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대 검도팀 양진회, 스위스 취리히컵 국제대회 단체전 우승 작성일 04-30 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4/30/0008921484_001_20260430143010950.jpg" alt="" /><em class="img_desc">대전대 검도팀 양진회 선수(스포츠운동과학과)가 포함된 한국 대학부 연합팀이 '2026 제33회 스위스 취리히컵 국제대회' 5인조 단체전 정상에 올랐다. (대전대학교 제공·재판매 및 DB금지)/뉴스1</em></span><br> <br>(대전=뉴스1) 박찬수 기자 = 대전대 검도팀 양진회 선수(스포츠운동과학과)가 '2026 제33회 스위스 취리히컵 국제대회' 5인조 단체전에 출전해 한국 대학부 연합팀의 일원으로 활약하며 정상에 올랐다고 30일 밝혔다.<br><br>이번 대회는 33회째를 맞는 국제대회로 기존에는 한국 실업팀 중심으로 참가가 이뤄졌으나 올해는 대한검도회가 대학부 연합팀을 구성해 출전했다.<br><br>대학연맹에서 3명의 선수를 선발했으며 양진회 선수는 대학 상비군 및 추계대회 개인전 우승 성과를 바탕으로 대표 선수로 발탁됐다.<br><br>경기에서 한국 대학연합팀은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 첫 경기 스위스를 5대0으로 꺾은 데 이어 16강 스웨덴전 2대0 승리, 8강 영국전 3대1 승리, 준결승 프랑스전 5대0 승리를 거두며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에서는 독일을 5대0으로 완파하며 전 경기에서 우위를 점한 가운데 정상에 올랐다.<br><br>서영환 대전대 검도팀 감독은 "국제대회 첫 출전에서 우승이라는 값진 성과를 거두게 돼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국제무대에서 경쟁력을 갖춘 인재 양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관련자료 이전 끝없는 방송 콘텐츠 대가 갈등..."이제는 정부가 나서야" 04-30 다음 배드민턴 남자 대표팀, 조 3위로 세계단체선수권 8강 진출 좌절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