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월드컵 중계진 드림팀 완성… 전현무부터 박주영까지 작성일 05-06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KBS 측 ,월드컵 중계진 라인업 공개<br>전현무·이영표·박주영 등 합류</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ESDqT9UR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a76172b2f602989cee32cb9f321bd55f7cc5b1a4c0b9e4d5f9e2f4da3b70f4" dmcf-pid="zDvwBy2ud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와 협상을 마치고 2026 북중미 월드컵 중계에 나선 KBS가 '드림팀' 해설진이라는 자신감을 내비쳤다. KB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6/hankooki/20260506181549599ujgj.jpg" data-org-width="1110" dmcf-mid="uhZl81x2J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hankooki/20260506181549599ujg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와 협상을 마치고 2026 북중미 월드컵 중계에 나선 KBS가 '드림팀' 해설진이라는 자신감을 내비쳤다. KBS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427fb154cf24318bc7cc132d8fdf8ef9e3eb0b010756f00b41fde71a8a75f8a" dmcf-pid="qwTrbWV7eI" dmcf-ptype="general">JTBC와 협상을 마치고 2026 북중미 월드컵 중계에 나선 KBS가 '드림팀' 해설진이라는 자신감을 내비쳤다. </p> <p contents-hash="8b21c1b1878cae6f5c50801b82fb6fc044dc131cd2e3ddd91e13684bf4c16641" dmcf-pid="BrymKYfznO" dmcf-ptype="general">6일 KBS는 '대한민국을 하나로! 월드컵은 KBS'라는 슬로건 아래 월드컵의 감동을 책임질 해설진 8인을 확정지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83c17e285cf6fe19544673b8b824480ec2ce808ea714ea7276da04a2246771fd" dmcf-pid="bmWs9G4qds" dmcf-ptype="general">먼저 메인 중계는 정확한 승부 예측과 돌직구 분석으로 사랑받는 이영표다. 여기에 전현무도 이름을 올렸다. 앞서 전현무는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비인기 종목인 역도 중계를 맡아 최고 시청률 18.5%를 기록한 바 있다. 그리고 안정적인 진행과 순발력 넘치는 방송 감각을 겸비한 남현종 아나운서도 합류했다. </p> <p contents-hash="ac0168c549425b448f4c846f5cca84c99eb990807150aa528ef59c8ee6a0f0ee" dmcf-pid="KsYO2H8Bnm" dmcf-ptype="general"> 한국 축구 레전드들 존재감도 눈길을 끈다. 먼저 박주영은 생애 첫 해설 도전에 나서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선수 시절의 번뜩이는 감각과 넓은 시야를 바탕으로 한, 그동안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박주영표 해설'을 예고했다. '장신 스트라이커의 상징' 김신욱은 선수 시절부터 타고난 입담과 통찰력으로 유명한 인물이다. 또 '가야 돼 세리머니'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조원희는 2020 도쿄 올림픽과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검증된 파이팅 넘치는 해설로 분위기를 끌어올릴 전망이다.</p> <p contents-hash="d0955553128b38ea285dcb6d1fe0fbc388bdd5a877a3789cfab33ad915fdc794" dmcf-pid="9OGIVX6bRr" dmcf-ptype="general">또한 전문 해설진 2인이 가세해 힘을 보탠다. 박찬하는 K리그부터 해외 축구, A매치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식견으로 경기의 맥을 짚고, 정우원은 안정적인 호흡과 알찬 내용, 명확한 전달력으로 시청자들의 이해도를 높이는 역할을 맡았다. </p> <p contents-hash="e2c9fffc70388b4e2e435a273c8f0a4da066ff7592c919cda784cc51d8bb0335" dmcf-pid="2IHCfZPKLw" dmcf-ptype="general">KBS는 이와 관련 "이처럼 역대급 스케일의 해설진을 구축한 KBS는 단순한 경기 중계를 넘어, 보는 재미와 듣는 즐거움을 동시에 만족시키며 '대한민국을 하나로' 모으겠다. 현장의 열기와 선수들의 숨결을 가장 생생하게 전하며, 시청자들을 단숨에 경기장 한가운데로 끌어들일 것"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c306fa373506973bd10118acb68726448f33f37366b25e5d868f7cd99a4ab0e7" dmcf-pid="VCXh45Q9nD" dmcf-ptype="general">한편 전 세계 축구 팬들의 이목이 집중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은 오는 6월 11일부터 7월 19일까지 펼쳐진다. </p> <p contents-hash="55fb6c2ffcf832754039b4d569a4a6ebfded10eb36a05f884c20e6e9c76f551e" dmcf-pid="fTFyx0d8JE"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ENA 새 오디션 '더 스카웃', 핵심 관전 포인트 셋…전무후무 성장형 음악 프로그램 '기대' 05-06 다음 [위클리AI] 아마존·오픈AI·메타, 검색부터 로봇까지 서비스 고도화 박차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