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언니, 따라잡기 힘들어요" 日 '아이돌급 외모' 초신성의 한숨..."우버컵에서 따라잡아 볼 것" 각오 다져 작성일 04-25 41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4/25/0000605255_001_20260425014619495.jpg" alt="" /></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4/25/0000605255_002_20260425014619528.jpg" alt="" /><em class="img_desc">▲ ⓒ미야자키 토모카 SNS</em></span></div><br><br>[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안세영과 격차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동시에 반드시 안세영을 따라잡을 것이라 다짐했다.<br><br>일본의 신타로 카노 기자는 24일(한국시간) 올림픽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세계배드민턴연맹(BWF) 2026 토마스&우버컵에 출전하는 미야자키 토모카의 인터뷰를 게재했다. 덴마크에서 열리는 토마스&우버컵은 배드민턴 세계남녀단체선수권 대회로, 각국의 남녀 대표팀이 동시에 출전하는 대회다. 남자 대표팀은 토마스컵에, 여자 대표팀은 우버컵에 나선다.<br><br>자연스레 일본 대표로 대회에 출전하는 미야자키는 남다른 각오를 드러냈다. 그는 대회를 앞두고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단체전은 항상 긴장된다. 하지만 2년 전에 이 대회를 경험했기 때문에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br><br>앞서 미야자키는 배드민턴 아시아 선수권 8강에 진출했지만 '세계랭킹 1위' 안세영에게 패하며 대회를 마무리했다. 미야자키는 안세영을 상대로 통산 0승 7패를 거뒀다. 그야말로 쉽게 넘을 수 없는 벽인 안세영은 미야자키와 마찬가지로 이번 대회에 출전한다. 따라서 두 선수의 맞대결 가능성도 존재한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4/25/0000605255_003_20260425014619559.jpg" alt="" /></span></div><br><br>이에 따라 안세영과 관련한 질문을 받은 미야자키는 "지난 대회에서 안세영을 상대할 때, 그녀의 페이스를 따라잡을 수 없었다. 하지만 이번 대회에서 안세영을 상대하게 된다면 빠르게 플레이하려 노력하겠다"라며 다짐했다.<br><br>또한 일본 최고의 여자 단식 선수인 야마구치 아카네와 한 팀을 이룬 것에 대해서는 만족감을 드러냈다. 미야자키는 "야마구치와 함께하는 것은 매우 좋은 경험이다. 그녀에게 많은 것을 배운다"라며 존경심을 표했다.<br><br>한편 미야자키는 최근 일본 내에서 떠오르는 배드민턴 신예다. 그녀는 야마구치를 이을 차세대 일본 스타로 평가받고 있다. 동시에 귀여운 외모로 2006년생임에도 많은 팬을 보유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4/25/0000605255_004_20260425014619614.jpg" alt="" /></span></div><br> 관련자료 이전 '실사판 춘리' 日 미녀 파이터 깜짝 공개→"배가 어떻게 저래?" 경악... '역대급 자기관리' 화제 04-25 다음 검찰, 방시혁 구속영장 반려···“구속 필요 사유 소명 부족”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