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미담 폭발…“계약금 포기→스태프 보너스” 작성일 04-25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wLb2Nu5R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9efa58da98c794909f6152947f4810002f9c16e5b2759580137576891074c2" dmcf-pid="troKVj71d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5/bntnews/20260425155835978iapm.png" data-org-width="680" dmcf-mid="ZFoErtNde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5/bntnews/20260425155835978iapm.pn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ed800df7b57a1662570ff32686f87c2605e3595783bb6ce34d4f8b3f92b02f" dmcf-pid="FEiqKgpXJ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혜리, 미담 폭발…“계약금 포기→스태프 보너스” (출처: 유튜브 채널 ‘혜리’ 영상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5/bntnews/20260425155837289mucy.png" data-org-width="680" dmcf-mid="5SWjkXLxe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5/bntnews/20260425155837289mucy.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혜리, 미담 폭발…“계약금 포기→스태프 보너스” (출처: 유튜브 채널 ‘혜리’ 영상 캡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bf244a18840c679d943264ed0589e6e993559509246122f81f058cd24a13ebd" dmcf-pid="3DnB9aUZMb" dmcf-ptype="general">가수 겸 배우 혜리가 과거 계약금을 포기하고 스태프들에게 보너스를 주는 것을 재계약 조건으로 걸었던 미담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9c2f4dd14b739d2713d83f70929ce5696b9b48a07a5e19583cd1754a498819c3" dmcf-pid="0wLb2Nu5MB" dmcf-ptype="general">지난 24일 혜리의 유튜브 채널에는 ‘로망이었던 몰디브.. 드디어 꿈을 이뤘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혜리는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춰온 헤어·메이크업 팀과 함께 몰디브로 향했다. 그는 “함께 고생해온 만큼 좋은 추억을 만들고 싶었다”며 이번 여행을 제안한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9c4ebd2fd561902be359431b4f782b421b51e8889a4bab407f1153578f1d9e2b" dmcf-pid="proKVj71Mq" dmcf-ptype="general">특히 일부 스태프에게는 인생 첫 해외여행이기도 했다. 한 스태프는 “갑자기 여권을 만들라고 해서 놀랐는데, 알고 보니 몰디브였다”며 “여권 첫 도장을 여기서 찍게 됐다”고 감격을 전했다. 약 17시간의 긴 이동 끝에 도착한 현지에서 이들은 수영과 요가, 스파 등 다양한 일정으로 휴식을 즐기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p> <p contents-hash="c42fcf87a104aa30383d5a3fa0ea4b40fe1c19fdc68509f14950a92da8fc5038" dmcf-pid="Umg9fAztJz" dmcf-ptype="general">크루즈 일정을 마치고 저녁 식사 중 스태프들을 감동시킨 혜리의 미담이 소환됐다.</p> <p contents-hash="81c99e98496e427ea0aea76453642055d935b566889cd1802392ded39fc6f8ca" dmcf-pid="usa24cqFR7" dmcf-ptype="general">한 스태프는 “종방연 때 럭키드로우 상품을 준비하려고 같이 백화점에 갔는데 계속 어떤 게 좋은지 물어보시는 거다. 드라마 촬영이 끝나고 차에 딱 탔는데 갑자기 지갑(선물)이 놓여있었다. 손이 떨리더라”며 혜리에게 깜짝 선물을 받았던 사연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034faf41093aea3dd4e96c48946da72e8dfb85f0f71e15c835d2b3b50283b017" dmcf-pid="7ONV8kB3nu" dmcf-ptype="general">또 다른 스태프는 “(전 회사에서)우리는 다 담당 아티스트가 다 따로 있어서 만약 혜리 씨가 회사를 나가면 우리는 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되는 거였다. 계약만료쯤이 다가와서 그 회사 이사님이 저희를 다 부르더라. 속으로 ‘혜리가 나가는구나’ 생각했다. 갔는데 혜리가 재계약을 했다는 거다. (당시 이사님이 말하길)‘근데 혜리가 재계약 조건으로 계약금을 안 받고 너희 보너스 주래. 그게 재계약 조건이래’ 이러는 거다. 그래서 우리가 거기서 다 눈물을 흘렸다”라고 말하며 울컥한 모습을 보였다. 그때부터 혜리와 7년째 함께하는 중이라고. 미담을 소환하며 울컥한 스태프의 말에 혜리 역시 함께 눈시울을 글썽이는 모습을 보이며 훈훈함을 더했다.</p> <p contents-hash="86e1c1e850147cd62d061c04a68dc94fc4e35f64e39472d03c6b0be10356a10f" dmcf-pid="zIjf6Eb0nU" dmcf-ptype="general">송미희 기자<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패럴림픽 5관왕 김윤지, 5억 포상에도 다시 도로 위…“함께 계주 뛰고 싶다” 04-25 다음 함소원, 전남편 진화 또 언급…"화가 치밀어 소리 지르게 해" [MD★스타]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