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주간, 운동하세요…체육 시설 확충 절실 작성일 04-30 4 목록 <!--naver_news_vod_1--><br><br> [앵커]<br><br> 스포츠주간, 연속 보도 마지막입니다.<br><br> 전 국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선 아무래도 체육시설이 확충되고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개발되면 좋을 텐데요.<br><br> 심병일 기자가 보도합니다.<br><br> [리포트] <br><br>국민체력100 체력인증센터.<br><br> 건강운동관리사가 이용자의 체력을 측정하고 평가한 후 맞춤형 운동까지 처방해 줍니다.<br><br> 국가 공인 인증기관으로 무료, 전국에 96개의 센터가 있습니다.<br><br> 반응도 좋아 2023년 120만 명, 2024년 172만 명. <br><br>지난해는 266만 명이나 이용했습니다.<br><br> 수요가 폭증하고 있는 만큼, 신규 센터 설치에 속도를 내야 하는 상황입니다.<br><br> [신현식/건강운동관리사 : "국민체력100 체력인증센터가 전국 단위, 그중에서도 지방에 많이 확장되어서 국민들의 체력 측정 접근성이 높아지면 좋겠고."]<br><br> 체육센터 건립 등, 생활체육 시설 확충과 개선에 대한 목소리도 높습니다.<br><br> 이런 요구에 정부는 올해 전국의 노후화된 공공 체육시설 개보수에만 지난해보다 45% 증액된 953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br><br> 유청소년과 노년층, 그리고 장애인의 생활체육 참가율을 높이기 위한 종목별 프로그램 보급에는 95억 원의 추경 예산이 투입됩니다.<br><br> 스타 선수를 활용한 홍보 활동도 강화될 예정입니다.<br><br> [최휘영/문체부 장관 : "규칙적인 운동은 만성질환을 예방할 수 있어 건강뿐 아니라 의료비 절감 효과도 있습니다. 정부는 국민 모두가 쉽게 운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중점을 두겠습니다."]<br><br> 운동을 통한 건강한 대한민국 만들기.<br><br> 개인의 체육활동 참여 의지 못지않게 정부의 역할이 중요합니다.<br><br> KBS 뉴스 심병일입니다.<br><br> 촬영기자:성인현 오범석/영상편집:이상철<br><div class="artical-btm" style="text-align: left"><br>■ 제보하기<br>▷ 전화 : 02-781-1234, 4444<br>▷ 이메일 : kbs1234@kbs.co.kr<br>▷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br>▷ 유튜브, 다음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br><br></div><br><br> 관련자료 이전 WSJ "사우디 국부펀드, LIV골프 자금 지원 중단" 04-30 다음 KT 사격 명문家 맞네, AG 대표팀 3명 배출…박하준·정승우·장국희 “금메달 따오겠습니다”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