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훈, 故 최진영 데뷔곡 탄생 비화 "고소영의 추천으로… " 작성일 05-02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일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yDJChqFn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00e7dc939a9a0a159ef62ca730e5fcc1076943d927baa85699a2457730fd74" dmcf-pid="5WwihlB3R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불후의 명곡’ 작곡가 주영훈이 故 최진영의 데뷔곡을 작사하게 된 배경을 밝혔다. KBS2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2/hankooki/20260502164857698xsbg.jpg" data-org-width="989" dmcf-mid="XaIayWV7R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2/hankooki/20260502164857698xsb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불후의 명곡’ 작곡가 주영훈이 故 최진영의 데뷔곡을 작사하게 된 배경을 밝혔다. KBS2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1fad4e30887f11c238d9bdd58afc6caf85c228c94505a7bc44654929838f544" dmcf-pid="1YrnlSb0JP" dmcf-ptype="general">‘불후의 명곡’ 작곡가 주영훈이 故 최진영의 데뷔곡을 작사하게 된 배경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43897bc8ac16a188c9acd6d6bc19894d3de2d3241ccdf1abb78517caff651c47" dmcf-pid="tGmLSvKpJ6" dmcf-ptype="general">2일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이하 ‘불후’)에서는 수많은 메가 히트곡을 배출한 원조 스타 작곡가 주영훈의 음악 세계를 재조명한다. </p> <p contents-hash="b8c5a54a53724256eca07825d6b052d9eaf3a7487a40e2285fc2da5fb78bfa4f" dmcf-pid="FHsovT9Ud8" dmcf-ptype="general">주영훈은 1993년 데뷔 이래로 댄스부터 발라드까지 장르불문 독보적인 음악적 스펙트럼으로 수많은 메가 히트곡을 배출해왔다. 특히 주영훈은 김종국, 엄정화, 코요태, 터보 등 시대를 풍미한 아티스트들과 함께 ‘사랑스러워’ ‘배반의 장미’ ‘비몽’ ‘나 어릴 적 꿈’ 등 수많은 명곡들을 탄생시킨 바 있다.</p> <p contents-hash="fb8583716c40a63b7bcd00db51ceb88dce5abfe8ff3e7ae0dd24232a96281729" dmcf-pid="3XOgTy2uR4" dmcf-ptype="general">1부에서는 김기태, 산들, 소란, 손승연X조형균, 아이키X리헤이X효진초이, 최진혁, 채연, NEXZ(넥스지), Billlie(빌리), D82가 출격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a3744552db4d7b6603be06cffb05017b222892b22e51a9258ad429eb2ae6edda" dmcf-pid="0ZIayWV7nf"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배우 최진혁이 숨겨왔던 ‘록 가수’의 꿈을 꺼내놔 눈길을 끈다. 사실 최진혁은 2006년 김범, 박재정 등 걸출한 배우를 배출한 KBS ‘서바이벌 스타오디션’이라는 프로그램에 출연해 무려 6000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우승을 차지했다. 하지만 최진혁은 “사실 음악이 하고 싶어서 상경했던 것”이라면서 “록을 좋아해서 밴드부를 하고 싶었는데 어머니께서 ‘죽이겠다’라고 으름장을 놓으셔서 포기했다”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f1b432b8abbc200fc6eb867de5c54cbffe1c32d42fdf772cbbf66c0bd9db3ede" dmcf-pid="p5CNWYfzRV" dmcf-ptype="general">이날 최진혁은 故 최진영(SKY)의 ‘영원’을 선곡해 록 발라더로서 무대를 꾸민다. 또한 최진혁은 공연 서두에 “저와 함께 이 노래를 부르던 가장 친한 형이 돌아가신지 3주기 되는 해이기도 하다. 진심으로 노래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라고 밝히며 절절한 열창으로 토크 대기실과 명곡 판정단의 콧잔등을 시큰하게 만든다. 또한 최진혁은 무대를 마친 뒤 백스테이지에서 눈시울을 붉혔다는 전언이다. </p> <p contents-hash="acad58890f186e87476ebee1fe0a997cf43d0c1cff467681b65ee2b024ac5c56" dmcf-pid="U1hjYG4qR2" dmcf-ptype="general">한편, 주영훈은 최진영(SKY)의 ‘영원’이 탄생한 배경을 직접 공개하기도 한다. ‘영원’에 작사가로 참여한 주영훈은 “당시 故 최진영의 소속사에 작사가로 저를 추천한 것이 배우 고소영”이라고 밝혀 모두의 호기심을 자극하기도. 뿐만 아니라 ‘사랑스러워’ ‘비몽’ ‘포기하지 마’ 등 주옥같은 명곡 탄생의 뒷이야기가 속속들이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fa8cb59dc273212badeb784861266d9309adcefed47351de6ad08c0b554ab8c0" dmcf-pid="utlAGH8Bd9"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양상국 “여친 집에 데려다 준 적 없어, 귀찮기도 하고” 발언, 유재석도 쉴드 불가(핑계고) 05-02 다음 심진화, '불륜 성지'에서 일했다…"창고에서 지내, 울면서 청소" ('동치미') 05-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