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국 “여친 집에 데려다 준 적 없어, 귀찮기도 하고” 발언, 유재석도 쉴드 불가(핑계고) 작성일 05-02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KneOI71y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77093a181eb6ff80ae56a9cdb3538bcc5fce15f44e9ebacfbf14e993c5473f" dmcf-pid="G9LdICztT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뜬뜬’ 채널 ‘핑계고’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2/newsen/20260502164838202hjli.jpg" data-org-width="650" dmcf-mid="xkNLSvKpv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2/newsen/20260502164838202hjl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뜬뜬’ 채널 ‘핑계고’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62b4f0f79cb15a89c0657de58fee8e1db3390da9c0694e0707297af9e2f636" dmcf-pid="H2oJChqFv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뜬뜬’ 채널 ‘핑계고’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2/newsen/20260502164838424ezfn.jpg" data-org-width="650" dmcf-mid="yJ49aNHlv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2/newsen/20260502164838424ezf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뜬뜬’ 채널 ‘핑계고’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22bd6d9b8ea191465a9fd018121412c0e59262cd8bb58cae432eaf60bb6fe8" dmcf-pid="XVgihlB3T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뜬뜬’ 채널 ‘핑계고’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2/newsen/20260502164838638lovw.jpg" data-org-width="650" dmcf-mid="WLCmF3e4C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2/newsen/20260502164838638lov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뜬뜬’ 채널 ‘핑계고’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fed01da16de5bce719f056809df42a1fb5d48e14c71efa1e8de79096bfe4ce" dmcf-pid="ZfanlSb0hx"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514aa7be87a08823cb522cfcf50eaeaa35b73c5135bd5bfadcbac165557aa784" dmcf-pid="54NLSvKpWQ" dmcf-ptype="general">양상국의 연애관에 유재석도 당황했다. </p> <p contents-hash="9fd09003f6f7de5f827dc931116b1eea513039a79538f95fab54ee04d1f32a32" dmcf-pid="18jovT9UCP" dmcf-ptype="general">5월 2일 ‘뜬뜬’ 채널에는 ‘홍보대사는 핑계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547ee757c76304d3b32fe72d0c0ac40b48e0a9d9ea71293fad5973b3168b5536" dmcf-pid="t6AgTy2uC6" dmcf-ptype="general">지난 2월 22일 결혼한 남창희는 결혼 후 변화로 취침 시간이 달라졌다고 꼽았다. 남창희는 “(아내) 출근 시간에 같이 일어난다. 근데 출근 시간이 이르다. 제가 오전 8시에 일어났다면 지금 오전 6시 30분에 일어난다. 식사 차리고 밥 먹고 출근하는데 바래다준다. 아내가 출근 준비할 때 식사도 제가 준비한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68a244ebd089b5aedc3f41b1ae5146c544c0e6d5a78e2620f7cb8981935934a5" dmcf-pid="FxEjYG4qy8" dmcf-ptype="general">이런 삶이 로망이었다는 남창희는 “너무 행복하다”라며 매일 버스 정류장까지 아내를 배웅한다고 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유재석은 “신혼이어도 이건 쉽지 않다”라고 칭찬했다. </p> <p contents-hash="286d25e126b6a01c8768b442d9dea7ede90d0e7aa56d7ccbac6d61043546c59c" dmcf-pid="3MDAGH8Bv4" dmcf-ptype="general">그때 양상국은 “제가 보는 관점에서는 진짜 위험한 거다. 연애도 비슷하다. 서울 남자들이 이런 걸 좀 잘하더라. 데이트 할 때 집에 데려다 주고. 저는 아예 안 그런다. 계속 데려다주다가 형님이 어느 날 하루 조금 몸이 안 좋거나 조금 귀찮은 날이 있어서 하루 안 데려다주면 형수 입장에서는 ‘이제 신혼의 사랑이 끝났구나’ 생각할 수 있다”라고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87ce7af6b5c14b0f3395d6205ae225422d43917c111f16a703af675bed5ef1ad" dmcf-pid="0RwcHX6bhf" dmcf-ptype="general">유재석이 “근데 아프면 이해하지”라고 남창희를 대변하자, 양상국은 “안 아플 때도 그걸 매일 할 수는 없다. 근데 서울 남자들은 집 데려다주는 걸 데이트할 때 거의 매일 하더라. 근데 우리 같은 경우는 아예 안 데려다준다. 나는 여자친구를 데려다 준 적이 없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bec9e74dfdeafb8cb37be2cdfddc211969507715d3cf7c048eca4f9d7e911d0" dmcf-pid="perkXZPKTV" dmcf-ptype="general">양상국의 고백에 유재석, 한상진, 남창희는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세 사람의 이해하기 힘들다는 반응에도 양상국은 “어느 날 데이트 끝나고 하루 데려다줬다. 그랬더니 다음 날 여자친구가 나를 대하는 게 다르더라. 여자친구가 감동을 하더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656f2c9a2754fdb4e0957fb1aac546657713142b22988ef39518d5867f3bfa6" dmcf-pid="UdmEZ5Q9W2"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일부러 안 데려다주는 건 아니잖아?”라고 애써 포장을 시도했지만, 양상국은 “좀 귀찮기도 하고”라고 답했다. 이에 주위에는 탄식이 이어졌다. 한상진은 “고정은 쉽지 않겠다. 보편적이지 않다”라고 지적했다. </p> <p contents-hash="7bc30e5aac233480a536a869b44b5cddb449dda8b2f5ca02812211a8e97712bb" dmcf-pid="uJsD51x2C9" dmcf-ptype="general">양상국은 “나의 개념은 평생 해줄 거 아니면 안 해준다”라고 말했다. 유재석은 “지금까지는 그런 연애를 하셨다면 매일은 아니더라도 가끔은 여자친구 집에 데려다주는 거 좋지 않나. 사랑하니까 좀 더 시간을 보내고 싶지 않나”라고 설득을 시도했다. </p> <p contents-hash="bb065e366ac289bbe80c992822b0f7340ef4b53fa5f81ac4c716bd0a72ddd8a7" dmcf-pid="7iOw1tMVhK" dmcf-ptype="general">그러나 양상국은 “저는 웬만하면 유재석 선배 말을 듣는데 그건 아니라고 본다. 저는 진심이 없으면 안 한다. 이번에 만나는 여자친구는 집을 데려다주고 오고 이런 개념이 없다. 그냥 저희 집에 앉아야 한다. 애들 연애 할 나이가 아니다”라고 뜻을 굽히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bb1e7c350a7f1a46c10542e42e522dcef03e6cfff93104df3662e2adbd97d56e" dmcf-pid="znIrtFRfWb" dmcf-ptype="general">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댓글로 “상국이 그거 아니다”, “유재석이 계속 좋게 포장하는데 발로 차네”, “유부남들이 왜 유부남인지 알 것 같은”, “양상국 결혼장례식”, “오늘 은퇴 방송이야?”, “상국아 오래가자. 위험하다” 등 반응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7c4e42da004740ca1901e2028fd42881b6ee749b03b06c13e32b37b5128c6ad7" dmcf-pid="qLCmF3e4hB"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294dd3ba9ae678d182f03cd754ebf751656c472d9e22e961745a355717a67c19" dmcf-pid="Bohs30d8yq"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시아 최초' 평창서 세계 최고 산악자전거(MTB) 월드시리즈 개막...3일까지 산악 자전거 축제 펼쳐져 05-02 다음 주영훈, 故 최진영 데뷔곡 탄생 비화 "고소영의 추천으로… " 05-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