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군부인' 아이유·변우석, 비즈니스로 시작해 찐 연인이 되기까지 작성일 05-07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nKNey2uT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1351d2326ddb7bc2d4f06c43ff9239f7cc770ab7e06324b13ec50811d29ce1" dmcf-pid="3L9jdWV7C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tvdaily/20260507165517484qdnh.jpg" data-org-width="658" dmcf-mid="tMui6Cztv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tvdaily/20260507165517484qdn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ab930db1c8875c635d8979fbd98f6288433480d726a35a3841d48e18ea07bb5" dmcf-pid="0o2AJYfzTs"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완성 부부' 아이유와 변우석의 감정 변화 과정이 시청자들의 가슴을 뛰게 하고 있다.</p> <p contents-hash="596707f82a88a7d03d6249989a276e3cc9b21809c6c5320083e302999d1edd59" dmcf-pid="pgVciG4qym" dmcf-ptype="general">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극본 유지원·연출 박준화)에서 성희주(아이유)와 이안대군(변우석)이 비즈니스 관계로 시작해 찐 연인으로 거듭나고 있는 가운데, 보는 이들의 설렘 지수를 높여 온 두 사람의 감정 변화를 짚어봤다.</p> <p contents-hash="a5f933d02634783f1a7f9b28601b21c5a375b798e06fbf607a71e1c56e3cacb3" dmcf-pid="UafknH8Blr" dmcf-ptype="general">두 사람의 인연이 시작된 학창 시절, 늘 1등을 사수하려 아등바등했던 성희주는 이안대군을 자신과 달리 신분으로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으로 기억했다. 성희주는 이안대군이야말로 신분 차별에서 벗어날 방법이라 생각해 그에게 계약결혼을 제안, 끝내 승낙을 받아냈다.</p> <p contents-hash="77fa664ba86f2f4b2b1829622ef0ccfe4c78f7bd3d741b97d083d198218a0764" dmcf-pid="uN4ELX6bvw" dmcf-ptype="general">결혼을 준비하는 동안 성희주는 소중한 사람을 연달아 잃었던 이안대군의 상처를 알게 되며 그를 향한 시선을 바꿔나갔다. 왕실 일원이기에 감당해야 하는 제약과 고충을 직접 겪은 성희주는 다 이긴 승부마저 포기해야 했던 이안대군의 처지를 이해하는 동시에 당당하게 현실과 맞서 싸우는 법을 일깨워줬다.</p> <p contents-hash="d392c4ff6a01eb491da0f3c6e299c9e17906de1430fd899ffe454da21fbcc060" dmcf-pid="7ezLQlB3CD" dmcf-ptype="general">대비 윤이랑(공승연)의 적대감과 혼례식 당일 독살 시도 등 이안대군을 노린 위협이 계속되면서 성희주의 공격 본능도 다시금 꿈틀거리고 있다. 남편 이안대군을 지키려는 성희주의 거침없는 행보에 이목이 쏠린다.</p> <p contents-hash="529073387787b5a3c507f383a108fcd7b12f6be3e4973d408c83f5dceb97f924" dmcf-pid="zdqoxSb0yE" dmcf-ptype="general">이안대군은 학창 시절, 더럽게 지는 것보다 더럽게라도 이기는 게 낫다는 후배 성희주의 집념을 눈여겨보고 호감을 가졌다. 훗날 궁에서 재회했을 때도, 성희주에게 계약결혼 제안을 받았을 때도 이안대군은 흥미로운 미소를 지었다.</p> <p contents-hash="165e4899604847c11167c7f035973723a04f1d1cb6383488815460d1ccafd19e" dmcf-pid="qJBgMvKpyk" dmcf-ptype="general">성희주에 대한 호기심은 점차 애정으로 변해갔다.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한 자신의 상처를 먼저 알아보고 보듬어주며 세상에 맞설 용기를 불어넣어 주는 성희주의 모습은 이안대군의 마음 깊은 곳에 불꽃을 피웠다. 혼례식을 치르며 이안대군에게 성희주는 궁 안에서 유일한 내 편이자 지켜야 할 가족이 됐다. 이안대군이 세상의 공격으로부터 성희주를 끝까지 보호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53dfae0d395badcd5d7309bf9dd844f5e944756ea935b93bb98f35c5e90e70a5" dmcf-pid="BibaRT9Uhc" dmcf-ptype="general">성희주와 이안대군은 계약결혼을 매개로 만났으나 진심으로 상대를 아끼게 되면서 눈빛마저 변화하고 있다. 모진 현실의 벽을 함께 뛰어넘을 동반자가 된 두 사람에게 다시 위기가 닥친 가운데 이들이 어떤 미래를 그릴지 궁금해진다.</p> <p contents-hash="7a032e56dec738222579330719dd7af91f9808f52783a47dfe77cb59f360403e" dmcf-pid="bnKNey2uhA" dmcf-ptype="general">서로에게 진심이 되어가는 '완성 부부'의 앞날은 오는 8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될 '21세기 대군부인'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cf795a3f1db56e40c2dffc8f27affafebf7364d446d857e2448d0cc06669d19e" dmcf-pid="KL9jdWV7Cj"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MBC]</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9o2AJYfzSN"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0세' 이채영, 유서 썼다…"'최악의 상황' 검색하다 안도" [MHN:피드] 05-07 다음 안성재 ‘와인 논란’에 현직 소믈리에 소신 발언 "과도한 추측 경계를"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