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습생 때 그 오빠와 다시…" 씨스타 보라, 16년 '의리' 선택한 파격 재회 작성일 04-26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TctxmV7D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b0877e74445a01103f80e4bb0b9c25dc8ec328133464c9df4c8f18952c37db" dmcf-pid="pykFMsfzD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걸그룹 씨스타 출신의 배우 윤보라(36)가 데뷔 전 연습생 시절부터 동고동락하며 ‘서머퀸’의 신화를 함께 썼던 매니저와 16년 만에 다시 손을 맞잡고 새로운 비상을 준비한다./윤보라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6/mydaily/20260426153610862bprl.png" data-org-width="613" dmcf-mid="FTY8D1aer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6/mydaily/20260426153610862bpr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걸그룹 씨스타 출신의 배우 윤보라(36)가 데뷔 전 연습생 시절부터 동고동락하며 ‘서머퀸’의 신화를 함께 썼던 매니저와 16년 만에 다시 손을 맞잡고 새로운 비상을 준비한다./윤보라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3cd5e0bc87bfa4a2fe2f8ef67a15029d3d5b087fc875dd2a6a637435f5ffc08" dmcf-pid="UWE3RO4qrB"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걸그룹 씨스타 출신의 배우 윤보라(36)가 자신의 전성기를 일궈냈던 ‘첫 파트너’에게 돌아갔다.</p> <p contents-hash="46ee6a0f9c9f59fedfe99728801ca829f056d04ae3996412f07068539dd9a9c2" dmcf-pid="uYD0eI8BIq" dmcf-ptype="general">데뷔 전 연습생 시절부터 동고동락하며 ‘서머퀸’의 신화를 함께 썼던 매니저와 16년 만에 다시 손을 맞잡고 새로운 비상을 준비한다.</p> <p contents-hash="112b1729eb6a9804114f656b3ee09b5fb39cb4ebb3dda1c0f2673719f0430780" dmcf-pid="7GwpdC6brz" dmcf-ptype="general"><strong>연습생 시절 인연이 전속계약으로… "끝판왕 의리"</strong></p> <p contents-hash="622a4072362dd1397c76beecb19adbda2a71e32da9beb16d7fc907b2a1efb891" dmcf-pid="zHrUJhPKw7" dmcf-ptype="general">종합 엔터테인먼트사 더엔터테인먼트는 23일 "최근 윤보라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전격 발표했다. 회사 측은 "긴 시간 쌓아온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다시 인연을 맺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재회의 남다른 의미를 강조했다.</p> <p contents-hash="cb236e01e07711a8012ae1aeccb74f600548282429b79c9afc9c303f1ae1a4de" dmcf-pid="qa8m0RXSOu" dmcf-ptype="general">더엔터테인먼트는 씨스타가 2010년 세상에 첫발을 내디뎠을 때부터 가요계 정상을 차지하기까지 모든 여정을 진두지휘했던 김강효 대표가 설립한 매니지먼트사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8fc41a66ce74bf05f0169654dac09eb1602a574d9499c886d69080956e21a3" dmcf-pid="BN6speZvw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걸그룹 씨스타 출신의 배우 윤보라(36)가 자신의 전성기를 일궈냈던 ‘첫 파트너’에게 돌아갔다. /윤보라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6/mydaily/20260426153612181wvgc.png" data-org-width="640" dmcf-mid="3cULTbOcD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6/mydaily/20260426153612181wvg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걸그룹 씨스타 출신의 배우 윤보라(36)가 자신의 전성기를 일궈냈던 ‘첫 파트너’에게 돌아갔다. /윤보라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89c152520260a913a310e395940ee9898afbdf68d1406c2f8ef396eca319330" dmcf-pid="bjPOUd5Twp" dmcf-ptype="general">윤보라와 김 대표는 단순한 아티스트와 제작자 관계를 넘어, 무명 시절부터 혹독한 트레이닝 과정을 함께 견뎌내며 단단한 유대감을 쌓아온 각별한 사이로 알려져 있다.</p> <p contents-hash="10dc2559258d4b6dee5be157aae439feae80f8bed6d426b023cfccc5c9449cfe" dmcf-pid="KAQIuJ1yr0" dmcf-ptype="general"><strong>연기 실력에 무대 장악력까지… '올라운더'의 귀환</strong></p> <p contents-hash="c840ec510c41d7a7fdb2789cf3eb0c875f17dd0d073e2db61337409fe609ad1b" dmcf-pid="9cxC7itWE3" dmcf-ptype="general">2017년 그룹 해체 후 연기자로 전향한 윤보라는 '닥터 이방인'과 '화유기', '신의 퀴즈: 리부트'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배우로서의 필모그래피를 차근차근 확장해 왔다.</p> <p contents-hash="5af7db62c52b1da84a330b76ff0962d4ae60b0ffc3b7e3576bed75bfda472e9a" dmcf-pid="2kMhznFYwF" dmcf-ptype="general">특히 '낭만닥터 김사부' 시리즈에서 간호사 주영미 역을 완벽히 소화해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으며, 최근작 '종이달'을 통해서는 한층 깊어진 감정선과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이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굳혔다.</p> <p contents-hash="7d3172fb8ae2cb368f5104ed5c365515f0c5f9d0736776e6248a7e0cc80c6eff" dmcf-pid="VERlqL3GIt" dmcf-ptype="general">여기에 최근 씨스타19 유닛 활동으로 녹슬지 않은 무대 장악력까지 증명한 윤보라는, 자신을 가장 잘 아는 베테랑 조력자 김강효 대표와의 재회를 통해 더욱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활동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60ff3532e721521d3bd27dc65b3a24f775536255c2d468cd08bb2dd56e5abdbb" dmcf-pid="fDeSBo0HE1" dmcf-ptype="general">더엔터테인먼트 측은 "윤보라가 가진 다채로운 매력과 잠재력이 더욱 빛날 수 있도록 배우 활동은 물론 가수, 예능 등 전 분야에 걸쳐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약속했다.</p> <p contents-hash="1dfc5eeddd2218a59bd2f19a0669300e0425503c027fa20443a539cf968ca87d" dmcf-pid="4N6speZvm5" dmcf-ptype="general">현재 윤보라는 신뢰 넘치는 새 둥지에서 차기작 검토에 매진하며 본격적인 활동 재개를 예고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유경, 박우열·정규리 핑크빛에 싸늘…'하트시그널5' 꼬여가는 러브라인 04-26 다음 키키 리더 지유, 성공적인 ‘데스게임2’ 예선전 포문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