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세' 조영남, 대통령 앞서 경호원에 총 맞을 뻔…"겉옷에 손 넣었다가" 아찔 ('동치미') 작성일 05-06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k3FYAZvX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5211056a726e5c4b6706262b2a33af220fea07e76b7bcd29a2205eebabc546" dmcf-pid="fE03Gc5TY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6/tvreport/20260506181504927blxd.jpg" data-org-width="1000" dmcf-mid="2wGYCivmG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tvreport/20260506181504927blx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64901e55f90dedac25af505a3199e44e3213f5a3a907d3073afc793b0ebae14" dmcf-pid="4Dp0Hk1yGw" dmcf-ptype="general">[TV리포트=배효진 기자] 가수 조영남이 과거 대통령 앞 공연 도중 겪었던 긴박한 상황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71bf208246ce1fe8bbd58c57e94dde80650a873a0d0ef87b1ee38cb285d9a840" dmcf-pid="8wUpXEtWXD" dmcf-ptype="general">지난 5일 MBN 공식 채널에는 오는 9일 방송되는 ‘속풀이쇼 동치미’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은 ‘동치미’ 700회 특집으로 꾸며졌으며, 조영남과 남진, 설운도가 출연해 ‘오빠 아직 살아있다’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81세 조영남은 80세 남진의 손을 잡으며 “우리는 한 번도 안 죽고 80년을 살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f08404f167a29005f4939cb65b3a8a3be3078798c9652e69884de7e179f1876b" dmcf-pid="6ruUZDFYGE" dmcf-ptype="general">조영남은 남진과의 오랜 인연도 언급했다. 그는 “술 취할 때마다 남진 집에 갔다”고 말하며 과거를 떠올렸다. 이어 “그러면 내가 매일 아침에 소변을 푸짐하게 눈다”라고 덧붙였고, 남진은 “새 이불을 깔면 몇 시간 지나면 또 추워진다”고 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두 사람은 오랜 세월 이어온 친분을 바탕으로 자연스러운 입담을 이어갔다.</p> <p contents-hash="5a18abb9141711fa52d3040aab1f03bb2bbd03f6ca538c7f479945e407e2db22" dmcf-pid="PRSlwxOc5k" dmcf-ptype="general">이날 조영남은 대통령 앞에서 공연하던 당시 있었던 일도 공개했다. <strong>그는 “전 대통령 앞에서 노래 부르다 하모니카 꺼내려 자켓 안에 손을 넣는 순간 경호원의 총구가 저를 향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strong>갑작스러운 행동으로 인해 경호원이 긴장한 것.</p> <p contents-hash="b03aa0fffbc2019046e35a5b32a4e615b462a426855c35bbd7341ef5fc0c0586" dmcf-pid="QevSrMIkXc" dmcf-ptype="general">이어 조영남은 결혼 생활과 관련한 일화도 털어놨다. 그는 “내 생애 첫 은행 방문은 첫 번째 이혼 후였다. 그전까진 전 아내가 다 관리했었는데 은행 처음 갔더니 어색한 것 투성이더라”라고 말했다. 오랜 기간 생활 전반을 배우자에게 맡겼던 과거를 언급하며 경험담을 전했다.</p> <p contents-hash="e300939064e6888ecbcac610f9647dd114107142294403d64d4303a7d71f11b8" dmcf-pid="xdTvmRCEGA" dmcf-ptype="general">남진과 설운도 역시 방송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공개했다. 남진은 목포 부잣집 도련님 시절을 회상하며 중학교 3학년 때부터 오토바이를 탔다고 밝혔다. 설운도는 일본 활동 시절을 두고 “'잃어버린 30년'으로 환희를 맛봤지만, 일본행을 택했다. 밤에는 노래를, 낮에는 음악을 공부하며 슬럼프를 견뎌냈다”고 말했다. MBN '속풀이쇼 동치미'는 매주 토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daf0db3d4dea19274088618f3e5b6bbddf200bfc52e12956ba240f1143b67c64" dmcf-pid="yHQPKYfztj" dmcf-ptype="general">배효진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MBN '속풀이쇼 동치미'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모자무싸' 구교환·고윤정·한선화, 상처투성이 3인방의 브라보 앙상블 05-06 다음 ENA 새 오디션 '더 스카웃', 핵심 관전 포인트 셋…전무후무 성장형 음악 프로그램 '기대'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