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 새 오디션 '더 스카웃', 핵심 관전 포인트 셋…전무후무 성장형 음악 프로그램 '기대' 작성일 05-06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ENA 성장형 음악 프로젝트 ‘더 스카웃’, 5월 8일 오후 8시 첫 방송<br>제작진X마스터 군단, 직접 꼽은 관전 포인트 셋</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MhfzvKpe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a825c977ec6bec264b168a9cb6bd08b880ed1b1ee98eff0aa8199f48d5bac1" data-idxno="707005" data-type="photo" dmcf-pid="PeS8By2ui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6/HockeyNewsKorea/20260506181508553zshq.jpg" data-org-width="720" dmcf-mid="4mTPKYfzL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HockeyNewsKorea/20260506181508553zsh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3f19b5e489c817aa5d14771a912a96bd49151f6f20cbcd85da0631d7913fcee" dmcf-pid="xJTPKYfzi0" dmcf-ptype="general">(MHN 김예나 기자) ENA 새 오디션 프로그램 '더 스카웃'이 기존 음악 예능의 틀을 깨는 파격적인 포맷으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가요계 정상급 전문가들이 아직 빛을 보지 못한 '원석'을 발굴하고 재탄생시키는 성장형 음악 프로젝트 'THE SCOUT : 다시 태어나는 별'(이하 '더 스카웃')은 8일 오후 8시 첫 방송을 앞두고, 제작진과 마스터 군단이 직접 꼽은 핵심 관전 포인트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2e93e2ac60cbba2b7239a8bc6c17e465223140aa9ea6bc3f67817e5c6ae19b44" dmcf-pid="yXQvmRCER3" dmcf-ptype="general"><strong>▶ 탈락·사연·나이 없는 '3無 구조'…경쟁 아닌 '성장'에 집중한 파격 포맷</strong></p> <p contents-hash="8fa39634af5b790f57bbfe57ce58715bcbf3d94727249f0b0c2ae7aa3bc66193" dmcf-pid="WZxTsehDMF" dmcf-ptype="general">'더 스카웃'은 기존 오디션 프로그램의 문법을 과감히 뒤집는다. 탈락, 사연, 나이 등 전통적인 오디션의 핵심 요소를 배제한 '3無 구조'를 내세우며, 경쟁과 탈락 중심의 서사에서 벗어나 오직 '성장'에 집중한다.</p> <p contents-hash="c7fe30dc8102637f242221b5dc74b17ac39fc737096b7503a78ae1b75c5bdede" dmcf-pid="Y5MyOdlwLt" dmcf-ptype="general">특히 참가자의 운명을 좌우하는 '탈락'을 없앤 시스템은 가장 큰 차별점이다. 단 한 번의 무대 결과로 평가받는 방식이 아닌, 각자의 속도와 방식대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며 새로운 음악 예능의 방향성을 제시한다.</p> <p contents-hash="eaa9f4099dd68f607665c74f0736424c3f25876d026e24f348b147c7b86cbab0" dmcf-pid="Guo1yNHln1" dmcf-ptype="general">기획을 맡은 이승철은 "탈락한 참가자들이 그 이력을 안고 가야 하는 점이 늘 아쉬웠다"며 "각자에게 맞는 방식으로 성장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고 싶었다"고 밝혔다. 이어 "마스터 군단은 심사에 참여하지 않는다"고 강조하며, 결과보다 과정과 가능성에 집중한 프로그램의 취지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21c38737ec6732ab334cf7cd4b05ab8ebf88731b52bcd34db1464125387c150" dmcf-pid="H7gtWjXSn5" dmcf-ptype="general"><strong>▶ 이승철 기획→김재중·웬디·영케이·추성훈…밀착형 멘토링으로 완성될 성장 서사</strong></p> <p contents-hash="9abc1156f86f058183d83bec8a2b2f6b9c08c57d24503f7fe3fe7a2cc069be58" dmcf-pid="XzaFYAZvnZ" dmcf-ptype="general">약 2년에 걸쳐 기획된 '더 스카웃'에는 김재중, 웬디, Young K, 추성훈이 마스터로 참여해 참가자들의 성장을 이끈다.</p> <p contents-hash="896345b70795462339118f933ead3fed6657b639ef5c5566da55bf3ca52d3f76" dmcf-pid="ZqN3Gc5TJX" dmcf-ptype="general">이들은 '밀착형 멘토링'을 통해 뮤즈들과 호흡한다. 김재중은 "새벽까지 통화하고 사적으로도 만나 이야기를 나눈다"고 밝혔고, 웬디 역시 "연출과 편곡, 방향성까지 함께 고민한다"며 깊이 있는 코칭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4010b8bfa838b75aabc1220a4cfd9f98c0b632879aeb16433ddbea339d3506fc" dmcf-pid="5Bj0Hk1yJH" dmcf-ptype="general">영케이는 연습생 시절 쌓은 트레이닝 경험을 전수하고, 추성훈은 무대에서의 체력과 멘털 관리 노하우를 더한다. 여기에 마스터들 간 자연스럽게 형성되는 경쟁 구도 또한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로, 각기 다른 방식의 코칭이 만나며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만들어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0f3e4ac03eb74813bcb53854afebb17fd2f6ab96109231513486de94363a5449" dmcf-pid="1bApXEtWMG" dmcf-ptype="general"><strong>▶ 블라인드로 모인 16인의 '원석'…함께 성장하는 서사형 음악 프로젝트</strong></p> <p contents-hash="9050edf2ccaf3dd5cbb5e51d442676ada55574f0c79f9c796d4945a2f710f0d5" dmcf-pid="tKcUZDFYMY" dmcf-ptype="general">'더 스카웃'의 16인 뮤즈들은 '블라인드 테스트'를 통해 선발됐다. 나이와 사연을 배제한 채 오직 실력과 매력으로 평가받았으며, 다양한 배경의 참가자들이 모여 눈길을 끈다.</p> <p contents-hash="719f21a0187f7dfda7571dfa760938692cabdf690b4bd87da852c05d0b21d57a" dmcf-pid="F9ku5w3GeW" dmcf-ptype="general">이미 데뷔 경험이 있는 가수부터 뮤지컬 배우, 모델,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 보컬 등 각기 다른 영역에서 활동해온 인물들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ATBO 김연규, TRCNG 양태선, '더 아이돌 밴드' 출신 조윤찬, 뮤지컬 배우 최하람 등이 합류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p> <p contents-hash="d9a7cdb5cf7627e841a42a9f88140ce34c6bc47e9e5fd76e20ccdfb7281f7209" dmcf-pid="32E71r0Hny" dmcf-ptype="general">특히 이들 가운데 아직 공개되지 않은 새로운 뮤즈의 존재 역시 또 하나의 변수로 꼽힌다. 시청자들은 각자의 '원픽'을 선택하고, 이들이 성장해가는 과정을 함께 지켜보며 몰입형 서사를 경험하게 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ded80fd3d5cd4ba6482f3905bb4a83e746f151702b54f3b30f2af64dfd8bb9a6" dmcf-pid="0VDztmpXMT" dmcf-ptype="general">마스터가 뮤즈를 키우는 성장형 음악 프로젝트 '더 스카웃'은 8일 오후 8시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 ENA에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1ed934dc2eca2f28a780c390c8173b7834522cc406426b667c14e445d0c9dd90" dmcf-pid="pfwqFsUZnv" dmcf-ptype="general">사진=ENA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81세' 조영남, 대통령 앞서 경호원에 총 맞을 뻔…"겉옷에 손 넣었다가" 아찔 ('동치미') 05-06 다음 KBS 월드컵 중계진 드림팀 완성… 전현무부터 박주영까지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