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방시혁 구속영장 반려···“구속 필요 사유 소명 부족” 작성일 04-25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CEbU4vmF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eadf32be6d23f2393ed679845e2102cd22992f9e62bfd547205c779a8c3386" dmcf-pid="FhDKu8Tsu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5/sportskhan/20260425011836800aqmb.jpg" data-org-width="860" dmcf-mid="17vM4nFYp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5/sportskhan/20260425011836800aqm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a7c0c226c9ad86e64aa81606c991b7e21b937bb7b70b49ebc88aba641085f4d" dmcf-pid="3lw976yO3m" dmcf-ptype="general">검찰이 기업공개(IPO)에 앞서 투자자들을 속여 지분을 팔게 한 혐의를 받는 방시혁 하이브 의장 구속영장을 반려했다.</p> <p contents-hash="7796b6d08dfec99781fb91f82805c0c988173beaf2e5994c7498d1b355811c1c" dmcf-pid="0O2hrWd80r" dmcf-ptype="general">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합동수사부는 24일 자본시장법상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로 방 의장에 대해 신청이 된 구속영장을 경찰로 되돌려보냈다.</p> <p contents-hash="7396ce2f9a4130ba9fd9d042b05f88606ac83ecfec6fbb6a408a3c644edffb10" dmcf-pid="pIVlmYJ6uw" dmcf-ptype="general">검찰은 “현 단계에서 구속을 필요로 하는 사유 등에 대한 소명이 부족하다고 판단해 보완 수사를 요구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보완 수사한 후 영장 재신청을 검토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ae1c9efb7974ca75e9d4b7901443b042c434aebfffe5d35d95f9e2ef26936b47" dmcf-pid="UCfSsGiP7D" dmcf-ptype="general">방시혁 의장은 2019년 하이브 투자자들에게 ‘주식 상장 계획이 없다’고 속인 후 자신과 관계있는 사모펀드에 지분을 팔게 하고 이후 하이브를 상장한 혐의를 받는다.</p> <p contents-hash="8683236ac7a47f42f94ed797f3999a031775db78f0aab44e8c4c443222a26813" dmcf-pid="uh4vOHnQ0E" dmcf-ptype="general">경찰은 방 의장이 사모펀드와의 비공개 계약에 따라 상장 후 매각 차익의 30%에 해당하는 약 1900억원을 거두는 등 2600억원대 부당 이익을 챙긴 것으로 보고 있다.</p> <p contents-hash="a433a5488a7f5fc229b9642e7335612a060a1033e570e65546f6b8e8f1279125" dmcf-pid="7l8TIXLxFk" dmcf-ptype="general">자본시장법은 비상장주식 등 금융투자상품과 관련해 거짓으로 재산상 이익을 얻거나 부정한 계획을 이용하는 행위 등을 금지한다. 이를 어겨 50억원 이상 이익을 보면 무기 또는 5년 이상 징역에 처한다.</p> <p contents-hash="5cd2e25b3d7844b2e5ad6cbc2837424f0b072079c167ae6272ed59b5986f9c9b" dmcf-pid="zS6yCZoMuc" dmcf-ptype="general">경찰은 2024년 말 방 의장에 대한 첩보를 입수해 내사에 착수한 후 지난해 6월과 7월 한국거래소와 하이브 등을 압수수색하며 공개수사로 전환을 했다.</p> <p contents-hash="bee3f7b8744fb5b774e75e4d8f8eeff66a462689467416611d1782cd08dd875a" dmcf-pid="qvPWh5gRuA" dmcf-ptype="general">지난해 8월 초에는 미국에서 귀국한 방시혁 의장을 출국금지했고, 같은 해 9∼11월 방 의장을 5차례 소환 조사했다. 또 법원을 통해 방 의장이 보유한 1568억원 상당의 하이브 주식을 동결했다.</p> <p contents-hash="99ad813d02301249e5b79202e11fb9689d379585716e6d25ea7cce43028983c8" dmcf-pid="BTQYl1ae3j" dmcf-ptype="general">그러나 경찰은 이후 법리 검토를 이유로 다섯 달 넘게 별다른 조치를 하지 않았다. 때문에 방 의장 혐의 성립이 어렵거나 법리가 복잡하기 때문이라는 추측도 일각에서 나왔다.</p> <p contents-hash="88b6356bd35f1b0578d4062677429dc1b5e6df649ea580d11992ecabc2032bdc" dmcf-pid="byxGStNd7N" dmcf-ptype="general">한편, 검찰은 지난해 7월 금융당국으로부터 방시혁 의장에 대한 고발장을 접수해 사건을 서울남부지검에 배당했다. 이후 금융감독원 특별사법경찰이 검찰 지휘를 받아 수사를 해왔다.</p> <p contents-hash="f63578ceaafe44e3677a76b2a48b0fd6812a22cf11ef69992fba00591c443340" dmcf-pid="KS6yCZoM7a"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세영 언니, 따라잡기 힘들어요" 日 '아이돌급 외모' 초신성의 한숨..."우버컵에서 따라잡아 볼 것" 각오 다져 04-25 다음 아시아 최고 롤러축제 향해 질주... 2026 남원 코리아 오픈 성황리 폐막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