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키 리더 지유, 성공적인 ‘데스게임2’ 예선전 포문 작성일 04-26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6zlIUEo7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9fb7fac714e9999f88fec725a51e85998a09aa8b5dba53fc6b395eec864a76" dmcf-pid="9PqSCuDgU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타쉽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6/sportskhan/20260426153734156nkrw.jpg" data-org-width="1200" dmcf-mid="bPR0tQYCz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6/sportskhan/20260426153734156nkr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타쉽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456840b6786c397f0744445a7fa3e96fe076a9cddd610cdd33ec9a3efa0a4b7" dmcf-pid="2QBvh7waz7" dmcf-ptype="general">걸그룹 키키 지유가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23c8990e67e8c86c54e015c3f0beb1f4af249a38e5d10124e8daf624a8b901c9" dmcf-pid="VxbTlzrNuu" dmcf-ptype="general">지유는 최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 ‘데스게임2: 최후의 승자’에 새로운 플레이어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2b454d2eb6a50b80961f64efe15f23cf5a920e12548484cd332ab4cddbd5c6b6" dmcf-pid="fMKySqmjuU" dmcf-ptype="general">지유는 유리사, 허성범, 곽튜브, 박희선과 함께 본 토너먼트에 합류할 수 있는 예선전에 참여했다. 예선전은 총 두 번의 게임으로 진행되며, 각 게임 당 1명씩 탈락해 최종 3명이 본게임에 합류하는 방식이었다. 첫 번째 게임은 ‘운명전쟁39’로, 주어진 카드를 통해 자신이 거둘 승리 횟수를 예측해 점수를 쌓는 심리 전략 대결이었다.</p> <p contents-hash="aea7f6867f0711f119c7f98ec9f9c9f6dfa5b3e4733b2e240a4fb3804105f4a1" dmcf-pid="4R9WvBsAUp" dmcf-ptype="general">지유는 “중학교 때 한 자릿수 등수로 졸업해 외국어 고등학교에 입학했다. 바둑도 7년 정도 배워 1단 자격증이 있다. 할 만하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본격적인 게임에 앞서 “바쁘니까 스케줄 가야 하는 거 아니야”라고 곽튜브가 본인을 견제하자, 지유는 “여행 가야 해서 바쁘신 거 아니냐”라고 받아치며 남다른 센스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85cc81cee0eeb98bce16d6e9dcc8b9c899f8650c2dc642820a1ce72757bf731d" dmcf-pid="8e2YTbOcu0" dmcf-ptype="general">게임을 빠르게 파악한 지유는 1라운드부터 승수 예측에 성공하며 여유를 보였다. 하지만 이어진 게임에서 예측 실패로 마이너스 점수를 기록하자 “위기감이 확 느껴졌다. 그래서 ‘나부터 살아남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라며 공격적인 플레이를 예고했다.</p> <p contents-hash="545bd56f33e272fc949ec0a25405c270313fc3422621425e25bc9a1af4d58555" dmcf-pid="6dVGyKIk33" dmcf-ptype="general">지유는 플레이어 중 가장 먼저 예측 승수를 공개하지 않는 ‘히든’을 선언했다. 영리한 전략으로 승수 예측에 성공하며 하위권에서 벗어난 지유는 “다행히도 뒤쪽 순서에 카드를 공개할 수 있게 돼 예측한 대로 판을 만들어갈 수 있었다”라고 밝히며 게임을 흥미롭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57d1d8a62e8e685ed3eaf9aed8916b71cadaffd6bbe54f939f5f25f4f4db4c61" dmcf-pid="PPqSCuDgFF" dmcf-ptype="general">이어진 라운드에서도 지유는 결정적인 순간에 날카로운 플레이로 점수 확보에 집중하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 지유가 남은 라운드와 두 번째 게임에서 어떤 활약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지 기대감이 더해진다.</p> <p contents-hash="48d1114a11ae38bdfa02d41d4c514c581e551339efcbce69454fa9d0e2ddbeb0" dmcf-pid="QQBvh7wa0t" dmcf-ptype="general">지유가 속한 키키는 오는 5월 16일과 17일 양일간 데뷔 첫 팬 콘서트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p> <p contents-hash="2fe8d198950a7b2b02de4e5eea998c20a177faa5606e48a3d5a78c3a3d8e46f4" dmcf-pid="xxbTlzrNU1"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연습생 때 그 오빠와 다시…" 씨스타 보라, 16년 '의리' 선택한 파격 재회 04-26 다음 권순우, ATP 광주오픈 챌린저 우승…한국 선수 첫 정상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