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2026 꿈의 향연’ 개최…전국 곳곳서 꿈의 오케스트라 무대 작성일 04-27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가정의 달 맞아 5월 한 달간 전국 44개 지역에서 총 47회 공연 진행<br>약 2500명 참여, 아이들 연주로 지역사회 일상에 문화 향유 가치 확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9lME7wac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055e699556aa476b9600a4f8ac2b422ad3f183cd114d62ca7c527877caaae2" dmcf-pid="t2SRDzrNA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26 꿈의 오케스트라 자립 거점기관 기획사업 ‘꿈의 향연’ 포스터.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kukinews/20260427153334548dzvj.jpg" data-org-width="800" dmcf-mid="5dXghfSrA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kukinews/20260427153334548dzv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26 꿈의 오케스트라 자립 거점기관 기획사업 ‘꿈의 향연’ 포스터.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007a0dd79071c3e981feaa09922d069493ed2f7a62167bbe62d757f708d008b" dmcf-pid="FVvewqmjAa" dmcf-ptype="general"> <span><br>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원장 임진택)이 주관하는 2026 꿈의 오케스트라 자립 거점기관 기획사업 ‘꿈의 향연’이 5월 한 달간 전국 각지에서 펼쳐진다. </span> </div> <p contents-hash="a94c468028eb5845886137c9c173bf71b379fb615b397d30732d3f84ba8ef7b7" dmcf-pid="3fTdrBsANg" dmcf-ptype="general">가정의 달과 유네스코 세계문화예술교육주간을 기념해 개최되는 이번 ‘꿈의 향연’ 은 전국 44개 지역에서 총 47회에 걸쳐 진행된다. 2,500여 명의 아동·청소년 단원 및 관계자가 참여해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오케스트라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1d3b10d10e632df99e0e563c3d4c18cce4823d45ddc7179ceac1995c3bbf5725" dmcf-pid="04yJmbOcNo" dmcf-ptype="general">꿈의 오케스트라는 엘 시스테마 철학을 바탕으로 아동·청소년이 오케스트라 합주 활동을 통해 협동심과 공동체 의식을 기르고,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문화예술교육 사업이다. 2011년 출범 이후 전국 60개 지역으로 확산됐으며, 약 3800명의 단원이 활동 중이다. 이 가운데 45개 기관은 국고 지원 종료 이후에도 지자체의 자립으로 운영되고 있다. </p> <p contents-hash="2e7d3cd2fadbb1feeadbdbc5953704c639f20e0503d99c15efa6611d1ad5330b" dmcf-pid="p8WisKIkAL" dmcf-ptype="general">‘꿈의 향연’은 꿈의 오케스트라 자립거점을 중심으로 추진하는 기획사업이다. 각 거점기관이 직접 기획한 공연을 통해 아동·청소년의 음악적 성장을 지역사회와 나누고, 이를 일상 속 문화 향유 경험으로 확장해 나가는 전국 프로젝트다.</p> <p contents-hash="296f7dca26c55d1de8bab8348ec3ff1764583dfb1b8a1a9273a74b4c3c6ff070" dmcf-pid="U6YnO9CEjn" dmcf-ptype="general">올해는 ‘꿈의 오케스트라의 내일은 ○○이다’를 주제로, 꿈의 오케스트라 15주년 창작곡 ‘나의 내일을(최우정 작곡)’을 필수 곡으로 연주한다. 각 기관은 단원들의 현재와 미래를 음악으로 연결하는 과정을 프로그램으로 선보이며, 단원의 성장 서사를 관객이 현장에서 생생하게 체감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 contents-hash="856ea1f97cf1bd10c6ce79de01675aad0cce9bd7386eb79ee478a4ef97cda776" dmcf-pid="uPGLI2hDji" dmcf-ptype="general">이번 ‘꿈의 향연’은 각 거점기관이 지역축제, 주요 문화공간, 생활권 현장과 긴밀히 연계해 운영된다. 공연은 지역 특성을 반영해 △지역축제 연계 무대 △시민 밀착형 공연 △야외공연 △찾아가는 음악회 등 다채로운 형태로 구성된다. 특히 특수학교, 요양시설, 복지기관 등 다양한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프로그램을 강화해, 무대의 경계를 허물고 지역사회 곳곳에 음악의 가치를 전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e41e98492ec31b3cd4b651c8bfea318b6fd799183bd94f6f1b40432e015b5b31" dmcf-pid="7QHoCVlwkJ" dmcf-ptype="general">임진택 교육진흥원 원장은 “이번 ‘꿈의 향연’은 아이들의 음악이 지역의 일상 속으로 스며들어 함께 공유되는 과정을 보여주는 무대”라며 “앞으로도 아동·청소년이 문화예술 안에서 건강하게 성장하고, 국민 누구나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예술교육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관련 공연 일정 및 세부 내용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공식 누리집과 꿈의 오케스트라 공식 누리집,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r>이영재 기자 youngjae@kuki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명세 ‘란 12.3’, 개봉 첫 주 13만 돌파…다큐 흥행 새 기록 04-27 다음 안성재의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법조계 '사기죄' 거론…"고의성 입증 여부에 따라 갈라설 것" [RE:뷰]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