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삼성·인텔과 파운드리 손잡나… 공급망 다변화 추진 작성일 05-05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ClNWZPKik"> <div contents-hash="1af49118b1dbabd0090e24444109b647353470bd759ca560eb04b2b2f338cf47" dmcf-pid="8hSjY5Q9ec" dmcf-ptype="general"> 아이폰 제조사 애플이 반도체 공급망 다변화를 위해 삼성전자, 인텔과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협력을 검토하고 있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f430a51c4c2257b6fd543fc3b84a7614c67d0afe6216eee0f118ae0f5de078" data-idxno="442348" data-type="photo" dmcf-pid="6lvAG1x2L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챗GPT가 생성한 이미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5/552810-SDi8XcZ/20260505143849445lppg.png" data-org-width="600" dmcf-mid="f46pRnTsn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5/552810-SDi8XcZ/20260505143849445lpp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챗GPT가 생성한 이미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f02616acc5c594edfe374ff69dfdfd0c264384761336fcdda78b4399ab89cac" dmcf-pid="PSTcHtMVMj" dmcf-ptype="general">5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최근 애플은 삼성전자가 미국 텍사스에 건설 중인 반도체 공장을 직접 방문했으며, 인텔과는 파운드리 활용 방안을 논의했다.</p> <p contents-hash="02379206ca23abac49a9295f1e69c1908dc5f1b017c8dfa0436e0179d154df3e" dmcf-pid="QvykXFRfJN" dmcf-ptype="general">다만 애플과 두 기업의 협력 논의는 아직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애플 내부에서 TSMC 외 공급업체의 기술력과 생산 안정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어서다.</p> <p contents-hash="28ba00e3afe13e3761e11f3ef2c17fabce56c637be7c52c3b671ac4dabd4659a" dmcf-pid="xTWEZ3e4na" dmcf-ptype="general">애플은 그동안 자사 기기에 탑재되는 시스템 온 칩(SoC)을 직접 설계하고, 이를 대만 TSMC의 최첨단 공정을 통해 생산해왔다. 최신 아이폰과 맥 제품에는 3나노미터(㎚) 공정으로 적용되고 있다.</p> <p contents-hash="d38e71234ac2f9f7533a40ecd557a39b934782c36d487a4655ed77ba4aae273c" dmcf-pid="yQMziaGhdg" dmcf-ptype="general">문제는 최근 AI 데이터센터의 대규모 증설과 고성능 맥 수요 증가 등으로 반도체 공급 부족이 심화되면서 공급망 다변화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는 최근 실적 발표에서 "공급망 유연성이 이전보다 낮아졌다"며 칩 부족이 성장에 제약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언급했다.</p> <p contents-hash="d25842e67b842daaca2d94255d3d50cce9cfefc703ff5facd853e334aa23095e" dmcf-pid="WxRqnNHldo" dmcf-ptype="general">다만 현재 삼성전자와 인텔의 생산 능력과 수율은 TSMC에 비해 부족하다고 평가했다. 삼성전자의 경우, 파운드리 시장에서 TSMC의 뒤를 이어 2위를 차지하고 있지만 격차는 여전히 큰 상황이다. 그럼에도 애플과 협력은 삼성에 시장 신뢰도를 높이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p> <p contents-hash="546b4fa14a4c7682ebb22763c6ca7c6b1759c5794591d7e3dcbbb527fa43de60" dmcf-pid="YMeBLjXSnL" dmcf-ptype="general">애플의 두 기업과 논의는 최근 공급 부족 사태 이전부터 진행된 것으로 전해졌다. 애플은 주요 부품에 대해 최소 두 곳 이상의 공급업체를 확보하고자 하는데, 이는 가격 협상에서 유리한 위치를 점하고 공급 차질 리스크를 줄이기 위한 조치다.</p> <p contents-hash="24417b3adbf18bc0139cce7b1f9083acd4290bd777bf88d8966d8a845bbe88d6" dmcf-pid="GRdboAZvin" dmcf-ptype="general">정서영 기자<br>insyong@chosunbiz.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T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제윤 삼성전자 의장 “파업시 노사 공멸… 대화로 풀어야” 05-05 다음 이채영 “민폐인 것 같아” 눈물‥FC 액셔니스타, 벼랑 끝 승부차기(골때녀)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