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산업 육성 맞손…마사회, 농촌진흥청 업무협약 체결 작성일 04-27 1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말 교감 치유 확대·국산 승용마 보급 공동 추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6/04/27/0000104862_001_20260427101415181.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마사회와 농촌진흥청이 말산업과 축산 분야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마사회 제공</em></span> <br> 한국마사회와 농촌진흥청이 말산업과 축산 분야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br> <br> 양 기관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연구개발과 산업 현장을 연계한 실질적 협력에 나서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br> <br> 양 기관은 ‘현장 체감형 성과 창출’을 위해 ▲말 교감 치유 확대 ▲국산 승용마 보급 활성화 ▲조사료 자급 기반 구축 등 세 가지 축을 중심으로 공동 사업을 추진한다. <br> <br> 승용마 산업 육성도 본격화된다.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승용마 조련 체계를 현장에 적용해 실효성을 검증하고, 이를 기반으로 국산 승용마의 품질 향상과 보급 확대를 동시에 추진한다. <br> <br> 특히 국산 열풍건초의 생산과 유통 체계를 구축해 말 사육 농가의 비용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경영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br> <br> 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연구 성과가 산업 현장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협력의 폭을 넓혀 말산업의 새로운 도약 기반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br> <br> 이어 우희종 한국마사회장은 “양 기관의 역량을 결집해 농가 소득 증대와 산업 경쟁력 강화라는 가시적 성과를 이끌어내겠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대전대 '전국펜싱선수권' 에뻬 단체·개인 석권…사브르 단체 3위 04-27 다음 인제 GT 마스터즈 개막전...김태환·이인용, 마스터즈1 우승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