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중 너무 빠져"…최불암, '건강악화설' 속 다큐 2부 출연도 불투명 작성일 05-06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최불암 측 "척추협착증으로 인한 통원 치료·재활 병행"</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EphpKjJd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233881acb5d985be7f352ba34883d2a37dc16a70976044d167e59c4b11d9c8" data-idxno="706843" data-type="photo" dmcf-pid="qwuSu2cne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6/HockeyNewsKorea/20260506155410827wlaf.jpg" data-org-width="660" dmcf-mid="uNj4jmpXR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HockeyNewsKorea/20260506155410827wla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3cb4ca7143a45b431ebc5111fc107df1c2a2fa997a1b5954f050dfda524c9ea" dmcf-pid="bmzTzfEoeB" dmcf-ptype="general">(MHN 정효경 기자) 배우 최불암이 다큐멘터리 촬영에 직접 나서지 못한 이유가 공개됐다.</p> <p contents-hash="bd3dff7058b1d5da664e9a6a8cac7a4fad97c22894fb89a61ec665872ebfae67" dmcf-pid="Ksqyq4DgRq" dmcf-ptype="general">최불암이 최근 척축협착증으로 인해 통원 치료와 재활을 병행하고 있다고 6일 케이스타뉴스는 보도했다. </p> <p contents-hash="4745f9d497ac550ad96b15ecd322addee41c9287d016cccd8d11e3affb54d244" dmcf-pid="9OBWB8waiz" dmcf-ptype="general">보도에 따르면 최불암 관계자 측은 "사모님을 비롯한 가족들이 살이 너무 많이 빠진 모습이 방송에 나가는 것을 크게 우려했다"며 "계속되는 재활 스케줄로 촬영 일정을 맞추기가 쉽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8639c7ac0426686b0d1ae6ac3045118617ccbb13920a58edc02bfc5e49faa233" dmcf-pid="2IbYb6rNR7" dmcf-ptype="general">오는 12일 방송 예정인 2부 출연 여부에 대해서도 "현재로서는 정해진 바가 없다"고 밝혔다. 이어 "연세가 있으신 만큼 재활에 시간이 오래 걸릴 것으로 보여 당분간 방송 촬영은 어려울 것 같다"고 조심스럽게 전했다. </p> <p contents-hash="d31879fa564de459d3a2da6bf4caa0171c1b4d79c23a97de56615994a2063b77" dmcf-pid="Vvf5fRCEdu" dmcf-ptype="general">지난 5일 MBC 다큐멘터리 '파하, 최불암입니다'가 전파를 탔다. 제작진은 배우 박상원을 프리젠터로 내세워 라디오 형식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과거 드라마 '그대 그리고 나'에서 최불암과 호흡을 맞췄던 박상원이 진행을 맡아 의미를 더했다. </p> <p contents-hash="fe5a0c9fe74b48d00fb79b1fabbebc5465308269c0abd2fa9c7550559e01f603" dmcf-pid="fT414ehDeU" dmcf-ptype="general">방송에서는 1971년부터 1989년까지 국민적인 사랑을 받은 드라마 '수사반장'의 미공개 인터뷰 영상도 공개됐다. 당시 인터뷰에서 최불암은 "70년대는 산업사회가 일궈지고 자본주의 체제가 막 자리 잡던 격동기였다"며 "고향을 떠나 먹고살기 위해 타지로 오면서 생긴 이른바 '가난 범죄'가 많았다"고 회상했다. 또 '수사반장'에 대해 그는 "어머니께서 '범인을 권총이나 수갑이 아니라 정신으로 다스려야 국민들이 박수를 보낸다'고 하셨다"며 인간적인 형사 캐릭터를 만들게 된 배경도 전했다. </p> <p contents-hash="acf2080302b8abfe1e473b1eb2cef91c172aa6aabe4badec09831b7abfaa91cf" dmcf-pid="4y8t8dlwMp" dmcf-ptype="general">박근형, 백일섭, 정경호, 채시라, 박원숙, 임호 등 오랜 시간 함께 작업했던 동료 배우들도 출연해 최불암과의 추억을 전했다. 정경호는 "현장에 사시는 분 같았다. 촬영장에서도 늘 중심을 잡아주셨다"고 회상했고, 인터뷰 도중 울컥하는 배우들의 모습도 이어졌다. </p> <p contents-hash="ec71dee52b250241421badbace35f4f85f177b4b81ade7aa9ee2d715641ad0fe" dmcf-pid="8W6F6JSre0" dmcf-ptype="general">1940년생 최불암은 1967년 MBC 공채 탤런트 6기로 데뷔해 '수사반장', '전원일기', '한국인의 밥상' 등 수많은 작품과 프로그램으로 국민적인 사랑을 받아왔다. 지난해 허리디스크 수술 이후 거동이 불편해지며 14년간 진행했던 KBS1 '한국인의 밥상'에서도 하차했다.</p> <p contents-hash="3a07c5aa09656962eef6679bbeb01f49910f32db45fe89cfd3f0fdcfffc8dec8" dmcf-pid="6YP3Pivmd3" dmcf-ptype="general">사진=KBS1 '한국인의 밥상'</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모자무싸’ 고윤정, 힐링 서사의 얼굴…업그레이드 ‘나의 아저씨’ 이지은 [돌파구] 05-06 다음 ‘교생실습’ 한선화 “제 실제 성격은 ‘훈장님’, 유선호 싹싹하더라” [인터뷰 맛보기]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