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선 "상심한 분들 계셔..강연 중 농담 맘 상하지말라" 무슨 일? [전문] 작성일 05-03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o2HjJSrC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d8eb0ceac07178d62c4828e12e320848718f9ba485fa24d2cec6d3042e724c" dmcf-pid="fGEP5T9Uy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3/poctan/20260503070534716hoyv.png" data-org-width="530" dmcf-mid="2Q5w6bNdT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3/poctan/20260503070534716hoyv.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19ebd4c5e6aec1e404b2dea13cfb3dda375a78ecc7b7a6e07f9ce21b1d1a825" dmcf-pid="4HDQ1y2uhx" dmcf-ptype="general">[OSEN=최이정 기자] 상담 전문가 겸 방송인 이호선 교수가 강연과 상담에 임하는 본인의 철학과 함께, 최근 불거진 마음 상한 이들에 대한 위로의 메시지를 전했다.</p> <p contents-hash="c15a47f66a6c64db7cd0493539a939fc5561f3caaaebd6819f93c9c5ad31eb99" dmcf-pid="8XwxtWV7WQ" dmcf-ptype="general">이 교수는 3일 자신의 SNS에 “상심한 분들이 계시는 모양이다”라며 운을 뗐다. 그는 "분명 그날도 열심히 강의를 했을 것이다. 오신 분들 빈 마음으로 돌아가시지않도록 쉬지않고 내용을 전달하려고 애썼을 것"이라며 매 순간 최선을 다하고 있음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a234daf79224faaa88672bf5eda543d62841f634305c1e043938c3d213949e1d" dmcf-pid="6ZrMFYfzhP" dmcf-ptype="general">이어 "상담하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상담이 돈이 되는 일은 결코 아니"라며 "영혼과 삶에 인공호흡을 하는 과정이니 쉽지도 않지요.그래도 상담사들은 소명으로 알고 열심히 한다"라고 직업적 소명의식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5cdf8ce785707865e52659dce995a4fccddd86fdac17684f0dff32d78634b5d3" dmcf-pid="P5mR3G4qv6"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 교수는 "저도 강연으로 열심히 전하고 상담으로 소명을 곱씹는다. 강연은 열심과 내용으로, 상담은 내담자의 치유가 있으면 저는 그로 족한다. 그게 저의 최선이지만 동시에 한계"라며 "그러니 강연 중 농담에 맘 상하지말라. 모두가 들었듯 흠집 내지않는 농담이다. 방송 상담 역시 보이지않는 더 많은 부분들이 있고 단회 상담이기에, 예상하시는 경로와 다르다고 너무 답답해 말라"라며 시청자들의 이해를 구했다.</p> <p contents-hash="5f361c4b4ebec7386bea4c5f49142ff332a4cf4e8fed930a806aac64a575e693" dmcf-pid="Q1se0H8Bv8" dmcf-ptype="general">더불어 "그럼에도 각별히 조심하고 신경쓰겠다. 상담에도 더 심혈을 기울이겠다. 이게 제 일이니 조심하고 신경쓰고 심혈을 기울이는게 맞다"라고 전했다. "조언의 말씀들이 이 시점에 더욱 고맙다. 더 공부하며 정신 바짝 차리고 살라고 하시는 것이니 꼭 그리하겠습니다. 명심하겠다!!!"라고 글을 맺었다.</p> <p contents-hash="961bb8e051f130e3769fc8e7457c8a8a2b55251052bbd8d78b3dc39802ecd7fe" dmcf-pid="xtOdpX6bC4" dmcf-ptype="general">한편 이 교수는 JTBC '이혼 숙려 캠프'에 출연하며 대중적 인지도를 높엿고 현재 tvN STORY '이호선 상담소' 등을 진행 중이다.</p> <p contents-hash="dc23354d4627d1f7800a0937ec2a9b35163e91cada5143ef181d6b84b0262235" dmcf-pid="yR7SiPmjWf" dmcf-ptype="general">- 다음은 이호선 교수 인스타그램 글 전문</p> <p contents-hash="839712e856efb390f565bfb8f3545cddea8755b48a5c92ec1b9514004a11c8d6" dmcf-pid="WezvnQsAvV" dmcf-ptype="general">상심한 분들이 계시는 모양입니다,<br>분명 그날도 열심히 강의를 했을겁니다. 오신 분들 빈 마음으로 돌아가시지않도록 쉬지않고 내용을 전달하려고 애썼을겁니다.<br>상담하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상담이 돈이 되는 일은 결코 아닙니다.영혼과 삶에 인공호흡을 하는 과정이니 쉽지도 않지요.그래도 상담사들은 소명으로 알고 열심히 합니다.<br>저도 강연으로 열심히 전하고 상담으로 소명을 곱씹지요. 강연은 열심과 내용으로, 상담은 내담자의 치유가 있으면 저는 그로 족합니다. 그게 저의 최선이지만 동시에 한계이기도할겁니다.<br>그러니 강연 중 농담에 맘 상하지마셔요. 모두가 들었듯 흠집 내지않는 농담입니다. 방송상담 역시 보이지않는 더 많은 부분들이 있고 단회 상담이기에, 예상하시는 경로와 다르다고 너무 답답해 마셔요.<br>그럼에도 각별히 조심하고 신경쓰겠습니다. 상담에도 더 심혈을 기울이겠습니다. 이게 제 일이니 조심하고 신경쓰고 심혈을 기울이는게 맞습니다.<br>조언의 말씀들이 이 시점에 더욱 고맙습니다.더 공부하며 정신 바짝 차리고 살라고 하시는 것이니 꼭 그리하겠습니다. 명심하겠습니다!!!</p> <p contents-hash="1bbce7af1ac37b7be7a8e65dc8fc0bdb601d46ccbd29d537346ef553684d4672" dmcf-pid="YdqTLxOcv2" dmcf-ptype="general">/nyc@osen.co.kr</p> <p contents-hash="d8de29ad5f367e17e18ea4d3d49934b3e7ccadfddb7d3e0c38f0b319d7f31c47" dmcf-pid="GJByoMIkh9" dmcf-ptype="general">[사진] 이호선 SN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플루언서는 사기꾼”, 로다주 작심 비판[해외이슈] 05-03 다음 [KISTI의 과학향기]KBO에 도입된 ‘어뢰배트’, 새로운 타격무기 될까? 05-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