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진화, '불륜 성지'에서 일했다…"창고에서 지내, 울면서 청소" ('동치미') 작성일 05-02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심진화, 학비 위해 고생했던 시절 회상</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xnfAc5TM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0f1bfc2509ac5736bfe55a14c390f20ce0b6801329305c8f216cfa0fb16439" data-idxno="703381" data-type="photo" dmcf-pid="BRo8kEtWi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2/HockeyNewsKorea/20260502164857020jmeu.jpg" data-org-width="710" dmcf-mid="H1wihlB3d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2/HockeyNewsKorea/20260502164857020jmeu.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a66588d289e03757aeb554fe8ddc0da4e736d30c1c69b8ec9de22dc9e53d74" data-idxno="703382" data-type="photo" dmcf-pid="9fMBLoWId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2/HockeyNewsKorea/20260502164858383elfq.jpg" data-org-width="720" dmcf-mid="7e2FQxOcR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2/HockeyNewsKorea/20260502164858383elf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3c4593e842a6e97796876a338a59a472a62fac5776c5986791e1c5089071869" dmcf-pid="V8eKgaGhLp" dmcf-ptype="general">(MHN 정효경 기자) 코미디언 심진화가 대학 시절 학비를 마련하기 위해 모텔 청소 아르바이트를 했던 경험을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d31dcb334e9c188af4bf8f47c69e39cd6a16138c57d91020d7bb5da406dbfc67" dmcf-pid="f6d9aNHlL0" dmcf-ptype="general">지난달 29일 공개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 선공개 영상에서 심진화는 '돈벌이의 끝은 어디인가'를 주제로 자신의 과거를 회상했다. 그는 연극영화과 재학 당시 경제적 부담을 직접 감당해야 했던 상황을 설명하며 다양한 아르바이트를 병행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85bb06e4ce3f12c66711f2814afc9c7e65ce04062c065a92fb7439aec02b4277" dmcf-pid="4PJ2NjXSJ3" dmcf-ptype="general">심진화는 "어릴 때부터 배우가 꿈이라 연극영화과에 진학했는데 학교 생활이 너무 좋아 꼭 졸업하고 싶었다"고 회상했다. 이어 "집 형편이 넉넉하지 않아 학비를 스스로 해결해야 했다. 등록금이 비싸 돈을 많이 벌 수 있는 일을 찾아야 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1afa6ab35688051319bfb2bc96b8f7c0aaaf1b7a6ec0c5f0499dd7b1798b8940" dmcf-pid="8QiVjAZviF" dmcf-ptype="general">그는 학기 중에는 호프집에서 일했지만 수입이 충분하지 않아 방학 기간을 활용했다고. 이후 울산과 경주 사이 감포 지역에서 모텔 청소 일을 시작하게 됐다는 심진화는 "관광지이지만 조용해 불륜 여행객도 많이 찾는 곳이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be79c51fbf9d03a27065fb6cc999bc2c20bea000d478fec3db6f8d6e0c7b39e9" dmcf-pid="6xnfAc5TLt" dmcf-ptype="general">심진화는 "숙식 제공에 한 달 100만 원 이상을 준다고 해서 선택했다. 학비가 약 300만 원이라 꼭 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이어 "겨울방학 내내 그곳에서 일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e6dd16a6dbf1933b318cb3459eda1d525133135df2c48af49cc8b76dda214787" dmcf-pid="PML4ck1yL1" dmcf-ptype="general">특히 그는 "12월 24일부터 31일까지는 대목이었다. 시급이 두 배였지만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전혀 즐기지 못했다"고 연말 성수기 상황에 대해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bfa66b542a0e86eab3ebfb1c0fd7b24ae36bdd18aa44c9fc4bea6556a300fa76" dmcf-pid="QRo8kEtWe5" dmcf-ptype="general">또한 추가 수입을 위해 방을 비워주는 조건을 받아들였다고 밝혔다. 심진화는 "사장님이 방을 내주면 돈을 더 준다고 해서 결국 방까지 비워줬다"며 "나는 창고에서 지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모두가 즐기는 시기에 혼자 울면서 방을 닦았다. 그 기억이 아직도 남아 있다"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3e684d292c7006d4e71a37b5f5d356f2b8199dfc081ea0bcdce43401f9a3e7d6" dmcf-pid="xeg6EDFYLZ" dmcf-ptype="general">사진=심진화, MBN '속풀이쇼 동치미'</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주영훈, 故 최진영 데뷔곡 탄생 비화 "고소영의 추천으로… " 05-02 다음 방탄소년단 '아리랑', 전 세계가 홀렸다…6주 연속 차트 '올킬' 기적 05-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