가격 메리트 좋은 소형에다 환기도 되고, 제일 인기 있는 방 준 거구만”이라며 뻔뻔한 현실 논리로 응수했다. 이어 “창문 없는 방은 다 차서 없어, 새로 나면 옮기든가”라는 무심한 한마디까지 덧붙이며 구총무라는 생활형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완성했다.</p> <p contents-hash="6ea91c3010ed1ec823b334dee298f6f010a041b620928a9dd20edbcf5bbfe5d9" dmcf-pid="QgtGg6MVyg" dmcf-ptype="general">특히 신서리의 타박에도 능청스럽고 태연하게 받아치는 구총무의 모습은 두 사람의 티키타카 케미를 드러냈다. 과장되지 않은 표정 연기와 건조한 말투, 툭 던지는 유머 속에는 박진우 특유의 생활 연기 리듬이 자연스럽게 녹아들었고, 짧은 등장만으로도 강한 인상을 남겼다. </p> <p contents-hash="b27eb3b2c473b171893f6a41b46d648b35c24f0013647cbaf4c1b70c95994344" dmcf-pid="xaFHaPRfSo" dmcf-ptype="general">'멋진 신세계'는 매주 금, 토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b5b3bfd85822c2f7b4a2392de80226c12e9d202feb283c31ab4cf25916ac126f" dmcf-pid="y9mc9tpXWL"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NEXZ, ‘불후’ 첫 출연 우승…1표 차 왕중왕전行 05-10 다음 이소라·홍진경, 마침내 파리 입성…"언니 예감이 좋아" 감격('소라와 진경') 05-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