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성준, 최현석 소금 퍼포먼스 훔쳤다가 굴욕 “팔 길이 차이 나”(냉부해) 작성일 04-26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bZqVFjJh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be627f4a28478dc63976fec04f01d071c5266467db4f0c4b2016d494892c05" dmcf-pid="qbZqVFjJS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6/newsen/20260426090304844ewah.jpg" data-org-width="1000" dmcf-mid="7TaOvcqFT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6/newsen/20260426090304844ewa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BK5Bf3Aihv"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803c366ad64119138fec9dce48d3eb07318b4df837cfe6616c1b07a399138cdc" dmcf-pid="b91b40cnWS" dmcf-ptype="general">권성준이 소금 퍼포먼스까지 훔치며 최현석과 치열한 ‘허세 맞대결’을 벌인다.</p> <p contents-hash="c0c99c032e9248ec5286d8c4ddd770a2f37c62ea88cefad0e9340fa85a3b4b9f" dmcf-pid="K2tK8pkLyl" dmcf-ptype="general">4월 26일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에서는 배우 고수의 식재료로 15분 요리 대결이 펼쳐진다.</p> <p contents-hash="97008692f6b30b78df4c56978c9354908d81ab07b673d176a8eb24f47414d12f" dmcf-pid="9VF96UEoyh" dmcf-ptype="general">'냉부'는 제한시간 15분 안에 톱스타들의 냉장고 속 재료들로 셰프들이 요리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p> <p contents-hash="cf0b6ec8d8fc852323255f3eb8cdf7a32bda6d767e7bf21403ea8e7300897c92" dmcf-pid="2f32PuDglC" dmcf-ptype="general">이날 첫 번째 대결로 최현석과 권성준이 맞붙는다. 과거 권성준은 최현석과의 세 차례 대결에서 전패를 당한 전적이 있는 상황. 권성준은 이번 대결을 앞두고 “최근에 분석해 봤을 때 에이징 커브가 좀 세게 오신 것 같다”며 자신감을 드러내고, 최현석은 “오랜만에 조리계가 썩었네요”라고 즉각 응수한다.</p> <p contents-hash="96d59f442f99c244fb9a92098b6052f247b2ed6d75bc3a26e42c9f5fddadd2a7" dmcf-pid="V40VQ7wayI" dmcf-ptype="general">본격적인 대결이 시작되자 권성준은 최현석 시그니처인 ‘소금 퍼포먼스’를 완벽하게 따라하며 기선제압에 나선다. 이를 지켜보던 출연진은 “팔 길이가 좀 차이 난다”, “머리 위에 소금을 뿌린 줄 알았다”며 웃는다. 한편 최현석은 권성준의 유행어를 적극 활용하며 권성준의 멘탈을 흔든다.</p> <p contents-hash="01c92dc74d551896252cd4571d6144324ab7608c9ee9f8190a38a0da4565ba16" dmcf-pid="f8pfxzrNSO" dmcf-ptype="general">이어 ‘면 요리’를 주제로 샘킴과 윤남노가 ‘냉부’ 역사상 처음으로 맞대결을 펼친다. 특히 김풍을 상대로 5연패를 기록하며 ‘공풍증’에 시달리고 있는 윤남노가 “김풍 보다 샘킴과 붙는 게 낫다”며 저격에 나서자, 김풍은 샘킴에게 윤남노를 제압할 필승 전략을 전수하는 등 끊임없이 훈수를 두며 경기를 진두지휘한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김성주는 “이제는 김풍이 다 조종하네”라며 김풍의 영향력에 놀라움을 드러낸다.</p> <p contents-hash="e1120ab27f5335e35360da04901b64c57f9a1bb51126b49fda1d6d5751888837" dmcf-pid="4BXz2tNdls" dmcf-ptype="general">한편 고수는 기존 ‘냉부’에서 본 적 없는 ‘신개념 밀당 시식평’을 내놓으며 반전 인간미를 뽐낸다. 고수가 “맛이 궁금하세요?”, “아마 한 번도 안 드셔 보셨을걸요?”라며 역대급 ‘밀당’을 선보이자, 출연진 모두 그의 엉뚱한 반전 매력에 빠져들었다는 후문이다. </p> <p contents-hash="d4761fc44ac96c362c0c865acb6c7bf22089ac77052b150149b60f515b63bad8" dmcf-pid="8bZqVFjJSm"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6K5Bf3AiTr"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LGU+, 고객 목소리로 서비스 혁신…1만여건 접수 04-26 다음 ‘짱구’ 조범규, 사고뭉치 속 감춰진 청춘의 비극…스크린 데뷔 합격점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