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의 있게 행동해” 유세윤, NAZE 실수할 때마다 이석훈에 회초리질 (유브이방) 작성일 05-09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iKzR6MVy1"> <p contents-hash="85380dea409338e1e9d562ac05a84fd5cb2dca760cf3a11de058f57ba506d5d2" dmcf-pid="Q3hs5YZvT5" dmcf-ptype="general">‘예의돌’ 그룹 NAZE가 유브이를 만나 혹독한 데뷔 신고식을 치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3095fc5881da2c6e4ed94766763b2114e99656236d07eea457f8e3cdd8bae1" dmcf-pid="x0lO1G5Th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9/iMBC/20260509230317549rkff.jpg" data-org-width="1200" dmcf-mid="6HwcyhTsy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9/iMBC/20260509230317549rkf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f6cde1752001f97392b8b5834ce70421f7db4416af6250558e0aae0819223ab" dmcf-pid="yN82LenQCX" dmcf-ptype="general">NAZE(네이즈) 윤기, 턴, 도혁은 지난 8일 유브이(UV)가 운영하는 페이크 다큐 유튜브 채널 ‘유브이방’에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4351a810f49b9bbc05fc9d18c4ce20964a76cd38ee1c8d1d5dbcc111cdaaf05c" dmcf-pid="Wj6VodLxyH" dmcf-ptype="general">이날 셋은 소속사 선배 이석훈을 따라 ‘유브이방’에 입성했다. 이석훈은 항상 예의 있게 행동하라며 조언했고, 멤버들은 유브이 유세윤, 뮤지를 만나자마자 각 잡힌 인사로 예의를 차렸다. </p> <p contents-hash="1d30a41434bc778995766c8a2ef23b89cee3cdaa629b0fcbbab8b8360d4473bf" dmcf-pid="YAPfgJoMhG" dmcf-ptype="general">하지만 유세윤은 이들에게 “예의 있게 인사해”라고 딴지를 걸었다. 뮤지는 “첫인사인데 웃으면서 하지 말고 정중하게 해라”라고 덧붙였다. 특히 유브이가 태국인 멤버 턴에게 “오래전부터 우리나라에서는 절을 했다”라며 한국의 문화를 가르친 것. </p> <p contents-hash="b1fad56ec55fd085418b379348b90937e2129451a80c957ba8ab94bff99ec3c3" dmcf-pid="GcQ4aigRyY" dmcf-ptype="general">유브이는 이석훈을 향해 “너 절하는 거 안 가르쳤냐. 같은 소속사면 선배가 알려주는 게 맞다”라고 말했다. 이석훈은 싫은 기색 없이 몸소 시범을 보였고, 네이즈 멤버들도 잇따라 절을 했다. 유세윤은 “앞으로 너희 활동할 때도 예의 있게 행동해”라고 이석훈의 ‘밈’을 따라해 폭소를 안겼다. </p> <p contents-hash="db9df21c057279b1aaec174f8faae7769abe660a481bb1ff09e35045487d58d1" dmcf-pid="Hkx8NnaevW" dmcf-ptype="general">네이즈가 한 명씩 자기소개를 하자, 유세윤이 또 예의가 없다며 꼬투리를 잡았다. 이석훈은 “소인 이석훈이라 하옵니다”라며 친히 시범을 보였다. 이때 윤기의 기침 소리가 터져 나왔고, 심기가 불편해진 유브이는 이석훈의 종아리를 회초리질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p> <p contents-hash="10c8fa0d5580dc8bf0e2589f70f866d5fc22cae2afc0e031415f6ea5052fe04c" dmcf-pid="XEM6jLNdyy" dmcf-ptype="general">이후 네이즈는 데뷔 타이틀곡 ‘People Talk(피플 톡)’을 즉석 라이브로 불렀다. 이때 “대충 걸쳐 That's my style”이라는 가사가 도화선이 됐고, 유세윤은 “대충 걸치는 건 예의가 아니지”라며 이석훈에게 또 한 번 회초리를 들었다. </p> <p contents-hash="4b7df3a233c322dd8a72a84d5ef8e4d386280a5ae60447029277504bc184c6c6" dmcf-pid="ZOnewADgvT" dmcf-ptype="general">네이즈가 실수할 때마다 유브이가 회초리를 들었고, 급기야 멤버들의 옷까지 빼앗아 입었다. 결국, 인내심이 폭발한 이석훈이 “적당히 해야지. 애들 앞에서 뭐 하는 거냐”라고 정색했다. </p> <p contents-hash="55774eb8de0b9206da095bf5c23e92189347753e384e9ef00459a2c31ebff1c0" dmcf-pid="5ILdrcwaSv" dmcf-ptype="general">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유브이 채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세 입양' 김재중, 군대 찾아온 친부 면회 거절.."용서할 배포 없었다"[살림남][★밤TView] 05-09 다음 김태균, 6세 때 '고엽제 피해' 아버지 잃었다…"4년 소송 끝 현충원 안장" (데이앤나잇) 05-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