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야·홍이삭···음레협, 5월1주차 ‘LIAK 플레이리스트’ 선정 작성일 05-06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KHUMoWI0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255e658b1b01ea7dbc3f1e1da9f0c2304ab1ad66c3ec34013ee39801c19b49" dmcf-pid="79XuRgYCz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음레협"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6/sportskhan/20260506155435605kwhm.png" data-org-width="860" dmcf-mid="UXwv7VkLF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sportskhan/20260506155435605kwh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음레협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41f2d78cdcc9c5e077b0e4b05a517570f9f8d0028514eb48052c864361201f" dmcf-pid="zf1qJjXS0b" dmcf-ptype="general">한국음악레이블산업협회가 5월 1주차 ‘LIAK 플레이리스트’ 선정작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7194a32fbc1a3905bf6b075bb9cd0f7a14b8351be7045aa1db1ac54244bd6e92" dmcf-pid="q4tBiAZv0B" dmcf-ptype="general">‘LIAK 플레이리스트’는 협회가 격주 단위로 주목할 만한 국내 신보를 선정해 소개하는 큐레이션 프로젝트로, 다양한 장르와 서사를 담은 작품들을 통해 인디 음악의 흐름을 조명한다.</p> <p contents-hash="899cc42e3cebfc16e357f5cc0a687d69d79f0901873b766de520da85ffb96651" dmcf-pid="B8Fbnc5T0q" dmcf-ptype="general">5월 1주차 ‘LIAK 플레이리스트’에는 노야(The NOYA), 홍이삭, 해버버니데이, 소란이 선정됐다.</p> <p contents-hash="5f69f6d03bcc33a499f521bb16c8422f8364fac948ce2622b75ac9b1e2d2cd6f" dmcf-pid="b63KLk1ypz" dmcf-ptype="general">첫 번째로는 노야(The NOYA)의 정규 앨범 ‘Stay Here For You’가 선정됐다. 연간 70회 이상의 라이브로 관객과 호흡해온 노야는 이번 앨범에서 혼란과 상처 속에서도 “여기에 머물러 함께하자”는 메시지를 전한다. 아픔을 직시하면서도 치유로 나아가는 밴드의 서사가 인상적인 작품이다.</p> <p contents-hash="cbd5c705f43674c4ffdf01cbc49d2990b476eadf92ab9a5cc888f75a392cc1eb" dmcf-pid="KP09oEtW37" dmcf-ptype="general">두 번째는 홍이삭의 EP ‘Castle In The Air’가 선정됐다. 자신을 세계의 ‘작은 일부’로 받아들이는 과정에서 출발한 이번 앨범은, 미완의 자신을 긍정하며 삶의 의지와 자유를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았다. 신앙과 사랑이라는 개인적 고백이 어우러진 진솔한 작품이다.</p> <p contents-hash="f232b639bb7ee92dece2f4f40c8c5e07baea564b8bd7ff222bb17155d8878192" dmcf-pid="9Qp2gDFYFu" dmcf-ptype="general">세 번째는 신생 3인조 밴드 해버버니데이의 싱글 ‘Marie’가 선정됐다. 전작 ‘Lily’에 대한 답장 형식으로 구성된 이번 곡은, 같은 장면을 다른 시간에서 바라보는 두 시선을 교차시키며 멈춘 시간 속 감정과 기억을 섬세하게 풀어낸다.</p> <p contents-hash="27ef279b239cf2c7109527e1b0862da9c7ca9897f58998d15ede9f7d92626a36" dmcf-pid="2xUVaw3GuU"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는 소란의 싱글 ‘딜리버리(Delivery)’가 선정됐다. 70~80년대 AOR 기반 시티팝 사운드 위에 ‘배달’이라는 일상적 소재를 위트 있게 풀어내며, 특유의 경쾌하고 따뜻한 감성을 전한다.</p> <p contents-hash="301c6e60a570caf0696dc33b8b102d649263ec5bb268189cc065f96d58ba3864" dmcf-pid="VXwv7VkLup" dmcf-ptype="general">‘LIAK 플레이리스트’의 상세한 내용은 한국음악레이블산업협회 또는 킨디매거진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40e8d5d64373ff8051d6ae8ad5fbe13f2c7a8e7d1baf868fd892fcaa5ab50a11" dmcf-pid="fZrTzfEoz0" dmcf-ptype="general">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교생실습’ 한선화 “제 실제 성격은 ‘훈장님’, 유선호 싹싹하더라” [인터뷰 맛보기] 05-06 다음 ‘취사병 전설이 되다’ 박지훈 “나만의 강점은 코미디 속 귀여움”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