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라이진FF, 로드FC 챔프 김태인에 러브콜 작성일 04-29 9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b>부상회복후 재진출 가능성 커져</b></div><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4/29/0002637033_001_20260429100409097.jpg" alt="" /></span></td></tr><tr><td>로드FC 헤비급 챔피언 김태인</td></tr></table><br><br>[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로드FC 헤비급 챔피언 김태인(32·로드FC 김태인짐)이 일본 격투기대회 라이진FF 재입성 가능성이 커졌다.<br><br>지난 3월 15일 로드FC 076에서 김태인은 세키노 타이세이를 상대로 헤비급 1차 방어전에서 승리했다. 헤비급으로 뛴 세 경기를 통틀어 가장 경기력이 뛰어난 모습이었다.<br><br>29일 로드FC에 따르면 이 경기 후 라이진FF의 사카키바라 노부유키 대표는 최근 로드FC 정문홍 회장에게 김태인의 부상 상태를 체크하며 러브콜을 보냈다. 김태인의 라이진 출전에 대한 논의가 오간 것으로 전해진다.<br><br>김태인도 “라이진FF에 가서 챔피언을 하는 게 목표다. (우에다 미키오와) 다시 하면 이길 자신 있다”며 “아시아, 한국에 이렇게 잘하는 선수가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다. 서양 선수들에게도 안 밀린다는 걸 보여주고 싶다”며 라이진FF 재출전을 희망했다.<br><br>김태인은 지난 2024년 12월 31일 신년전야 이벤트로 열린 라이진 49로 라이진에 첫 입성했다. 상대 우에다에게 경기 초반 상대에게 펀치를 쏟아부으며 주도권을 잡았지만 시간이 갈수록 체력이 급격히 저하되며 2회 KO패 했다.<br><br>2018년 프로 데뷔한 김태인은 화끈한 경기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프로 7전 모든 경기에서 6승 1패로, 모두 판정 없이 KO 승부로 경기를 끝냈다. 체격과 인물도 준수하다.<br><br>현재 김태인은 지난 3월 경기에서 당한 발등, 발목 부상으로 회복에 전념하고 있다. 아직은 운동을 할 수 있는 상태가 아니기에 라이진FF 경기 출전까지는 다소 시간이 걸린다. 몸 상태를 체크하는 만큼 김태인은 회복되는 대로 경기 출전 준비를 할 예정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펜싱 사브르 그랑프리, 5월 1∼3일 인천공항 스카이돔서 개최 04-29 다음 K-호러의 저력…넷플릭스 '기리고', 공개 3일 만에 글로벌 4위 안착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