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럴림픽 5관왕 김윤지, 5억 포상에도 다시 도로 위…“함께 계주 뛰고 싶다” 작성일 04-25 23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4/25/0001236629_001_20260425161015678.jpg" alt="" /></span></td></tr><tr><td>‘밀라노 동계패럴림픽 영웅’ 김윤지, LG 승리 시구</td></tr></table><br>[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장애인 노르딕스키 국가대표 김윤지가 패럴림픽 5관왕 이후에도 다시 훈련에 나선다.<br><br>25일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에서 5관왕을 달성한 김윤지의 훈련 현장이 공개된다.<br><br>김윤지는 대회 당시 넘어지고도 곧바로 일어나 완주를 이어간 모습으로 ‘오뚝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방송에서는 그 투지가 훈련에서도 이어지는 장면이 담긴다.<br><br>노르딕스키 종목의 현실도 전해진다. 전용 훈련 시설이 부족해 일반 도로에서 롤러 스키 훈련을 이어가야 하는 상황이다. 김윤지는 아스팔트 위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은 채 고강도 훈련을 소화한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4/25/0001236629_002_20260425161015735.jpg" alt="" /></span></td></tr><tr><td>‘밀라노 동계패럴림픽 영웅’ 김윤지, LG 승리 기원 멋진 시구</td></tr></table><br>이번 패럴림픽에서 김윤지는 5억원의 포상금과 순금 20돈 메달을 받았다. 금메달 획득으로 연금 점수도 채워 평생 매달 100만 원의 연금을 받게 됐다.<br><br>성과는 이미 충분하지만, 김윤지는 다음 목표를 분명히 했다. 그는 “더 많은 장애인 선수가 생겨서 다 함께 계주 종목에 출전하는 것”이라고 밝혔다.<br><br>자신의 기록보다 종목의 확장을 먼저 이야기했다. 자신의 경기를 보고 더 많은 이들이 도전하길 바라고 있다. kenny@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2년 3개월 만의 300위권 복귀 임박' 권순우, 광주오픈 챌린저 결승행 04-25 다음 혜리, 미담 폭발…“계약금 포기→스태프 보너스”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