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 측, 무급 구인 글 사과 "사전에 충분히 살피지 못해, 송구" 작성일 05-08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oGwa94qD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3eeb818cfd62b898b81d3ce1ece8732151939679cfeb9d84c89fff6137d6be" dmcf-pid="FA1Ik8x2m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현재 2026 월드 투어 '아카이브. 1'을 진행 중인 가수 우즈. 이담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nocut/20260508152412089mskf.jpg" data-org-width="710" dmcf-mid="1rvAizKpI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nocut/20260508152412089msk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현재 2026 월드 투어 '아카이브. 1'을 진행 중인 가수 우즈. 이담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9b965d10447cce0805309a0925445ef5bbbc8588c4432ee3f1db436e2a86219" dmcf-pid="3ctCE6MVsc" dmcf-ptype="general"><br>현재 2026 월드 투어 '아카이브. 1'(Archive. 1) 진행 중인 우즈 측이 독일 공연 스태프를 구하면서 '무급'이라고 명시해 비판받자 사과했다.</p> <p contents-hash="16f214da57a2a348fc7c4e1ac3b61b16e869b3e86071e4e617de9e6063b156dc" dmcf-pid="0kFhDPRfmA" dmcf-ptype="general">우즈 소속사 이담엔터테인먼트 측은 8일 CBS노컷뉴스에 "관련 내용에 대해 현지 공연 주관사 측에 사실관계를 확인하였다"라며 "사전에 해당 내용을 충분히 살피지 못한 부분에 대해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e3723dafa5f439593050220a70a5ad82754fa538edba88687744b1a93784041" dmcf-pid="pE3lwQe4Ij" dmcf-ptype="general">이어 "현지 공연 운영상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현지 공연 주관사 측과 긴밀히 협의하여 필요한 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 또한 향후 공연 운영 과정 전반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현지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보다 면밀히 확인하고 꼼꼼히 살피겠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8386e21712ff466656a3b92dec26e11b0ff12077e2c37ebbf2ff877e39a9bb0" dmcf-pid="UD0Srxd8DN" dmcf-ptype="general">독일 현지에서 열리는 우즈 공연에서 봉사자를 구한다는 글이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였다. 스태프 구인 글에 급여가 '무급'으로 나타나 있었기 때문이다.</p> <p contents-hash="7b8e194c61c7ac68910239f1c43016ed47f2ca66eeccc9c2649eb74c4b04c77e" dmcf-pid="uwpvmMJ6Ia" dmcf-ptype="general">해당 글을 보면 △관객 질서 유지 △MD 부스 △쇼 러너 △식사 등의 업무가 무작위로 배정될 예정이라고 하면서도 스태프를 '봉사자'라고 표현했다. 한국어·독일어·영어 가능자, K팝 공연 경력 우대, 조명·음향 관련 지식 등 요구 조건도 있었다. 식사는 제공하고 공연 관람도 가능하지만 '무급'이었다.</p> <p contents-hash="782f167b0d999be7eb095d4f2dcc9b4c5f6df0dbb8a87b4bdca26381589b68a3" dmcf-pid="7rUTsRiPsg" dmcf-ptype="general">무급 구인 글에 비판 댓글이 달리자 작성자는 무엇이 문제인지 인지하지 못한 채 "해당 업체에서는 공연 관람을 하는 대신 무급 봉사자를 모집하는 듯합니다. 해당 가수의 팬분들에게는 좋은 기회일 수도 있어 글 올렸으니 관심 있으신 분들만 지원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라고 응수하는 댓글을 달았다.</p> <p contents-hash="2616e5648eafdbedcd999a172ae1f4782420aba908883ba1c304debd4a6ad684" dmcf-pid="zmuyOenQEo" dmcf-ptype="general">우즈는 솔로 데뷔 후 첫 정규앨범 '아카이브. 1'을 발매한 후, 동명의 월드 투어 중이다. 지난 3월 14~15일 이틀 동안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개막한 후 일본과 아시아 등지를 돌고 있다. 독일 베를린 공연은 오는 6월 7일, 프랑크푸르트 공연은 12일로 예정돼 있다.</p> <div contents-hash="b3d7730fa93a7aa4419c9e9a8a4054a914c11fb81c9529f9ff496e22f9ad520d" dmcf-pid="qwpvmMJ6sL" dmcf-ptype="general"> <strong>※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 <ul> <li> <strong>이메일 :</strong><span><a href="mailto:jebo@cbs.co.kr" target="_blank">jebo@cbs.co.kr</a></span> </li> <li> <strong>카카오톡 :</strong><span>@노컷뉴스</span> </li> <li> <strong>사이트 :</strong><span>https://url.kr/b71afn</span> </li> </ul> </div> <p contents-hash="6806951657830692ba68a21c040f08dfaae3aad2b21d90bbf3b08e678b697f7a" dmcf-pid="BrUTsRiPrn" dmcf-ptype="general">CBS노컷뉴스 김수정 기자 eyesonyou@cbs.co.kr</p> <p contents-hash="912fd113716dce2ac2e7bbc5cf16f8301969ea27984075f4ba348b5bcd2acf94" dmcf-pid="bmuyOenQwi" dmcf-ptype="general">진실은 노컷, 거짓은 칼컷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즈, 무급 구인 논란에 사과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 [공식입장] 05-08 다음 김호영 “나대서 싫다던 사람들이 DM으로 고해성사, 나만의 생존법 통해”[EN:인터뷰②]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