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대가 함께!"…'광주광역시 서구스포츠스태킹협회장배 스포츠스태킹 대회' 성료 작성일 04-29 9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4/29/0000151263_001_20260429114609611.jpg" alt="" /><em class="img_desc">'제2회 광주광역시 서구스포츠스태킹협회장배 스포츠스태킹 대회' 모습. /사진=대한스포츠스태킹협회</em></span></div><br><br>[STN뉴스] 강의택 기자┃제2회 광주광역시 서구스포츠스태킹협회장배 스포츠스태킹 대회는 세대를 아우르는 생활체육 축제의 장이었다.<br><br>대한스포츠스태킹협회는 28일 "광주·전남·전북 지역 스포츠스태킹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인 '제2회 광주광역시 서구스포츠스태킹협회장배 스포츠스태킹 대회'가 성료됐다"고 밝혔다.<br><br>이번 대회는 지난 25일 광주 상무국민체육센터에서 열렸다. 광주광역시 서구스포츠스태킹협회가 주최·주관하고 대한스포츠스태킹협회와 스피드스택스코리아가 후원한 2026-27시즌 첫 공인대회로, 광주·전남·전북 지역 선수 총 114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br><br>특히 이번 대회는 유소년 선수뿐 아니라 시니어부 선수들의 활발한 참가가 이어졌으며, 장애인 선수들로 구성된 '스페셜 스태커' 선수들도 함께 출전해 세대를 아우르는 통합 스포츠 대회로 의미를 더했다.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스포츠스태킹의 장점을 다시 한번 보여준 대회였다는 평가다.<br><br>광주광역시 서구는 지난 '2023 세계스포츠스태킹협회(WSSA) 아시안 스포츠스태킹 챔피언십'을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으며, 스포츠스태킹의 안전성과 치매 예방 효과 등을 바탕으로 지역 건강 체육 프로그램으로도 적극 활용하고 있다. 이번 대회 역시 지역 사회의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되며 광주 지역 스포츠스태킹 저변 확대 가능성을 보여줬다.<br><br>대회는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참가 선수들은 3-3-3, 3-6-3, 사이클 등 개인 종목과 팀 릴레이 종목에서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펼쳤다. 특히 세대와 계층을 넘어 다양한 선수들이 함께 경쟁하고 응원하는 모습이 현장의 큰 호응을 얻었다.<br><br>이번 대회에서는 각 연령별 개인 종목과 단체전에서 치열한 경쟁 끝에 입상자들이 가려졌다. 특히 유소년 선수들의 기록 향상과 함께 시니어 및 스페셜 스태커 선수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어졌다.<br><br>스포츠스태킹이 단순 기록 경쟁을 넘어 세대와 계층을 연결하는 생활체육 종목으로 성장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현장에서는 가족 단위 관람객과 지역 관계자들의 응원도 이어지며 축제 분위기 속에서 대회가 마무리됐다.<br><br>서구스포츠스태킹협회 이명은 회장은 "지난해 제1회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친 데 이어 올해 제2회 대회에도 많은 선수들이 참가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청소년뿐 아니라 장애인, 시니어 선수들까지 모두가 함께할 수 있는 스포츠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br><br>최우심 전무이사는 "스포츠스태킹이 지역 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 종목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과 대회 운영을 통해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스포츠로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br><br>한편 대한스포츠스태킹협회는 대한체육회 종목단체 가입을 목표로 전국 지역 체육회 설립을 확대하고 있으며, 광주광역시 역시 서구스포츠스태킹협회를 시작으로 지역 기반 조직 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br><br>대회 결과 및 세부 기록은 대한스포츠스태킹협회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news@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강의택 기자 rkddmlxor123@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최병환 사감위원장 취임… "이용자 보호 강화로 사행산업 건전화 이끌 것" 04-29 다음 무려 10명이 골 맛… '선두' 서울, 오는 토요일 김천과 맞대결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