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고객 목소리로 서비스 혁신…1만여건 접수 작성일 04-26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ay0qHnQr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f5557b2f369469d76659fcfcafc2fa342be6c649d03629abaa6567d0e94110" dmcf-pid="4ay0qHnQD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U+에 도착한 당신의 이야기' 영상 콘텐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6/etimesi/20260426090304562dspx.jpg" data-org-width="700" dmcf-mid="V0nwCaUZI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6/etimesi/20260426090304562dsp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U+에 도착한 당신의 이야기' 영상 콘텐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f35d225ba5687e26d5ff7057c442182052e27505712eebd0556044739a6f140" dmcf-pid="8NWpBXLxOZ"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가 고객 참여 서비스 '심플 랩'에 접수된 고객 아이디어를 서비스에 담아 통신 경험을 혁신해 나가는 모습을 담은 영상 콘텐츠 'U+에 도착한 당신의 이야기'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30a049b3c7a887f39e4021cb2c44beaef4de5d5fdcabfdcfd085972f73f95ceb" dmcf-pid="6jYUbZoMIX" dmcf-ptype="general">심플 랩은 고객이 통신을 이용하는 과정에서 느끼는 불편이나 개선 아이디어를 LG유플러스에 직접 전달할 수 있는 고객 참여형 서비스다.</p> <p contents-hash="705007d46e4d049caba250a556fdc179fbb16d5405a3b9e8ddbc1c0cdfe3188c" dmcf-pid="PAGuK5gROH"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는 지난해 11월 통합 애플리케이션 'U+one'에 심플 랩 서비스를 추가해 고객의 목소리를 상시로 듣고 있으며, 현재까지 1만여건의 고객 아이디어가 접수됐다.</p> <p contents-hash="2c8af9d13b89c9d0adfbea33e6f51e16aa415ca3291fcfd5e88e2c4c6e8a18ff" dmcf-pid="QcH791aeDG" dmcf-ptype="general">이번에 공개한 영상에는 업무 중 통화와 메모를 동시에 해야 하는 상황에서 통화 내용을 자동으로 정리해 달라는 요청, 부모가 금융 사기나 보이스피싱 위험으로부터 보다 안전하기를 바라는 자녀의 바람, 아이의 첫 스마트폰 사용을 부모가 쉽게 관리하고 싶다는 고민, 복잡한 모바일 요금과 이용 조건을 한눈에 이해하고 싶다는 요구 등 고객의 일상에서 나온 다양한 목소리가 소개된다.</p> <p contents-hash="8fbc0f4d5e62bcf07db50bfd12784eca260908bd39f52c4a61870876ab3f76ee" dmcf-pid="xkXz2tNdrY"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는 이번 콘텐츠를 시작으로 한 사람 한 사람의 목소리에 집중한 'Voice 시리즈'를 통해 사람 중심의 공감형 브랜드 서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 <p contents-hash="f360849f925f6b68021a27df3ddc93c2416362f6a29ca4d2ed88ca539a6ea97a" dmcf-pid="y7JEOo0HEW" dmcf-ptype="general">장준영 LG유플러스 마케팅그룹장(상무)은 “고객의 진심이 담긴 이야기를 시작으로 통신의 기본부터 혁신적 고객 경험에 이르기까지 '심플리 U+'를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지속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5d62d7c01c89bbfd476b52bff9419e8cf471666f83f6a68dfeb992e51e9e508" dmcf-pid="WziDIgpXIy" dmcf-ptype="general">박준호 기자 junho@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 "축의금 최고 금액은 500만원…합하면 억단위" 04-26 다음 권성준, 최현석 소금 퍼포먼스 훔쳤다가 굴욕 “팔 길이 차이 나”(냉부해)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