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영 “민폐인 것 같아” 눈물‥FC 액셔니스타, 벼랑 끝 승부차기(골때녀) 작성일 05-05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uwSG1x2S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3063e1636b6c2908281cd416f4026bc7fcc4f5549b4f5da2d2b646764fa8b3" dmcf-pid="ttjsSYfzT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골(Goal) 때리는 그녀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5/newsen/20260505144134249hcew.jpg" data-org-width="650" dmcf-mid="5zEhWZPKC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5/newsen/20260505144134249hce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골(Goal) 때리는 그녀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8f6ee3d42f2d190bccee592dda5284188808cd7cefce5139fa9bde87adecc4" dmcf-pid="FFAOvG4qvr"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contents-hash="6a8898074a2a45d3cb512676566d9c30aa91e452460bc96e12fb46ba00dd40f6" dmcf-pid="33cITH8BSw" dmcf-ptype="general">‘FC원더우먼2026’과 ‘FC액셔니스타’의 운명을 건 최후의 승부차기가 공개된다.</p> <p contents-hash="abda4ba2b03a8a0724924c4db9d61eeca69ee296c9e7564bd626e3d1f84a35d8" dmcf-pid="00kCyX6byD" dmcf-ptype="general">5월 6일 오후 10시 20분 방송되는 SBS ‘골(Goal) 때리는 그녀들’에서 FC원더우먼2026은 이번 시즌 세 번째 승부차기를 맞이하게 된다.</p> <p contents-hash="2ae19922ad80786ad18bf0b7bae5fe02a8e963ccd30b89426d73a6fb6af28d37" dmcf-pid="ppEhWZPKWE" dmcf-ptype="general">패배 시 꼴찌 결정전으로 향하는 벼랑 끝의 상황에, 원더우먼2026은 그 어느 때보다 굳은 각오를 다짐했다. 주장 키썸은 “수많은 멸망전을 치르면서도 단 한 번도 방출된 적은 없다. 이번 경기에서도 그 기적을 쓰고 싶다”라며 리그 최하위만은 피하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동점 골의 주인공 ‘에이스’ 마시마 역시 “(꼴찌 낙인)은 너무나도 부끄러운 일인 것 같다. 꼴찌만큼은 절대 하고 싶지 않다”라며 절실한 바람을 내비쳤는데. 과연 벼랑 끝에 몰린 FC원더우먼2026이 승부차기에서 어떤 결말을 맞이하게 될지 이목이 쏠린다.</p> <p contents-hash="2886a47759b953ab78ccf9531c13fc03d2add85d296bc184750e6c836a78e452" dmcf-pid="UUDlY5Q9vk" dmcf-ptype="general">한편 승부차기의 결과와 무관하게 4강 진출을 확정 지은 FC액셔니스타는 승리를 눈앞에서 놓친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수문장 이채영은 짧은 출전 시간 동안 연속 실점을 허용한 데에 대한 미안함에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는데. 이채영은 “부상 이후로 실력이 늘지 않아 민폐가 되는 것 같았다”며 속마음을 전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과연 원조 강호 액셔니스타가 승부차기에서 미소를 되찾을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8583d3a98e5cda774030e9d977c40389b469b6b777955771a0b70968ffb73245" dmcf-pid="uuwSG1x2vc"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contents-hash="5a8d9a1235b77258b122f121ca939a7f0797199dcbf75b9443d99a6986f3bd8d" dmcf-pid="77rvHtMVvA"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애플, 삼성·인텔과 파운드리 손잡나… 공급망 다변화 추진 05-05 다음 '연매출 3000억' CEO 권동칠 "탈옥수 신창원 때문에 수십억 날려" (이웃집 백만장자)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