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LG CNS "제조업 경기 둔화에도 스마트팩토리·AX 사업 성장" 작성일 04-30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Qj3D8waT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3f561e5cc43b7b90b4c8a81f2c038da7de30d5c45464f9f90d006cc8191214" dmcf-pid="9kT6HjXSW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30/552796-pzfp7fF/20260430122810913tzaa.jpg" data-org-width="462" dmcf-mid="b3fOQ1x2h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30/552796-pzfp7fF/20260430122810913tza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2c4f21bf13ca8f57d665d8cc98f2c7d819f211c233e5a2529d8eff8dab3b794" dmcf-pid="2EyPXAZvC9"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김보민기자] LG CNS가 제조업 경기 둔화 가능성에도 스마트팩토리와 인공지능(AX) 사업 성장 요인이 분명하다고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b3bd95c71f719ca1639874bbbfbf6808686e6d8b2f605c5c78729b4a2357b7f8" dmcf-pid="VDWQZc5TWK" dmcf-ptype="general">이준호 스마트물류&시티사업부장(전무)은 30일 1분기 실적 콘퍼런스콜에서 "제조업 경기 둔화에도 불구하고 스마트팩토리 시장은 중장기적으로 구조적 성장이 지속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82b0773df9ed9087110e24b37c8884a3d47ed3a77ac2151f2a0f2721c310db3d" dmcf-pid="fwYx5k1yCb" dmcf-ptype="general">특히 "글로벌 제조업은 리쇼어링, 공급망 재편, 다품종 소량 생산 확대에 따라 유연한 생산 체계와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역량 확보가 필수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며 "스마트팩토리는 단순 자동화를 넘어 AI 데이터 기반 경쟁력 인프라로 전환되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f884d69a41b80bd1a5789d5e78945abf8f5e6141e8ef85817637af3a97114e5" dmcf-pid="4rGM1EtWvB" dmcf-ptype="general">기타 수요에 대해서도 고무적인 전망을 제시했다. 이 전무는 "환경·사회·지배구조(ESG) 및 탄소 규제 대응 수요 또한 시장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며 "AX, 로봇전환(RX), 가상전환(VX) 수요 확대에 따라 AI 품질 검사, 공정 최적화 등 핵심 영역을 중심으로 성장이 가속화되는 중"이라고 진단했다.</p> <p contents-hash="b517ca805dfda8515bdaafd35dc35dcdefc91c903a373af4b72ab61e40123e6e" dmcf-pid="8mHRtDFYlq" dmcf-ptype="general">한편 LG CNS는 최근 네이버클라우드와 삼송 데이터센터 코로케이션 서비스 계약을 체결한 이후 추가 절차를 이행하고 있다.</p> <p contents-hash="b1ee6d2c683cf4775706a2093aed3417365db7d4e9f61f542cab3272f2c68cfb" dmcf-pid="6sXeFw3GCz" dmcf-ptype="general">김태훈 LG CNS AI클라우드사업부장(부사장)은 "코로케이션 계약 이후 통상적으로 고객 서버 및 장비 반입이 단계적으로 이뤄지는 램프업 기간이 존재한다"며 "(최근 계약의 경우) AI 수요 증가에 힘입어 고객 실제 사용량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고 초기 예상 대비 램프업 속도와 사용률 모두 높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e9aaf0a0be580d5113898be07fb3d99f6d17c1385d70364470b1291bac2a43e" dmcf-pid="PeEusxOcv7" dmcf-ptype="general">이어 "구체적인 수치는 고객 계약 사항에 해당돼 공개가 제한된다"며 "전반적으로 예측치를 유의미하게 상회하는 수준의 가동률을 보이고 있다"고 덧붙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합] LG CNS, AI·클라우드 양날개로 매출 1.3조원…팔란티어 AX 협력에 '자신감' 04-30 다음 “31기 경수 보겠다고 영업 방해?”…안경원 마비 사태에 데프콘까지 나섰다 (‘나솔’)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