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재 ‘와인 논란’에 현직 소믈리에 소신 발언 "과도한 추측 경계를" 작성일 05-07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FGd4Ou5u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60a0e8ebab22a807730b4873529d7d464c0f2fc51220491efc5f49a8de444e" dmcf-pid="KyIf7jXSU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SpoChosun/20260507165554862lhqu.jpg" data-org-width="700" dmcf-mid="qkDBFnTs0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SpoChosun/20260507165554862lhq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b60b393e5ed8f88650c67e6db90f43c37a8b834cf9db017fcc21c45a7254251" dmcf-pid="9WC4zAZv3d"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파인다이닝 '모수 서울'의 와인 제공 논란이 확산된 가운데 업계 내부 관계자가 "과도한 확대 해석을 경계해야 한다"는 목소리를 내 주목받고 있다.</p> <p contents-hash="eaf472fab7bf5c3c55baa44c4272ae0652f8df014f77fd604e75f4e74478658d" dmcf-pid="2Yh8qc5T3e" dmcf-ptype="general">리츠칼튼 호텔 수석 소믈리에 출신 은대환 소믈리에는 지난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같은 업계 종사자로서 그만 회자됐으면 한다"고 밝히며 장문의 글을 올렸다.</p> <p contents-hash="710b022a1aaca159fe2d28791a2bb83bf2b8d7881c29045c82059b5a09ac511f" dmcf-pid="VGl6Bk1yFR" dmcf-ptype="general">그는 안성재 셰프가 발표한 사과문에 대해 "비공식적으로 들었던 내용과 크게 다르지 않아 사실관계는 맞다고 본다"고 언급하면서도 "근거 없는 추측으로 이야기가 과도하게 커지는 모습을 보고 놀랐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0755df283a950afb09cfd4ed51e563037e837f1eef11f2a9cd5b43982d62a2f" dmcf-pid="fHSPbEtWuM" dmcf-ptype="general">논란의 본질에 대해서는 분명히 짚었다. 은 소믈리에는 "모수 정도의 레스토랑에서 부적절한 서비스였던 건 맞다"고 지적했다. 다만 "서비스 업종에서는 당황한 상황에서 예상치 못한 대응이 나오는 경우도 있다"며 현장의 특수성도 함께 언급했다.</p> <p contents-hash="f9f69df846300f34179535e90a742a716441917fb3203d2c32a2d171e743b83c" dmcf-pid="4XvQKDFYzx" dmcf-ptype="general">또 그는 해당 직원에 대한 우려도 드러냈다. "3스타 탈환이라는 부담 속에서 일하는 환경에서 당황해 대응이 어긋났을 가능성이 있다"며 "사태와 별개로 심리적으로 힘든 상태일 것"이라고 봤다. 이어 "안성재 셰프가 직원이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도와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f38ebab9481bf335814394a10b0d84552d0f149bed456d8159fbc49a54acd80" dmcf-pid="8ZTx9w3G7Q" dmcf-ptype="general">이번 논란은 한 온라인 커뮤니티 글에서 시작됐다. 작성자는 '모수 서울'에서 2000년 빈티지를 주문했지만 2005년 와인이 제공됐다며 문제를 제기했고 이를 두고 '와인 바꿔치기' 의혹이 불거졌다.</p> <p contents-hash="b05b94d3b3462ca7dad6e9551a13831af7149f3332e353b1d1f350a042908143" dmcf-pid="65yM2r0HUP" dmcf-ptype="general">논란이 커지자 안성재 셰프는 "해당 직원을 고객 와인을 담당하는 소믈리에 포지션에서 제외했다"며 재발 방지를 약속하고 사과한 바 있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군부인' 아이유·변우석, 비즈니스로 시작해 찐 연인이 되기까지 05-07 다음 김호영 "예능과 다른 모습에 고해성사 DM 받기도" [인터뷰 스포]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