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전남편 진화 또 언급…"화가 치밀어 소리 지르게 해" [MD★스타] 작성일 04-25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ihgNWd8E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4012c64885d4ebf94ea1cbf0a1cecb1de48e1fb7fb413c29638cad18329b23" dmcf-pid="BnlajYJ6r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함소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5/mydaily/20260425155948260fiwf.png" data-org-width="640" dmcf-mid="zeOnovMVE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5/mydaily/20260425155948260fiw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함소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3fae5481bc8aeba760173d118b7056f3d9537a565f6df30e07349f62c839cd4" dmcf-pid="bgTAkXLxwX"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전 남편 진화를 언급하며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715247fe5ee235d86e21294a262cc0e63f495e3fb5506823072c397f44eb25eb" dmcf-pid="KaycEZoMDH" dmcf-ptype="general">함소원은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108배 수행 중인 근황을 공개하며 “매일 밤 한 고비 한 고비 넘기며 하루하루 버텨내던 시기에 생긴 습관”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683d9580c44fcf2550b2d00bb901d1d28f5de9cdbdaeb94b279ec9e14ebb348" dmcf-pid="9NWkD5gRwG" dmcf-ptype="general">그는 “생각보다 108배가 훨씬 힘들다. 체력적으로 쉽지 않다”며 “끝내고 나면 멍해지면서 생각이 비워지는 느낌이 든다. 마음속 의문이나 설명할 수 없는 감정들도 그저 받아들이게 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1b60fc1c7f434f197e0e949b700cb3e130c843e1ffc4b77244bf44885b4271a" dmcf-pid="2jYEw1aeEY" dmcf-ptype="general">특히 육아와 전 남편 진화를 함께 언급한 대목이 눈길을 끌었다. 함소원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나를 힘들게도, 웃게도, 지치게도 만드는 혜정이”라며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뒤 “평온하던 나를 순간 눈 치켜뜨게 하고 화나게 만들고 결국 소리까지 지르게 하는 진화 씨까지. 두 사람 덕분에 기도를 올리고 왔다”고 털어놨다. 특유의 솔직한 입담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87c112a8d6dc986d7a970d21f176ebce879e3c41ec27d806a538c2b943ca417b" dmcf-pid="VAGDrtNdrW" dmcf-ptype="general">함소원과 진화는 지난 2018년 결혼해 딸 혜정을 얻었고, 2022년 이혼했다. 다만 이후 함께 생활하는 모습과 재결합 가능성까지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꾸준히 관심을 모았다. 최근에도 이혼 후 동거 생활을 공개하며 관계 변화에 대한 관심이 이어진 바 있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혜리, 미담 폭발…“계약금 포기→스태프 보너스” 04-25 다음 구교환, 퇴근길 고윤정 보고 동공 지진...자신의 유가치 발견? ('모자무싸')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