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대 '전국펜싱선수권' 에뻬 단체·개인 석권…사브르 단체 3위 작성일 04-27 1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4/27/0008912965_001_20260427101510878.jpg" alt="" /><em class="img_desc">대전대학교 펜싱팀이 '제55회 회장배 전국남·녀종별펜싱선수권대회' 에뻬 종목 단체전과 개인전을 석권하고, 사브르 단체전에서도 3위를 기록했다.(대전대학교 제공.재판매 및 DB금지)/뉴스1</em></span><br> <br>(대전=뉴스1) 박찬수 기자 = 대전대학교 펜싱팀이 '제55회 회장배 전국남·녀종별펜싱선수권대회' 에뻬 종목 단체전과 개인전을 석권하고, 사브르 단체전 3위를 기록했다.<br><br>27일 대전대에 따르면 최근 전남 해남 우슬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 에뻬 단체전에서 김지찬, 김정범, 김도현, 송제헌(스포츠운동과학과)으로 구성된 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김정범 선수의 활약이 돋보이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br><br>개인전에서도 김정범 선수는 정상에 올랐으며, 고동연 선수는 동메달을 획득했다.<br><br>이와 함께 사브르 단체전에서는 유태민, 송태훈, 전진규, 홍윤우(스포츠운동과학과)가 출전해 3위에 올랐다.<br><br>도선기 대전대 펜싱팀 감독은 "선수들이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해준 결과 좋은 성과로 이어졌다"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훈련을 통해 더욱 경쟁력 있는 팀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난청, 유전자 치료로 고친다…난치질환 정복할까 04-27 다음 말산업 육성 맞손…마사회, 농촌진흥청 업무협약 체결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