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축의금 최고 금액은 500만원…합하면 억단위" 작성일 04-26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26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eMiNPWI5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58cbe296d314746cb65966264d549e6e6c99582c90dd497fd457b929692213" dmcf-pid="FdRnjQYCG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6/NEWS1/20260426090259204nbim.jpg" data-org-width="897" dmcf-mid="18VPdKIk1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6/NEWS1/20260426090259204nbi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4cd284e860fb0e2d301a11b277de0ffc96e3516b56b852e37fe8649d6aaf7e7" dmcf-pid="3JeLAxGhGd"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MC 전현무가 축의금 기준을 공개한다. </p> <p contents-hash="7f7c4632b1e7ccc8c16ce456559699c274e74abe7101ec84c71e2dd0faefd416" dmcf-pid="0idocMHl1e" dmcf-ptype="general">26일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354회에서는 축의금의 모든 것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75e3bb621404cb9896b2d780b8d6d010d3cc6f430127aaaa50e79dff11df2837" dmcf-pid="pnJgkRXS5R"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전현무는 "내가 축의금 제일 많이 낸 금액은 500만 원"이라며 "지금까지 낸 금액을 모두 합하면 억 단위"라고 상상 초월 축의금 액수를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만든다.</p> <p contents-hash="6de68d444c453d3b56294dd093fae7f9a14134719813443d808e5a0843695fe3" dmcf-pid="ULiaEeZvZM" dmcf-ptype="general">특히 전현무는 자신의 축의금 최고 금액인 500만원은 다수의 지인이기 때문에 누구인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밝혀 '축의금계의 큰손' 면모를 뽐낸다. 이어 전현무는 "두 번 다녀온 사람의 두 번째 결혼식은 깎아서 냈다"며 억 단위 축의금을 냈음에도 나름의 기준이 있음을 밝혀 폭소를 자아낸다.</p> <p contents-hash="2c6987bc394ddca864fb1d994c7f5a791ce2c49e6bcc2afc78948b75231fe8d9" dmcf-pid="uonNDd5T1x" dmcf-ptype="general">또한 전현무는 앞서 대규모 초호화 결혼식을 예고한 바 있음에도 "내 결혼식의 모든 것은 예비 신부의 결정에 따를 것"이라며 "축가도 신부가 원하는 사람에게 맡기겠다"고 선언한다. 이에 김숙은 "신부가 어딨어"라고 응수해 웃음을 안긴 후 축가로 박명수를 추천한다. 박명수는 "만약에 신부가 원하지 않으면 신부 귀마개를 씌우고 몰래 하겠다"고 굳건한 의지를 드러낸다. 전현무는 "단 한 명에게 축가를 부탁한다면 케이윌"이라며 박명수 대신 속전속결로 '절친' 케이윌을 선택해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d93f57af9df3a3f809c29dcd2466d7925562a71d1b94449082a71808270ade7d" dmcf-pid="7gLjwJ1yGQ" dmcf-ptype="general">'사당귀'는 이날 오후 4시 4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9dfae96a8f2af41c9fb63f9b48d1667f11c4dea21b2623f216072b0d1ea32465" dmcf-pid="zaoAritWHP" dmcf-ptype="general">aluemchang@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UNIST 정창욱 교수팀, 반도체 열·응력 해석 정확도 높이는 AI 기술 개발 04-26 다음 LGU+, 고객 목소리로 서비스 혁신…1만여건 접수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