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 아내 임신시키고 “X 됐다” 막말한 교직원 男, 결혼 후엔 게임 중독(이숙캠) 작성일 04-24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zfO2MHlC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1f677e95bfcb60c3018cf26a27ff2986f54bbb3101c228456ee51150c74855" dmcf-pid="7q4IVRXSl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이혼숙려캠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4/newsen/20260424145148257ztog.jpg" data-org-width="1000" dmcf-mid="ULA0NmV7l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4/newsen/20260424145148257zto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이혼숙려캠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zB8CfeZvC6"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adde0aaee5113e9915d00b9bc4e41851c946436f6e969e7f83170a9f9d327592" dmcf-pid="qb6h4d5TT8" dmcf-ptype="general">고3 어린 나이에 임신해 가정에 헌신하며 살아온 아내에게 돌아온 건 독박육아와 남편의 막말이었다.</p> <p contents-hash="5c01f44efe55d589ddbdaac525fae5cdc6c7c612b68e2b16a1aaaec8d70af5e0" dmcf-pid="BKPl8J1yy4" dmcf-ptype="general">지난 4월 23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21기 첫 번째 부부인 ‘가지 부부’ 사연이 소개됐는데 방송 이후 남편의 만행에 시청자들의 비난이 폭주하고 있다.</p> <p contents-hash="6e5dbb314bc2f08ad9cdbda1e65e80962daf94e8b65ab0f581a5bfc93271cec3" dmcf-pid="b9QS6itWTf" dmcf-ptype="general">가지 부부 아내는 농업고등학교 재학 중 마필 관리사로 일하던 교직원 남편과 만나 임신에 결혼까지 하게 됐다.</p> <p contents-hash="d6861581b7f4e3684d1f2620df50908690b94f28ab175d58232b2fc5327871d5" dmcf-pid="K2xvPnFYyV" dmcf-ptype="general">먼저 공개된 아내 측 영상에서는 고3에 첫째를 임신한 뒤, 어린 나이에 출산과 육아를 감당하며 20대의 대부분을 가정에 헌신해 온 아내의 일상이 담겼다. 아내는 현재까지도 여러 일로 바쁘다며 가정을 뒷전으로 생각하는 남편 때문에 홀로 가사 일과 육아를 감당하고 있었다.</p> <p contents-hash="4619ccb151fe6f5da0a0f5cf274c10df70d010c35f325c5b96c49be0477e9440" dmcf-pid="9u2mKQYCT2" dmcf-ptype="general">반면 11살 연상 남편은 “계속 도와주면 고마움을 모른다”는 발언으로 가사 조사실을 충격에 빠트렸다. 남편 때문에 아내는 스스로를 “미혼모 같다”고 표현할 만큼 깊은 외로움을 드러내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에 서장훈은 남편에게 가족보다 일을 우선시하면 결국 아이들이 등을 돌릴 거라고 따끔하게 충고했다.</p> <p contents-hash="2755a7548bdc1247656fecca68442a7d4e21bdb8e943d625da3c359388cc97fa" dmcf-pid="27Vs9xGhS9" dmcf-ptype="general">또한 다수의 농업 관련 모임에 가입한 남편은 많은 감투를 쓰고 있어 가정에 더욱 소홀할 수밖에 없었다. 게다가 게임에 중독돼 무려 5천만 원을 쓰는가 하면, 부부관계 도중에도 게임을 했다는 사실이 드러나며 시청자들에게 충격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36d604cd11a636f50957e47cfb96adc62b1d70ee88a7769f536decf2ae2c8561" dmcf-pid="VzfO2MHlyK" dmcf-ptype="general">특히 사랑을 바라는 아내에게 “잡은 물고기에는 밥 안 준다”고 말한다거나, 첫째 임신 당시 고3이던 아내의 임신 고백에 “X 됐다”라고 반응하는 등 선을 넘는 막말을 장난처럼 쉽게 내뱉는 남편의 태도는 많은 이들을 분노케 했다.</p> <p contents-hash="01fefee0db3bb3726b38d602c413e3ce358dc921ccc6fdbe95a38b06a540a66a" dmcf-pid="fq4IVRXSSb" dmcf-ptype="general">한편 남편 측 영상에서는 우울증인 아내가 약을 과하게 복용하고, 과거 극단적 시도를 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p> <p contents-hash="aba74ae14624d6e7b2f0ce7335c56ec7e78da409fac7d186ab2d41f6653f6a66" dmcf-pid="4B8CfeZvhB"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가족이 없으면 다 소용없다”며 “일과 목표도 중요하지만, 더 늦기 전에 일과 가족의 균형을 잘 맞춰야 한다”고 두 사람에게 현실적인 조언을 건넸다.</p> <p contents-hash="49999c1da1ac3990f650cb1e0b0e680e4f082ac45918cc5aa7d4068be7e0507e" dmcf-pid="8b6h4d5Thq"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6KPl8J1yTz"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저변 확대+지역 경제 활성화…체육공단, 충북 제천에서 KPGA 유소년 골프 대회 열어 04-24 다음 "바꿔치기 인정 왜 없나"…안성재, 공식 사과에도 ‘기만 논란’ 계속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