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 무급 구인 논란에 사과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 [공식입장] 작성일 05-08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fbEobV7C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7192016f18fbef22b2362ce6a54a6244c80ba0af0304b9cf97880e82f5abe3" dmcf-pid="74KDgKfzS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우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tvdaily/20260508152354535pwyp.jpg" data-org-width="658" dmcf-mid="UsiGhigRl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tvdaily/20260508152354535pwy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우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3cdaf93834d37dc08d7760063f8cd1d01adfd928d687f24433df228ebf096e7" dmcf-pid="z89wa94qWc"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가수 우즈(본명 조승연) 측이 무급 스태프 구인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p> <p contents-hash="579c158f083238e3a51da1519150e93d8ff5b421dd2905d438632eba5cfcd9e0" dmcf-pid="q62rN28BlA" dmcf-ptype="general">8일 오후 우즈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는 티브이데일리에 "현지 공연 주관사 측에 사실관계를 확인했다. 당사가 사전에 해당 내용을 충분히 살피지 못한 부분에 대해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0074e5f280992d9bbf7482c478ceb6e28aedea9be259c13e97ca30bf58d5f2b" dmcf-pid="BPVmjV6bCj" dmcf-ptype="general">이어 "현지 공연 운영상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현지 공연 주관사 측과 긴밀히 협의하여 필요한 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라며 "향후 공연 운영 과정 전반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현지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보다 면밀히 확인하고 꼼꼼히 살피겠다"라고 거듭 사과했다.</p> <p contents-hash="0b5a98ebc3dce98f736e82acf3ff7aa7e141b3316ba101a4aab6a453bae9b100" dmcf-pid="bQfsAfPKSN" dmcf-ptype="general">앞서 최근 우즈 월드투어 '아카이브.1(Archive.1)' 독일 공연 스태프를 구하는 구인 공고가 온라인 상에 공유돼 논란이 불거졌다.</p> <p contents-hash="b72270766d83c74fbff0634bf62c07d13ae3ca3ad16cb39c87fe5b93fb5a1882" dmcf-pid="Kx4Oc4Q9Wa" dmcf-ptype="general">해당 공고에는 공연 당일 현장 질서 유지와 MD 부스 관리 등을 담당할 인력을 모집한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한국어, 독일어, 영어 구사 능력과 함께 K-팝 공연 경력, 조명·음향 관련 지식 보유자 등 구체적인 조건이 붙었으나 무급 구인이었고, 혜택은 식사 제공 및 공연 관람 가능 등에 불과했다. 이에 유료 공연임에도 팬심을 이용해 무급 노동을 요구한 행태가 적절하지 못하다는 비판이 일었다.</p> <p contents-hash="fbb1df817edb8fea8da31404ba8665cf0027b7efcacf2ba9d51ef1fa374990c6" dmcf-pid="9M8Ik8x2yg" dmcf-ptype="general">우즈는 오는 6월부터 베를린, 런던, 프랑크푸르트, 파리에서 월드투어 '아카이브. 1'을 개최한다.</p> <p contents-hash="5c927c0a44522f00208c28b75681085c24ef5b8128cf85bafedf188e50bf2a36" dmcf-pid="23Ze4ZFYlo"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p> <p contents-hash="a23e0395a0d6f60411814645b5744f465baced7f73995bb720a565bbfb4c7561" dmcf-pid="V05d853GSL"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우즈</span> </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fp1J610Hhn"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8세 女배우, 남몰래 '선행'하고 있었다…'1500만 원 기부→봉사 활동' 05-08 다음 우즈 측, 무급 구인 글 사과 "사전에 충분히 살피지 못해, 송구"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