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세 입양' 김재중, 군대 찾아온 친부 면회 거절.."용서할 배포 없었다"[살림남][★밤TView] 작성일 05-09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c2nIwOchL"> <div contents-hash="d3ccf5b2a93a8da69ab80d769511a7ff302661b5a35919199742b6344a4a0241" dmcf-pid="PkVLCrIkln"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정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9109a1ff2d355d7a0bd17ddee989d4b9a27c0b94d5c79d33394287158df8d2" dmcf-pid="QEfohmCEv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9/starnews/20260509230154581xtqn.jpg" data-org-width="561" dmcf-mid="tO2nIwOcv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9/starnews/20260509230154581xtq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0377c8aefe9fe9a4ac5ce1df23fb2ce0f9242da4ff911d9e1ef685a53c810ce" dmcf-pid="xD4glshDyJ" dmcf-ptype="general"> 가수 김재중이 군 복무 시절 친아빠를 만날 뻔했다고 고백했다. </div> <p contents-hash="7b03885bb1415cdf744700e8d80cc65cec27ead6c71f9658c10f5120d5e76c99" dmcf-pid="yqhF894qvd" dmcf-ptype="general">9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는 절친한 동생 타쿠야에게 매운맛 조언을 건네는 김재중의 모습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d42b928098a064cc770a11e9a2ed41b4ff3fcefb9398fb4df79a664fa54e017a" dmcf-pid="WBl3628BCe" dmcf-ptype="general">이날 김재중은 강남에서 월세살이하는 타쿠야의 집을 방문해 잔소리 폭격을 이어갔다. 집안 곳곳에 놓인 위스키 공병과 명품 박스, 유통기한이 지난 식자재를 보고 경악을 금치 못한 것. </p> <p contents-hash="93809df2815180938f488656f53050e0578d1f64f88e1e3b00178c136a2883c2" dmcf-pid="YbS0PV6bCR" dmcf-ptype="general">그는 스케줄을 핑계로 강남을 고집하는 타쿠야에게 "강남도 강남에 안 산다. 강북에 살면서 돈 모아서 건물을 샀다. 다 허세다. 멋있어 보이지 않는다"라고 따끔하게 충고했다.</p> <p contents-hash="f93f9ff84c230ab4cde5052159ea0acc89ccb549fce33fdef9fb5a72d6c00445" dmcf-pid="GKvpQfPKhM" dmcf-ptype="general">이후 자신이 운영하는 기획사 사무실로 자리를 옮긴 김재중은 최근 방송을 통해 일본에서 친아버지를 만난 타쿠야에게 그동안 꺼내지 못했던 속마음을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97951275acbf9560fb836eafec78c80bfec30196e832ad9d3b5094ec9113c4" dmcf-pid="HGah053GS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9/starnews/20260509230155914jksq.jpg" data-org-width="561" dmcf-mid="8IUPcgAiW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9/starnews/20260509230155914jks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7cbfc51310570a3afbe9b7709dcc2d777192732c91d4197f7616e368ad098cb" dmcf-pid="XHNlp10HvQ" dmcf-ptype="general"> 김재중은 "형도 친아빠가 계시다. 군대 갔을 때 아버지라는 사람이 면회 왔다고 담당자가 나한테 조심스럽게 말하더라. '저는 보기 싫습니다'라고 거절했다"라고 털어놔 시선을 모았다. </div> <p contents-hash="2b2c5936651d5bca060bc1c009fe5ed5dd232d19c4eb6280f6f6a45242a51402" dmcf-pid="ZXjSUtpXSP" dmcf-ptype="general">그는 "편지만 받았는데 그 편지조차 간직하고 있지 않다. 형은 타쿠야만큼 용기도 없었고 용서할 배포도 없었다. 누군가를 용서하기가 쉽지 않다. 난 지금도 용서할 그릇이 안 된다. 네가 대단한 것 같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bfcbdb974e41931be06776a8b5d5c39430176008daec00a73578af8d352b6a2d" dmcf-pid="5ZAvuFUZC6" dmcf-ptype="general">타쿠야가 친아버지와 만난 사실을 새아버지에게 차마 털어놓지 못했다고 말하자 김재중은 "나도 똑같이 걱정했는데 우리는 가족을 걱정하는 거고, 가족은 나를 걱정한다. 가족에게 솔직히 얘기하면 평화가 찾아온다"라고 조언했다. </p> <p contents-hash="21115f139bfe72d3c21240b82cb81e054d43a9f67682b3565c2ee1e6b60fabcb" dmcf-pid="15cT73u5y8" dmcf-ptype="general">그는 "나는 뒤에서 친엄마랑 몰래 만나다가 걸려서 집안 전체가 뒤집어졌다. 이상한 아들 데려왔다는 식으로 말하더라"라며 배신감을 느꼈던 가족들의 반응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e497bc7a520f6f690034467a38cced39bceb642e2a95b7b88423c3abd3e0c915" dmcf-pid="t1kyz071W4" dmcf-ptype="general">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뮤지 “UV활동, 자격지심 있었다… 못 즐긴 게 아쉬워” (‘데이앤나잇’) 05-09 다음 “예의 있게 행동해” 유세윤, NAZE 실수할 때마다 이석훈에 회초리질 (유브이방) 05-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