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LG CNS, AI·클라우드 양날개로 매출 1.3조원…팔란티어 AX 협력에 '자신감' 작성일 04-30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VtZj9AiC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d93d7a63c86f29ba24d1ad1ff1f4f5b2a8e97afcc85e8e1a06c556f656a92e" dmcf-pid="ffF5A2cnW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30/552796-pzfp7fF/20260430122757130nmng.jpg" data-org-width="640" dmcf-mid="2RWvJUiPl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30/552796-pzfp7fF/20260430122757130nmn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04ffd78254c17749342c8c8815055b22fafd3b64b1cba34d8e0172ab3a491ca" dmcf-pid="4431cVkLlr"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김보민기자] LG CNS가 1분기 인공지능(AI)과 클라우드 사업 호조로 매출과 영업이익을 모두 개선했다. 상승세를 이어갈 전략으로 '차세대 인공지능전환(AX)'가 떠오른 가운데, LG CNS는 팔란티어와 같은 주요 빅테크 기업과 협력을 고도화하겠다고 예고했다.</p> <p contents-hash="2026be9879cb8659a089400f67e5c8f08e2d644a18d14e2e5374ad387152fde8" dmcf-pid="880tkfEoWw" dmcf-ptype="general">30일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LG CNS는 1분기 매출 1조3150억원과 영업이익 942억원을 달성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8.6%, 영업이익은 19.4% 증가했다.</p> <p contents-hash="8aa48d48333e620b9259d20f4152c7d4db134227def56a9e589269cc10750ead" dmcf-pid="6LVKSivmyD" dmcf-ptype="general">AI·클라우드 사업이 견인차 역할을 했다. AI·클라우드사업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7% 성장한 7654억원을 기록했다. 전체 매출에서 약 58%를 차지하는 비중이다.</p> <p contents-hash="17e9ff46ed1b4aa9ed8412d4b67149110606bc8146a5ca563778057263badc1e" dmcf-pid="Pof9vnTsvE" dmcf-ptype="general">LG CNS는 이러한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김태훈 LG CNS AI클라우드사업부장(부사장)은 이날 콘퍼런스콜을 통해 "AI 플랫폼 사업은 기업 AX 수요 확대에 따라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된다"며 "클라우드 기반 AI 서비스와 인프라 사업 역시 안정적인 성장 흐름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6d619e2dce3e28f8392fa525212d3cff99bac05a294f4780b1ae59796b530c2" dmcf-pid="Qg42TLyOSk" dmcf-ptype="general">추후 계획에 대해서는 "글로벌 빅테크 기업과의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자사 엔드투엔드 AI 플랫폼 '에이전틱 웍스'를 기반으로 본격적인 사업 확장에 나설 계획"이라고 예고했다.</p> <p contents-hash="90cc5ec08b674d587aa0ce2062727dab36900cf5c807d8e55f8fbdee83d2add2" dmcf-pid="xa8VyoWIWc" dmcf-ptype="general">LG CNS는 오픈AI, 팔란티어 등 글로벌 빅테크들과의 협력을 확대하며 기업용 AX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지난 2월부터 챗GPT 엔터프라이즈 공급을 시작해 약 10개 기업을 고객으로 확보하기도 했다. 팔란티어와는 양사 FDE(Forward Deployed Engineering) 전담 조직이 협업해 고부가가치 AX 과제를 발굴 중이다.</p> <p contents-hash="5baca7ec4b70072b0e5c1392d328bcd66cc8f4603c645e4d3e3a0e3e94c31b02" dmcf-pid="y3lIxtMVWA" dmcf-ptype="general">김 부사장은 팔란티어 파트너십에 대해 "팔란티어 플랫폼의 국내 시장 확대 흐름에 대한 선도적인 위치를 확보할 수 있게 됐다"며 "LG그룹 내에서는 이미 특정 업무 영역에 PoC 검증을 성공적으로 마쳤고 실제 도입한 곳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 외 여러 그룹사와 PoC 검증이 완료되면 본격적으로 확산하고자 준비하고 있다"며 "FDE 육성을 통해 비즈니스 문제 해결형 인력을 빠르게 확보할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있다"고 부연했다.</p> <p contents-hash="c2891e8b977300d7c34470ca5555abd0833faf2b644f001854249914a2110d0e" dmcf-pid="W0SCMFRfWj" dmcf-ptype="general">클라우드 분야에서는 데이터센터 설계·구축·운영(DBO) 사업을 기반으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최근 LG CNS는 삼송 데이터센터에서만 약 1조원 이상의 사업을 수주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7ddfe158fdcd6841cc1a3131c482accaca8c1bd94d6a369b4d0c02f3eb88344b" dmcf-pid="YpvhR3e4TN" dmcf-ptype="general">김 부사장은 "코로케이션 계약 이후 통상적으로 고객 서버 및 장비 반입이 단계적으로 이뤄지는 램프업 기간이 존재한다"며 "(최근 계약의 경우) AI 수요 증가에 힘입어 고객 실제 사용량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고 초기 예상 대비 램프업 속도와 사용률 모두 높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고 말했다. 구체적인 수치는 공개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ccced139484e642efc62b4d65d9e97740062097dd8e8f67353d7f93991450714" dmcf-pid="GUTle0d8Wa" dmcf-ptype="general">한편 디지털비즈니스서비스 사업 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1.9% 증가한 3219억원을 기록했다. 이외 스마트엔지니어링 사업 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0.4% 증가한 2278억원을 기록했다. 뷰티, 푸드, 패션, 방산 고객을 대상으로 한 물류 자동화 센터 구축 프로젝트가 순항하며 매출이 증가한 것으로 풀이된다.</p> <p contents-hash="b419fe6bc004d73794ce4dad77a35bbf64cfcf52fe0e023cd8ce1031c2c734d0" dmcf-pid="H431cVkLyg" dmcf-ptype="general">이준호 LG CNS 스마트물류&시티사업부장(전무)은 "제조업 경기 둔화에도 불구하고 스마트팩토리 시장은 중장기적으로 구조적 성장이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글로벌 제조업은 리쇼어링, 공급망 재편, 다품종 소량 생산 확대에 따라 유연한 생산 체계와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역량 확보가 필수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며 "스마트팩토리는 단순 자동화를 넘어 AI 데이터 기반 경쟁력 인프라로 전환되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ccecf644acb6652fed85489992f13da21c23d5660ab0202de32c21ad055f16f" dmcf-pid="X80tkfEoho" dmcf-ptype="general">AX 뿐만 아니라 로봇전환(RX)과 가상전환(VX) 영역에서도 수요가 분명하다고 밝혔다. 이 전무는 "AX, RX, VX 수요 확대에 따라 AI 품질 검사, 공정 최적화 등 핵심 영역을 중심으로 성장이 가속화되는 중"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67ffc9fe314c09baec410b443aae4fb9c23ec85fe9bbfae4a2d21b8960522b8" dmcf-pid="Z6pFE4DgSL" dmcf-ptype="general">LG CNS는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피지컬 AI 사업도 고도화할 계획이다. 그 일환으로 로봇파운데이션모델(RFM), 하드웨어, 플랫폼을 결합한 풀스택 RX 서비스도 전략적으로 추진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한체육회, 국가대표 대상 금융·사이버범죄 예방 및 대응 교육 실시…김택수 선수촌장 "위기 대응 역량 강화 기대" 04-30 다음 [컨콜] LG CNS "제조업 경기 둔화에도 스마트팩토리·AX 사업 성장"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