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가 내 옷 훔쳤다” 폭로 디자이너, 급사과 “내 문제제기 방식 책임지고 싶다” 작성일 05-08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Zq5610HF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4eb0a571d731c23f3e3d05f749357d52cb28db15f658b4765fc36125269a51" dmcf-pid="Y5B1PtpX7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걸그룹 블랙핑크의 멤버 지수. 사진 스포츠경향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sportskhan/20260508165254829nzgo.png" data-org-width="533" dmcf-mid="qSB1PtpXF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sportskhan/20260508165254829nzg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걸그룹 블랙핑크의 멤버 지수. 사진 스포츠경향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3a37a0b0ee2fd9bd2c9d62f4d636c1fe3fdb02888c0a108346b5e0e47911356" dmcf-pid="G1btQFUZu7" dmcf-ptype="general">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지수가 의상 미반납 관련 누명을 벗어나는 분위기다.</p> <p contents-hash="508e33c4aecc20942a9bfdb9b0ee91a6c1e3f407d717f854ac1335fd89c39d65" dmcf-pid="H76znq9Upu" dmcf-ptype="general">지수의 의상 미반납 의혹을 제기했던 벨기에 출신 패션 브랜드 주다심 창립자인 벤자민 보트만스는 8일(한국시간)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지수와 그녀의 팀과 관련한 상황을 공개적으로 명확히 하고, 처음에 문제제기를 했던 방식에 대해 책임을 지고 싶다(I wnt to publicly Clarify the situation regarding Jisoo and her team, and also take responsibility for the way I initially addressed it)”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8f17d8fd28801ee2c95f7022670ffe4fc2d6683a61bd74ab93f94b7710a9b97" dmcf-pid="XzPqLB2uFU" dmcf-ptype="general">그는 “지수와 소속사 어느 쪽도 의상을 훔치거나 직접 취급, 배송 또는 개인적으로 보관하지 않았다”며 “그녀를 직접적으로 비난하려는 의도는 결코 없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74c958e01373585e14d506fe526f1a347fd41d9bb151084716364d1807146d9" dmcf-pid="ZqQBobV77p" dmcf-ptype="general">보트만스는 관련 상황을 상세히 설명하면서 “이번 설명을 통해 아티스트(지수)가 이번 상황 및 이를 둘러싼 소통 문제와 떨어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동시에 이 사태가 제 브랜드와 업무에 미친 실질적인 영향도 인정받길 바란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790b8780a3156dc06aa84fa3c9e93581e4fc78c97d58a22a8e211ae21abcca" dmcf-pid="5BxbgKfz0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벨기에 출신 브랜드 주다심의 창립자 벤자민 보트만스의 8일(한국시간) SNS 게시글. 사진 벤자민 보트만스 SNS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sportskhan/20260508165256199wguw.png" data-org-width="647" dmcf-mid="yCZh7lyOz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sportskhan/20260508165256199wguw.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벨기에 출신 브랜드 주다심의 창립자 벤자민 보트만스의 8일(한국시간) SNS 게시글. 사진 벤자민 보트만스 SNS 캡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9c0719396d28b9ee32cffb885146215ddf172a99c05c1b8de81412a77891616" dmcf-pid="1bMKa94q73" dmcf-ptype="general">앞서 보트만스는 SNS를 통해 최근 지수의 화보 촬영을 위해 한국으로 보낸 의상 중 일부가 반환되지 않았다면서 지수의 SNS 계정을 태그하며 “내 물건을 돌려달라” “내 물건을 훔쳐갔다”는 등의 격앙된 표현을 내놨다.</p> <p contents-hash="1915518a7801f0a4d8dd1c0fbd29f17cbe7c8147f34a9e986acee05886bf013f" dmcf-pid="tKR9N28B0F" dmcf-ptype="general">이후 논란이 확산하자 보트만스는 지난 6일 추가 영상을 올려 “지수를 공격한 적은 없다”며 “당시 작업을 맡았던 소속 스타일리스트 대행 측의 답변을 듣기 위해 이름을 언급한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4cc84bbceb776365c9d3654e5f51535c4dca2ff4f2ffbbdd1152be9fcd67d4f" dmcf-pid="F9e2jV6bUt" dmcf-ptype="general">지수는 블랙핑크로서의 활동은 YG엔터테인먼트와 함께하지만 개인 활동은 독립 후 설립한 소속사 블리수를 통해 처리하고 있다. 블리수는 최근 지수의 친오빠인 A씨의 각종 논란으로 친족이 경영에 개입한다는 의혹을 사기도 했다.</p> <p contents-hash="43a218e8ad86edbe0fdc8639de214d5e9a41005609b77e40a9b8f107f985bb61" dmcf-pid="32dVAfPKz1" dmcf-ptype="general">하지만 디자이너 측이 일단 사과를 하면서 몸을 낮추기 시작하면서, 그를 둘러싼 미반납 의혹도 수습국면에 들어설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9446dcabc06cb53058ec17199af9a1ef2c622a0e837ef1037fea80e6f2e117f4" dmcf-pid="0VJfc4Q9U5" dmcf-ptype="general">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합병 반대하면 블랙리스트” 마크 러팔로, 할리우드 실태 폭로 [TD할리우드] 05-08 다음 승합차 타고 가족과 아르바이트한 감독이 본 세상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