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X 베스트 프랙티스] 라이너 “환각 줄인 AI 검색으로 기업 AX 파트너 자리매김” 작성일 04-27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KuMMye4E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5fdc3658d3e53f88bbbcd955f991f9822e815d51408fb6fe3933dd1a89843b" dmcf-pid="K97RRWd8m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AX 베스트 프랙티스 컨퍼런스가 '실전 혁신 사례로 보는 AI 실행 전략'을 주제로 23일 서울 서초구 전자신문사에서 열렸다. 강정구 라이너 AI전략 총괄이 '엔터프라이즈 서치 & 인텔리전스: 에이전틱 AI 실증 사례'를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etimesi/20260427160354718uzwi.jpg" data-org-width="700" dmcf-mid="BnzeeYJ6I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etimesi/20260427160354718uzw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AX 베스트 프랙티스 컨퍼런스가 '실전 혁신 사례로 보는 AI 실행 전략'을 주제로 23일 서울 서초구 전자신문사에서 열렸다. 강정구 라이너 AI전략 총괄이 '엔터프라이즈 서치 & 인텔리전스: 에이전틱 AI 실증 사례'를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aae1d72d88db656d577820722ea186a46cf8a9815c4472fd092970599769359" dmcf-pid="92zeeYJ6OT" dmcf-ptype="general">라이너가 출처 기반 인공지능(AI) 검색 기술을 바탕으로 기업 업무를 에이전트화하고, 기업의 AI 전환(AX)을 지원하는 엔터프라이즈 인텔리전스 플랫폼으로 확장하겠다는 전략을 제시했다.</p> <p contents-hash="ff7b9ce360bbc2601a9dff2ab32af67f85d61c31769716e6a22639699570ef26" dmcf-pid="2VqddGiPmv" dmcf-ptype="general">강정구 라이너 AI전략 총괄은 전자신문 주최 'AX 베스트 프랙티스' 컨퍼런스에서 정보 탐색 시장이 검색, 추천, 생성형 AI를 거쳐 에이전트 서치 시대로 진화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강 총괄은 “올해부터 에이전트 시대가 되면서 에이전트 서치가 점점 더 중요해질 거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d3143dde3fc06c08417a4897915ca4d1b928bd5d1f275b94f925a28a090a767" dmcf-pid="VfBJJHnQES" dmcf-ptype="general">라이너는 누적 가입자 1300만 명을 보유한 K-AI 서비스다. 사실 기반 질의응답 능력을 평가하는 '심플큐에이(SimpleQA)' 벤치마크에서 95.3점을 기록하는 등 높은 정확도를 앞세우고 있다. 지난해에는 미국 실리콘밸리 벤처캐피털 앤드리슨 호로위츠(a16z)가 선정한 글로벌 톱 50 AI 서비스에 포함됐다.</p> <p contents-hash="8e86a3ce4ae7e71aedb465cc97d3c7542cbb8e228b919bdce9c3c7311fc2905d" dmcf-pid="fmcWWxGhwl" dmcf-ptype="general">강 총괄은 AI가 단순 답변 생성을 넘어 업무를 수행하는 에이전트 단계로 진화할수록 정확도가 중요해진다고 강조했다. 그는 “AI 시대가 될수록 정확도의 문제가 더 심각해질 것”이라며 “부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게 되면 이 부정확한 정보를 기반으로 의사결정을 할 수 있다는 위험성을 내포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2c4a529086f5ba2bc94b7f98f0ba1806ff62aa7f75117642992a855f39b970c" dmcf-pid="4skYYMHlIh" dmcf-ptype="general">라이너는 문장별·라인별로 출처를 제시하는 구조를 갖추고 있어 환각을 최소화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cb9a4e64333d49a325e486ea0f9ea995aab8ac5ead7ccdd58f6a32c070c4e93b" dmcf-pid="8OEGGRXSDC" dmcf-ptype="general">강 총괄은 AX를 단순한 AI 도구 도입이나 업무 자동화가 아니라, 기업이 보유한 데이터와 암묵지를 AI가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전환하는 과정으로 정의했다. 그는 “AX는 기업이 가지고 있는 핵심 노하우를 AI가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전환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d6c067ec7b25612f690ff0b3a439b5d662a80d1b775a7e8d0a94e78bd4c43f6" dmcf-pid="6IDHHeZvsI" dmcf-ptype="general">강 총괄은 업무 특화 AI 에이전트 구축 사례를 소개했다. 라이너는 기업 실사 에이전트, 리서치 에이전트, 마케팅 에이전트 등을 구축하고 있다. 강 총괄은 기업 실사 에이전트와 관련해 “3주에서 2~3개월이 걸리던 일을 수분으로 단축시켰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d82bef8f4de998d57cbc844c4f795fac8941b25573805eef19268245005b723" dmcf-pid="PCwXXd5TsO" dmcf-ptype="general">라이너는 향후 AX 아카데미, AX 컨설팅, 에이전트 구축 사업을 통해 기업 시장 공략을 확대할 계획이다. 강 총괄은 신뢰성, 실제 업무 적용 경험, 조직 내 지속 가능성을 앞세워 라이너를 기업 AX 핵심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겠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f5c8a653addcbbf897bfcc4b57e0af0e171a660b10f3122f6005e05c08cd793f" dmcf-pid="QhrZZJ1yss" dmcf-ptype="general">강성전 기자 castlekang@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과기정통부-구글 딥마인드 맞손, 'K-문샷' 협력 본격화 04-27 다음 [AX 베스트 프랙티스] 마키나락스 “에이전트로 제조 등 현장 중심 피지컬 AI 구현”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