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X 베스트 프랙티스] 마키나락스 “에이전트로 제조 등 현장 중심 피지컬 AI 구현” 작성일 04-27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3ohhfSrD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90a4f38c6d9b2780e10e85d1bdf5a6631060705877d6ca35ad3c47fb63756e" dmcf-pid="Y0gll4vmD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AX 베스트 프랙티스 컨퍼런스가 '실전 혁신 사례로 보는 AI 실행 전략'을 주제로 23일 서울 서초구 전자신문사에서 열렸다. 임용섭 마키나락스 CAIO가 'AI가 만드는 제조 현장의 새로운 임팩트'를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etimesi/20260427160356256agbs.jpg" data-org-width="700" dmcf-mid="ybkYYMHlm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etimesi/20260427160356256agb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AX 베스트 프랙티스 컨퍼런스가 '실전 혁신 사례로 보는 AI 실행 전략'을 주제로 23일 서울 서초구 전자신문사에서 열렸다. 임용섭 마키나락스 CAIO가 'AI가 만드는 제조 현장의 새로운 임팩트'를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815a23b6aee28d4737b09e3c96708680034a20b5516ebcb35fd562a291139d9" dmcf-pid="GpaSS8TsDE" dmcf-ptype="general">마키나락스가 인공지능(AI) 에이전트로 기기를 제어·운전·활용하는 현장 중심 피지컬 AI 지원을 본격화한다.</p> <p contents-hash="8045fbd000d283bf4df02db754ce2c3e6747c9b4465e9c053cf83deacf0a7c47" dmcf-pid="HUNvv6yOsk" dmcf-ptype="general">임용섭 마키나락스 최고AI책임자(CAIO)는 전자신문 주최 'AX 베스트 프랙티스' 컨퍼런스에서 “피지컬 AI 핵심 기술은 지능과 도구가 결합된 AI 에이전트로 AI가 물리적인 설비나 장비·로봇 등을 구동시키는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p> <p contents-hash="996765a3f82ae9651c7c21e11f064d0f286dd8f160c954d338909b2abf25a2a9" dmcf-pid="XujTTPWIDc" dmcf-ptype="general">AI 에이전트가 이메일을 확인하고 정리·회신하는 업무 소프트웨어(SW)로 역할도 하지만 현장 로봇을 움직이거나 설비를 제어하는 등 피지컬 AI도 구현한다는 취지다. 이를 위한 핵심 기술로 특화 지능과 자율 제어를 꼽았다.</p> <p contents-hash="e841ac5f5f0897a43052990143157879912546971665a73749cf8497f0bff353" dmcf-pid="Z7AyyQYCsA" dmcf-ptype="general">임 CAIO는 “AI가 지능이 높다는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고 올해 끝자락이 되면 성장 속도는 더 빨라질 것”이라며 “에이전틱 AI 구현으로 더 복합적이고 다양한 업무를 AI가 맡아서 하게 됐고 사람이 두세 시간 걸리던 작업을 AI가 대체해 더 빠르게 수행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acf2a545d6aa7003bb5c5b4879fed5ecb86aa0c0bdc23fd87675126872dbd4f8" dmcf-pid="5zcWWxGhOj" dmcf-ptype="general">특히 AI가 다크팩토리(무인공장)과 같은 완전 자율 제조 기반 초생산성을 실현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원재료 조달부터 제품 개발·생산, 유통 등 조달을 AI로 모두 자동화·지능화하는 시대가 올 것이라는 취지다. 제조 현장의 복잡한 경우의 수 해소가 피지컬 AI 경쟁력을 확보하는 핵심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82248ae2d4dddac18c6dbba867a12d788e9645ce2e415ce2edb55a32441423d3" dmcf-pid="1qkYYMHlDN" dmcf-ptype="general">임 CAIO는 “산업 현장에는 통제할 수 없는 정보가 많은 데다 환경이라는 변수가 있어 똑같은 레시피를 투입해도 항상 동일한 품질이 나오는 것은 아니다”라며 “언어모델과 같이 단순하게 피지컬 AI 모델을 개발하기엔 한계가 있지만 마키나락스는 다년간 축적한 데이터 기반 AI 시뮬레이터 기술로 문제 해결을 지원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1ae7d2b51437b37cc2a2470c1a1ef921f1d92194dd4cfd0f0431e47659d3983" dmcf-pid="tBEGGRXSra" dmcf-ptype="general">실제 마키나락스는 용접 비전 AI 솔루션을 개발, 용접 작업에 대한 품질 검사를 통합해 비정형 결함을 분류해냈다. 그 결과, 용접 로봇 가동률이 두 배 증가하고 품질 검출력을 98% 이상 상향하며 표준화하는 데 성공했다.</p> <p contents-hash="a372e5499cdff33f45efb662fabaeab46c2c908a9a564cc93b066d797f1496e7" dmcf-pid="FbDHHeZvEg" dmcf-ptype="general">임 CAIO는 “용접 검사 때는 사람이 항상 있어야 했는데 AI로 미세결함까지 확인, 제품 품질 편차를 최소화했다”며 “멀티 에이전트 기반 공정 자율 제어를 적용한 결과”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07573a8edd8f0dedaafe046eed76a82b3ab9d9f97eef40a1cbe66f975229b7c" dmcf-pid="3KwXXd5Tso" dmcf-ptype="general">마키나락스는 기반 인프라 상관없이 모든 AI 모델·에이전트를 개발·배포할 수 있는 AI 운용체계(OS) '런웨이'를 활용, 기업 AX를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p> <p contents-hash="157b312ea57fadd9f4a804fcf84d7eb0b004d8e21ac3bc6c9c30e39eb39dc695" dmcf-pid="09rZZJ1ymL" dmcf-ptype="general">박종진 기자 truth@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X 베스트 프랙티스] 라이너 “환각 줄인 AI 검색으로 기업 AX 파트너 자리매김” 04-27 다음 '첨단반도체 후공정 테스트베드' 공모 선정…아산 일반산단 센터구축에 300억 투입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