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남자 대표팀, 조 3위로 세계단체선수권 8강 진출 좌절 작성일 04-30 3 목록 한국 배드민턴 남자 대표팀이 세계단체선수권 8강 진출에 실패했다.<br><br>한국 대표팀은 30일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열린 2026 세계남자단체선수권대회 조별리그 C조 3차전에서 스웨덴을 5-0으로 완파했다.<br><br>1차전에서 덴마크에 1-4로 패한 뒤 2차전에서 대만을 3-2로 꺾으며 기세를 올린 한국은 최종 성적 2승 1패를 기록했다.<br><br>하지만 1위 대만, 2위 덴마크와 승수에서 동률을 이루고도 매치 득실 차에서 밀려 조 3위에 그쳤다.<br><br>세 팀 간의 순위 결정전에서 한국은 매치 득실 +3을 기록했지만, 대만과 덴마크는 +5로 한국보다 앞서 8강에 진출했다.<br><br>한편, '세계 최강' 안세영이 선봉에 선 여자 대표팀은 조별리그 3경기에서 15개 매치를 전승으로 장식하며 조 1위로 8강에 올랐다.<br><br>여자 대표팀은 한국 시간으로 1일 오전 1시 대만과 8강전을 치른다. 관련자료 이전 대전대 검도팀 양진회, 스위스 취리히컵 국제대회 단체전 우승 04-30 다음 30년 만에 출발선에 선 '몬주익의 영웅' 황영조, 대구서 10㎞ 뛴다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