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생실습’ 한선화 “제 실제 성격은 ‘훈장님’, 유선호 싹싹하더라” [인터뷰 맛보기] 작성일 05-06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SAiIWV7W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57d7c27b053412240b1b5ddc8ccaa40281f14f26a9ac358207dc3c5359eb08" dmcf-pid="pvcnCYfzl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선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6/tvdaily/20260506155416177fonk.jpg" data-org-width="620" dmcf-mid="3yEolH8BW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tvdaily/20260506155416177fon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선화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81930093c7b47de5e33d2c434f2a2d688cb9118abd74c86cb3ed6fdafc8fccc" dmcf-pid="UTkLhG4qW8"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교생실습’의 배우 한선화가 후배 유선호와의 호흡과 MZ 문화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21c7d5cb0f79fbc0a304c176694425a04fa42a20df7c7ec8f74311657711bc4" dmcf-pid="uyEolH8BS4" dmcf-ptype="general">한선화는 6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교생실습’(감독 김민하) 인터뷰에서 실제 본인의 성격, 그리고 MZ 교생 캐릭터를 연기하며 느낀 소회를 밝혔다.</p> <p contents-hash="f645976ff8a6dc30c2702bb0003e98c476648ebc12f54c54aba9ef2dbd4431b8" dmcf-pid="7WDgSX6bvf" dmcf-ptype="general">이날 한선화는 “요즘은 선후배 사이에서 서로에게 덤덤한 게 대세라고 하지만, 저는 어렸을 때부터 활동해 그런지 예의를 중시하는 편이다”라며 “애교가 많은 성격은 아니지만 인사성이 밝고 선배들에게도 살갑게 다가갔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697c10090ad1e95f1ddab8e3c0b3672b27021f98c0e2ee7a09ff3ce8d119b03" dmcf-pid="zYwavZPKWV" dmcf-ptype="general">그는 “저는 MZ보다는 그 반대인 ‘훈장님’ 쪽에 더 가깝다. 그래서 MZ 교생이라는 설정이 색다른 도전이었다”라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386900cf06926d1110cc9e6cdd69f211747dee155add25f44defe005ca6f90bf" dmcf-pid="qvzt8dlwT2" dmcf-ptype="general">특히 극 중 ‘개쩌는데’ 같은 신조어로 이루어진 대사는 한선화를 당황케 했다고. 그는 “이 대사들을 어떻게 뱉어야 할지 고민이 많았지만 대사 자체가 독특하다고 해서 특별히 재밌게 하려고 의도하지는 않았다. ‘개쩌는데’와 같은 말도 결국 기쁜 감정을 표현하는 그들만의 언어일 뿐이라고 생각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b3b5f6d5bc2614077de8945c104c4da51596852c983440dc84a026e796cae43" dmcf-pid="BTqF6JSrl9" dmcf-ptype="general">이처럼 스스로를 ‘훈장님’ 스타일이라 칭하며 신조어 대사에 진땀을 뺐던 한선화였지만, 현장에서 마주한 ‘진짜 MZ’ 후배 유선호는 오히려 본인이 지향하는 모습과 닮아 있었다며 칭찬을 남겼다. </p> <p contents-hash="92e0c7f0b097c56ea22e3bf81abe03866cab35fc7e995321b15474d8a57b6435" dmcf-pid="byB3PivmhK" dmcf-ptype="general">한선화는 유선호에 대해 그는 “일본어 연기가 처음이라고 들었는데 현장에서 대사 한 번 안 틀리고 해내는 모습이 정말 기특했다. 인사도 너무 잘하고 싹싹한 면이 있는 예쁜 후배”라며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f11b19ade9522ff4f2d8cc62857a9bfde8afaa8c734d08922df21f9ec8018f3c" dmcf-pid="KWb0QnTsWb" dmcf-ptype="general">한편 오는 13일 개봉되는 ‘교생실습’은 벅찬 사명감과 포부를 안고 모교에 교생 실습을 나온 열혈 교사 지망생 은경이 학생들을 마주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작품은 방과 후 학교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기묘한 의식과 함께, 죽음을 건 모의고사가 시작되며 예측 불가한 서사를 담고 있다. </p> <p contents-hash="3b47189c48f3ccf6398a4742dc6997c89b25199d6d95c559fc06a4003d37d39c" dmcf-pid="9YKpxLyOWB"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고스트 스튜디오]</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2G9UMoWISq"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체중 너무 빠져"…최불암, '건강악화설' 속 다큐 2부 출연도 불투명 05-06 다음 노야·홍이삭···음레협, 5월1주차 ‘LIAK 플레이리스트’ 선정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