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 “UV활동, 자격지심 있었다… 못 즐긴 게 아쉬워” (‘데이앤나잇’) 작성일 05-09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QgpQfPK1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b0bce4660f01271e9dff4aec409cc92aff675befc54d139178341b8eac2272" dmcf-pid="pxaUx4Q9Z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주하의 데이앤나잇’ 사진|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9/startoday/20260509230002519hmtj.jpg" data-org-width="500" dmcf-mid="3dcqdQe4X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9/startoday/20260509230002519hmt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사진|MB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d8d7c84034fe61f0d78e01d4a4ad5802ee46e0c787b4dea91d90e600d7d25b5" dmcf-pid="UMNuM8x2Gq" dmcf-ptype="general"> 뮤지가 UV 활동 당시 자격지심이 있었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a534539e79f4c68758de2166148899c50de9a0afd6e477d25868bcfe95479866" dmcf-pid="uRj7R6MVXz" dmcf-ptype="general">9일 오후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오후 2시를 책임지고 있는 라디오 DJ 김태균, 뮤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546fdaf817a3d45f491f42e31b5526a36caa59e0dbb757dc8e841d472b14477e" dmcf-pid="7u4vuFUZY7"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뮤지는 프로듀서에서 가수가 된 이유에 대해서 밝혔다. 그는 “저는 방송의 꿈도, 가수의 꿈도 없었고 오로지 프로듀서만 했다. 그런데 유세윤 씨와 재밌게 한 UV가 운 좋게 많은 분이 사랑해준 거다. 저한테 방송은 생계를 위한 수단이다. 음악을 너무 자유롭게 하고 싶은데 다음 걸 잘해야 한다는 게 스트레스지 않냐”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e015c4db70cc552744228892fadbba94ab1611385dbf4eb7181e807c0276efd" dmcf-pid="z78T73u5Gu"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게 스트레스인 걸 알아서 제 음악을 편하게 하고 싶은 거다. 그래서 다른 쪽 일을 열심히 하는 거다. 제작진분들이 감사히 불러주시면 라디오도 한다. 이 모든 건 제가 음악을 자유롭게 하기 위해서다. 음악이 생계가 되지 않게 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5cd888f613a8d860e60c9c09d871fe21b0014840d2ce61fe34e0466e06bcb92" dmcf-pid="qz6yz071YU" dmcf-ptype="general">뮤지는 “약간 자괴감이 왔었던 게 밴드 활동할 때 목숨을 걸면서 할 때는 아무도 몰라줬다. 그런데 유세윤이라는 스타와 함께 할 때 그 노래들 너무 감사하고 고맙지만 나름대로 자격지심이 있었다. 그래서 그 순간들을 못 즐겼다. 나중에 생각해보니 아쉽더라. 유세윤은 다 즐겼는데”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3400719ae213c0f27e7f228312fe3b8f92c5ffe67ddcd442a88cef827d1faa3" dmcf-pid="BqPWqpztZp" dmcf-ptype="general">‘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은 토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25029724f4edbe293446198f09af26ef4056d8b54e87f9bffef5f45c930fab93" dmcf-pid="bBQYBUqFG0" dmcf-ptype="general">[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코르티스 ‘REDRED’, 스포티파이 글로벌 주간 차트 103위→61위 폭풍 상승 05-09 다음 '3세 입양' 김재중, 군대 찾아온 친부 면회 거절.."용서할 배포 없었다"[살림남][★밤TView] 05-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